직장인들의 대통령 펭수가 올해의 인물(?)로 뽑히며 다시 한번 대세임을 입증했습니다. 인크루트에 따르면 펭수는 20.9%의 득표율로 2019 올해의 인물 방송·연예 분야에서 1위에 올랐습니다. 장년층의 아이돌 송가인은 17,6%로 2위에 올랐고 BTS, 장성규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한편 기업·재계 부문은 삼성 이재용 회장, 사회문화 분야는 백종원이 이름을 올렸으며 스포츠 부문은 손흥민이 차지했습니다.

GOODTV NEWS 차진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