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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로 세상과 교회 회복하길"

천보라 기자 (boradoli@goodtv.co.kr)

등록일 2021-04-07 

GOODTV와 여의도순복음교회가 함께 하는 세상과 교회의 회복을 위한 기도 운동, ‘세교회 기도회’ 두 번째 시간이 전 세계 교회와 성도들의 참여로 마무리됐습니다. 특히 이번 시간엔 뽀식이로 알려진 코미디언 이용식 집사의 간증이 많은 감동을 전했다고 하는데요. 천보라 기자의 보돕니다.

요즘 아이들에게 뽀로로가 있다면, 예전에는 뽀식이가 있었습니다.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준 뽀식이 이용식 집사. 이번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국교회와 성도들을 위로하기 위해 나섰습니다.

세교회 기도회 둘째 날 간증자로 나선 이용식 집사는 '어머님의 기도'라는 제목으로 자신의 삶에서 나타난 기도의 능력과 하나님의 은혜에 대해 나눴습니다.

그는 불교 집안에서 자란 아내가 결혼 후 신앙을 갖게 된 데는 어머니의 기도가 있었다고 전했습니다. 결혼 후 8년 반 만에 얻은 딸 수민 씨와 심근경색으로 죽음의 문턱에서 살아난 것 또한 기도의 힘이었다고 고백했습니다. 

이날 기도회에서는 아프리카 시에라리온에서 다음세대 복음화를 위해 사역하던 중 소천한 故 김경중 선교사의 뒤를 이어 헌신하고 있는 아내 이평순 선교사의 사역이 영상으로 소개돼 감동을 전하기도 했습니다.

간증과 영상을 본 참여자들은 세상과 교회의 회복을 위해 더욱 기도하는 데 힘을 쏟았습니다.

5일 시작한 세교회 기도회는 둘째 날인 6일에도 많은 교회와 성도들의 참여가 이어졌습니다. 성도들은 각자의 자리에서 TV와 유튜브, 줌으로 기도회에 참여했습니다. 

한편 세.교.회 기도회는 8일 목요일은 오후 8시~9시 30분까지, 9일 금요일에는 오후 8시 30분부터 10시까지 생방송으로 진행됩니다.

GOODTV NEWS 천보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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