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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과 교회의 회복 위한 '세·교·회 기도회'

차진환 기자 (drogcha@goodtv.co.kr)

등록일 2021-04-06 

GOODTV가 세상과 교회의 회복을 위한 기도 운동인 세교회 기도회를 시작했습니다. 잃어버린 한국교회의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 목회자와 성도들이 한마음으로 기도하자는 취진데요. 차진환 기자의 보돕니다.

교회를 향한 세상의 시선이 따갑습니다. 과거 사회로부터 존경받았던 교회의 모습은 요즘 찾아보기 힘들고 불신이 쌓여가는 상황입니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해 전도나 선교가 어려워진 상황에서 GOODTV가 세상과 교회의 회복을 위한 기도회, 생방송 ‘세교회 기도회’를 시작했습니다.

무너진 교회의 신뢰를 회복하고 세상과의 관계를 다시 건강하게 구축해 나가는 것에 한국성도가 함께 마음을 모아 기도로 시작하자는 취지에섭니다.

세교회 기도회를 위해 여의도순복음교회도 힘을 보탰습니다.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위임목사는 “사랑의 나눔과 전도에 모든 힘을 쏟아부었던 초대교회는 세상이 경외하고 존경하는 모습을 갖고 있었다”며 “이번 기도회를 통해 교회를 회복시키고 사회에 큰 감동을 주는 역사가 나타날 것을 믿는다”고 말했습니다.

기도회 첫날에는 개그우먼 조혜련 씨가 간증자로 나섰습니다. 조 씨는 신앙 없이 살았던 과거를 회상하고, 예수를 영접한 후 믿지 않는 가족을 전도하는 등 신앙생활로 완전히 바뀐 삶에 대해 나눴습니다. 신학을 전공하면서 받고 있는 은혜를 나누며 기도와 말씀의 중요함도 거듭 강조했습니다.

세교회 기도회는 6일부터 8일까지 오후8시~9시 30분까지 여의도순복음교회 본당 대성전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됩니다. 금요일인 9일은 오후 8시 30분부터 10시까지입니다.

세교회 기도회는 코로나19 방역지침에 따라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되지만, TV나 유튜브를 통해 전세계에 생중계되며 직장과 가정에서 함께 참여할 수 있습니다.

GOODTV NEWS 차진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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