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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긴급구호 위한 도움의 손길 ‘속속’

박재현 기자 (wogus9817@goodtv.co.kr)

등록일 2022-05-04 

전쟁으로 고통받고 있는 우크라이나 국민들을 돕기 위한 교계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4일 밀알복지재단 측은 부산 수영로교회를 포함한 한국교회 28곳으로부터 우크라이나 긴급구호를 위한 헌금 2억1,661만8천 원을 기부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이번에 전달된 기부금은 각 교회가 부활절을 맞아 진행한 기도회를 통해 모인 헌금으로 우크라이나 난민들을 위해 사용될 계획입니다. 우크라이나 선교사들을 돕기 위한 성금도 전달됩니다.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는 6일 우크라이나 선교사 27가정을 초청해 모금된 성금을 전달하고 위로와 격려의 메시지를 전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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