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시간

본방
월~금 오후 9 : 50

재방 · 삼방
아침 6 : 50 / 낮 12 : 00

뉴욕서 로잔대회 준비모임 열려…2024년 서울 개최

전상희 기자 (shk822@gmail.com)

등록일 2022-06-22 

2024 로잔대회가 한국 서울에서 개최되는 가운데 지난 13일부터 5일간 미국 뉴욕에서도 준비모임이 열렸습니다. 이날 모임엔 한국을 비롯한 세계 선교관계자 150여명이 참석했습니다. 국제로잔운동 마이클 오 대표는 “로잔운동은 세계 교회가 그리스도 안에서 우정을 쌓는 네트워크를 갖는 것으로 출발했다”며 “로잔언약과 로잔선언 등이 세계 선교에 많이 활용되고 있다”고 소개했습니다. 한국대표인 이재훈 목사는 “로잔운동은 초교파적이고 복음적인 운동으로 전 세계를 커버하는 유일한 사역”이라며 “미주한인교회도 선교적으로 변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습니다. 한편 로잔운동은 종교다원주의를 지향하는 WCC에 반대해 존 스토트와 빌리그래함 목사 등이 1974년 스위스 로잔에서 시작한 복음주의 선교운동입니다.

이 기사를 공유하세요

카카오톡공유 트위터공유 페이스북공유
쓰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