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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최남단 서귀포서 ‘세교회 기도회’ 열려

하나은 기자 (onesilver@goodtv.co.kr)

등록일 2021-11-25 

GOODTV가 진행하고 있는 세상과 교회, 성도의 회복을 위한 기도회, 세교회 기도회가 우리나라 최남단 제주 서귀포시에서 열렸습니다. 전국 순회로 진행하고 있는 세교회기도회가 제주에서 열린 건 이번이 처음인데요. 아름다운 제주에서 만난 성도들은 한라에서 백두까지 이어지는 기도의 불씨로 대한민국이 복음화 되기를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하나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대한민국 최남단, 한라산 아래 자리잡은 제주 서귀포에서 세상과 교회, 성도의 회복을 위한 기도회, 세교회 기도회가 열렸습니다. 세교회 기도회는 GOODTV가 세상과 교회가 불화하는 상황을 극복하고 교회와 성도를 세우기 위해 시작한 기도회로 지난 4월 서울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시작해 전국 순회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번 세교회 기도회는 특별히 제주에서 처음 열리는 것으로 무엇보다 서귀포시기독교교회협의회 회원교회들이 마음을 모아 기도회를 열게 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큽니다.

(장석준 목사 / 서귀포시기독교교회협의회 대표회장)
이렇게 함께 기도할 수 있어서 너무 감사하고요. 서귀포시기독교교회협의회 63개 교회가 함께 모여서 기도해서 하나님 앞에 나아가서 너무 좋습니다.

찬양축제로 문을 연 기도회에선 색소폰 연주자로 유명한 박광식 선교사가 특별 찬양과 간증을 나눴습니다. 또 평소 제주지역의 복음화에 관심이 많았던 화광교회 윤호균 목사가 말씀을 나누고 함께 기도했습니다.
기도회에 참석한 성도들은 코로나19 극복과 나라의 안정을 위해, 다음세대와 한국교회를 위해, 제주지역의 복음화를 위해 한 마음으로 기도했습니다.
한동안 강화된 방역 조치로 기도회를 하지 못했던 성도들은 위드코로나 이후 처음 열린 기도회에서 오랜만에 함께 모여 기도할 수 있어 감사하다고 말했습니다.

(박병래 장로 / 서귀포중앙교회)
이번에 이렇게 좋은 GOODTV를 통해서 많은 제주 지역의 성도들이 함께 모여 귀한 말씀으로 또 성령충만 받게 됨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민식 장로 / 서귀포중앙교회)
우리 제주 서귀포 지역 성도들이 다시 한번 일어서서 큰 부흥의 물결이 제주서부터 온 우리나라를 덮고 백두까지 덮을 수 있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성도들은 물론 서귀포지역 목회자들 또한 이번에 제주 서귀포에서 재개된 세교회 기도회를 시작으로 한라에서 백두까지 기도의 불씨가 다시 이어지기를 소망했습니다.

(조문완 목사 / 평안교회)
제주도에서 세교회 기도회를 통해서 제일 우리나라에서 남단에서 기도의 불이 일어나면 이 기도의 불길이 서울로, 전국으로 퍼져서 온 한국이 하나님 앞에 부르짖는 기도로 하나님께서 크신 역사를, 부흥의 불길을 이뤄주실 줄 믿습니다.
서귀포중앙교회에서 열린 이번 세교회 기도회는 오는 30일 밤 10시 10분 GOODTV 채널을 통해 시청하실 수 있으며, 내달 3일과 4일에도 재방송됩니다.

제주에서 GOODTV NEWS 하나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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