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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브레이킹, '한섬공동체'로 새롭게 출발

하나은 기자 (onesilver@goodtv.co.kr)

등록일 2020-11-16 09:21:50

개척교회를 섬기고, 쉬지 않는 기도를 독려해왔던 패스브레이킹 목회연구소와 기도연구소, 예술선교재단이 한섬공동체라는 이름으로 새롭게 발돋움합니다. 이날 출범식에선 코로나 시대 교회개척 사례를 공유하고 작은교회 목회자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보도에 하나은 기잡니다. 

패스브레이킹 목회 연구소와 기도연구소, 기독문화사역이 한섬공동체라는 이름으로 새로이 시작합니다. 한섬공동체는 한국교회를 섬기는 공동체라는 뜻으로 작은교회와 개척교회를 섬기기 위해 설립됐습니다. 

한섬공동체 출범을 축하하기 위해 기독교대한감리회 이철 감독회장, 국민의힘 박성중 국회의원 등 주요 인사가 참석해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이날 한섬공동체는 3가지 핵심사역을 내세워 한국교회를 섬기겠단 포부를 밝혔습니다. 

(김석년 대표 / 한섬공동체)
"(하나) 작은교회를 살린다. 둘, 쉬지 않는 기도를 살린다. 셋, 기독문화를 살린다.
한섬공동체는 이를 위해 한국교회에 동역을 요청하며 매주일 오후 5시 가비제작소에 모여 함께 기도할 것을 권면했습니다."

2부에선 코로나19 시대에 교회를 개척한 목사의 간증, 기도의 도움을 받았던 성도의 신앙 고백이 이어졌습니다. 이들은 개척교회를 섬기고, 쉬지 않고 기도할 수 있도록 독려해준 한섬공동체 측에 감사를 표했습니다.

한섬공동체는 출범식에 작은교회 목회자 부부 30가정을 초대해 선교비를 전달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한섬공동체 김석년 대표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목회자를 위해 선교비를 지원하게 됐다”며 “많은 분들이 함께 기도하고 후원해주셨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습니다.  

GOODTV NEWS 하나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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