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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제로 코로나’ 방역 탓에…맞선 남성과 동반 격리

김민주 기자 (jedidiah@goodtv.co.kr)

등록일 2022-01-13 

‘제로 코로나’라 불리는 중국의 강력한 코로나19 봉쇄령 때문에 맞선 본 상대의 집에 갇혀 살게 된 중국 여성의 영상 일기가 누리꾼 사이에서 화젭니다. 중국 설을 맞아 고향 정저우로 돌아온 여성 왕씨는 부모가 주선한 맞선 상대 남성의 초대를 받았습니다. 남성의 집에서 식사를 막 끝내려던 순간 정저우 지역에 봉쇄령이 내려지면서 갇히게 된 여성은 봉쇄령 기간 동안의 일상을 담아 영상으로 찍어 위챗에 올렸습니다. 영상은 3천만 회가 넘는 누적조회수를 기록하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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