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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선교회 초대 총재 정근모 장로 外 [글방단·교계]

조유현 기자 (jjoyou1212@goodtv.co.kr)

등록일 2020-06-26 05:19:10

누가선교회 초대 총재 정근모 장로
누가선교회가 창립 15주년을 맞아 기념예배를 드리고, 초대 총재로 정근모 장로가 취임했습니다. 정근모 장로는 원자력분야 세계적인 석학으로 과학기술처 장관을 두 번이나 역임했습니다. 대표 회장으로는 김성만 목사가, 이사장으로는 윤영환 목사가 취임했습니다. 정근모 총재는 취임사를 통해 "예수님이 주신 사명을 가지고 전 세계로 나아가 실천할 때가 왔다"며 "이를 위해 누가선교회가 설립 된 것이고 많은 이들이 함께 동참하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한국미래포럼, 6.25 70년 기도회
사단법인 한국미래포럼이 한국전쟁 70주년을 기념해 구국기도회를 열었습니다. 한국미래포럼 박경진 회장은 "코로나 사태로 국가가 어려운 가운데 위기 극복의 의지와 결의를 다지고자 기도하는 시간을 마련했다"고 취지를 설명했습니다. 행사를 공동 주관한 한카문화교류협회 최광혁 장로는 "다시는 6?25 전쟁과 같은 민족 비극의 역사가 일어나지 않게 깨어 기도하자"는 내용의 성명서를 발표했습니다. 한편, 2006년 설립된 한국미래포럼은 한국교회 장로들로 구성된 단체로 정치경제 각 분야에서 구국기도회를 열어왔습니다. 

‘디지털·공공성’ 목회서 찾아야
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와 한국기독언론포럼이 ‘포스트 코로나19 연구 프로젝트’ 1차 발표회를 열었습니다. 이 날 발표회에서는 코로나19 시대의 국내외 사회, 경제적, 문화적 변화를 데이터로 분석했습니다. 발제를 맡은 문화선교연구원 백광훈 원장은 코로나 시대의 특징과 교회의 역할을 ‘디지털’과 ‘공공성’ 두 가지로 정리하며 ‘두 키워드를 목회 환경 속에서 찾아내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한국교회의 사회 참여’에 대해 논의할 다음 발표는 8월 27일 진행될 예정입니다. 

기아대책, 해외 한국전쟁 참전자 지원
국제구호개발NGO 기아대책이 올해도 해외 한국전쟁 참전 용사 지원에 나섭니다. 기아대책은 2017년부터 한국전쟁 참전 이후 신체적 후유증, 자국 정부의 의료, 재정 지원 부족 문제 등으로 극심한 어려움에 처한 해외 참전 용사 가정을 봉사자들이 직접 방문해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긴급 생계 지원을 해왔습니다. 올해는 에티오피아와 콜롬비아, 남아프리카공화국, 태국, 필리핀 등에 마스크와 위생용품, 식료품을 지원하고 교육사업도 시작할 계획입니다. 
    
GOODTV NEWS 조유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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