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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TV 추석특집…토크·영화 등 다채로운 볼거리

김혜인 기자 (keymain@goodtv.co.kr)

등록일 2022-09-07 

[앵커]

이번 추석연휴는 코로나 유행 이후 처음으로 거리두기 없는 명절로 보내게 됩니다. 이에 따라 고향 방문을 계획하신 분들 많으실 텐데요. GOODTV는 할아버지 할머니부터 손자 손녀까지 3대가 모여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특집프로그램을 선보입니다.

김혜인 기자가 소개해 드립니다.

[기자]

GOODTV가 추석을 맞아 시청자 반응이 좋았던 프로그램을 선별해 선보입니다.

크리스천 탈북민들이 전하는 <오, 자유여!>는 시청률이 가장 높았던 회차들을 골랐습니다. ‘10대 탈북일기’는 9살에 어머니와 함께 두만강을 건너야 했고, 12살에 두만강 찬 얼음물에 뛰어들어야 했던 긴박한 이야기가 소개됩니다. ‘국정원에서 생긴 일’에선 탈북민들이 국가정보원에서 겪었던 에피소드를, ‘내 이름은 꽃제비’에서는 고달픈 식량난에 대한 증언이 쏟아집니다.

<매일 주와 함께>에선 국내 인기 배우들의 신앙간증을 만날 수 있습니다. 화려한 외면과 달리 내면의 문제로 아파하다 하나님의 은혜를 체험한 인기배우 차광수·성병숙· 박현정 씨의 간증이 소개됩니다.

주로 심야시간대에 편성돼 아쉬웠던 시청자들을 위해 이 선교사 특집편으로 방송됩니다. 오지로 떠난 이은상 선교사, 말레이시아 정글에서 원주민 사역을 하는 박철현 선교사, 불평으로 가득 찼던 삶이 변한 김혜숙 선교사의 은혜로운 간증이 GOODTV 시청자를 찾아갑니다.

영화는 세대 구분 없이 좋아하는 성경 인물을 토대로한 작품을 선별했습니다. 힘 센 영웅 삼손의 일대기를 그린 영화 <삼손>과 목동 다윗이 블레셋의 포악한 거인 골리앗과 전설적인 한판 대결을 펼치는 영화 <다윗과 골리앗>이 방영됩니다.

이밖에도 가수 이선희 씨가 제주도를 찾아 오래된 비자나무 아래에 서서 나무들의 소리를 마이크에 담은 힐링다큐 <나무야 나무야>는 시청자들에게 힐링의 시간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자세한 방송시간은 GOODTV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GOODTV NEWS 김혜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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