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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교회, 농어촌교회·선교사 돕기 앞장 外 [글방단·교계]

박은결 기자 (kyul8850@goodtv.co.kr)

등록일 2020-08-05 01:11:24

신나는교회, 농어촌교회·선교사 돕기 앞장
신나는 교회가 농어촌교회와 해외선교사 지원에 나섰습니다. 농어촌 교회 10곳에 각각 200만원, 총회세계선교위원회를 통해 해외 파송 선교사 50가정에 500만원씩 총 4천 500만원을 지원했습니다. 신나는 교회 이정기 목사는 "매년 성도들을 중심으로 진행하던 농어촌 선교활동이 코로나로 어려워지면서 마음을 모아 헌금으로 대신하게 됐다"고 전했습니다. 

기아대책, 코로나19 취약 가정 아동 지원
희망친구 기아대책이 코로나19 취약 가정 아동 지원 캠페인을 8월 한 달간 진행합니다. ‘여름을 부탁해’라는 이름의 이 캠페인은 코로나19상황 중 방학을 맞은 저소득 가정 아동들의 생존과 보호권 보장을 위해 기획됐습니다. 돌봄과 결식, 신체건강, 심리 4개 영역에 대한 지원 프로그램이 운영됩니다. 

성시화운동본부, 美·日에 마스크 지원
세계성시화운동본부가 미국 뉴욕과 일본 동경 본부에 마스크 1만장과 손 소독제를 지원했습니다.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 김철영 목사는 “이번 지원을 통해 코로나19 팬데믹 속에서도 해외 파송 선교사들을 고국에서 응원하고 있다는 것을 기억해주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미국 뉴욕본부 김호성 목사는 "마스크가 코로나19 피해가 큰 남미출신 이민자들을 전도하는 데도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차별금지법 촉구 청원’ 국민동의 못얻어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을 촉구하는 국회의 국민동의청원이 동의자 정원을 채우지 못해 종료됐습니다. 차별금지법 제정에 찬성하는 개인과 시민단체 등은 지난달 2일 국회 국민동의청원 사이트에서 청원을 시작했지만, 1개월간 정원의 25%인 2만5123명 밖에 채우지 못해 지난 2일 자동으로 불성립됐습니다. 법무법인 저스티스 지영준 변호사는 “국회는 차별금지법안을 폐기하는 것이 국민 다수의 뜻을 따르는 것임을 인식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GOODTV NEWS 박은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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