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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결과 17

KWMA "선교사 쉼터 지원 등 관심 필요" 外 [글방단·교계]

KWMA "선교사 쉼터 지원 등 관심 필요" 코로나19 위기감이 커지면서 귀국의사를 밝히는 선교사들이 늘고 있지만, 안식관이나 쉼터 등 수용시설이 턱없이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세계선교협의회는 "교단 선교국과 회의를 진행한 결과 교단 별로 적게는 2~30명 많게는 60명 이상이 이미 귀국했고, 향후 매주 2~3가정씩 들어올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습니다. 그러면서 "현재 선교사들에겐 원룸 형태의 자가격리 시설과 쉼터, 항공권 구입이나 생활유지를 위한 재정이 필요한 상황"이라며 "교회나 교계단체 차원의 관심과 지원이 시급하다"고 강조했습니다. 한직선, 직장인 위한 금요예배 상도교회 박신호 교회기자가 보내온 소식입니다. 한국기독교직장선교연합회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일터를 위해 ‘직장인 정오 금요예배’를 드렸습니다. 인천기독교직장선교목회자협의회 상임회장 권태섭 목사는 "기도는 신앙인의 일상생활"이라면서 "모두가 어려운 시기지만 하나님을 향한 믿음으로 나가자"고 권면했습니다. 예배 참석자들은 가정과 직장, 한국교회를 위해 함께 기도했습니다. 전피연, 신천지 이만희 교주에 면담 요청 전국신천지피해자연대가 9일 오전 가평 신천지 이만희 교주 별장을 찾아 신천지에 빼앗긴 자녀들을 돌려보내라고 호소했습니다. 이날 전피연은 이만희 교주에 대한 면담요청서 전달식을 가진 뒤 신천지에 빠져 가출한 자녀에게 보내는 편지와 꽃 장식물을 별장 대문에 붙였습니다. 한편, 신천지 피해 부모들은 평일 청와대 앞에서 신천지에 대한 처벌과 대통령 접견을 요구하며 1인 시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백석대 중국 교류기관, 마스크 기증 백석대학교가 중국 교육기관들로부터 마스크를 전달받았다고 밝혔습니다. 백석대 측은 "중국 측 기관들이 코로나19 사태 초기에 우리 대학이 중국에 마스크를 보내준 것에 감동을 받아 이에 보답하고자 마스크를 보내왔다"고 전했습니다. 백석대 국제교류처 앞으로 도착한 마스크는 외국인 유학생에게 먼저 전달됐고, 700개 정도는 백석대학교회를 통해 지역 주민센터에 전달할 계획입니다. GOODTV NEWS 김민주입니다.

2020-04-09

교계 "신천지, 왜곡 축소된 정보 제공 말라" 外 [글방단·교계]

교계 "신천지, 왜곡 축소된 정보 제공 말라" 한국교회총연합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가 ‘코로나19 사태와 신천지에 대한 한국교회의 입장’을 발표했습니다. 공동 성명에서는 “이단 신천지 교주 이만희와 12지파장들은 조직망의 비밀을 유지하기 위해 왜곡 축소된 정보를 제공하면서 사태가 진정되기까지 시간을 끌어보겠다는 전략을 즉각 중단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이어 “지금 신천지에게 중요한 것은 120억원의 사회적 기부가 아니라 방역에 필요한 모든 정보를 즉시 투명하게 공개하는 일”이라며 "신천지가 앞으로 법적·사회적 책임과 피해자들에 대한 철저한 보상도 감당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YWCA 마스크 양보 실천 캠페인 시작 한국YWCA연합회는 마스크가 우선적으로 필요한 이웃에게 마스크를 양보하는 실천운동으로 '애프터유'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YWCA는 코로나19로 마스크 대란이 계속되는 가운데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의료진들과 돌봄노동자, 거동이 불편한 노인 등에게 마스크를 양보하고 이웃을 배려하자는 사회적 분위기를 확산하고자 이 캠페인을 시작하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누리꾼들은 페이스북 등에서 캠페인 이미지와 함께 '당신을 먼저 생각합니다','나부터 먼저 나누겠습니다'라는 해시태그를 단 뒤 다회용 면마스크 착용, 마스크 양보 등을 다짐하며 호응했습니다. 기윤실, 3월 대구경북 이웃 돕기 모금운동 기독교윤리실천운동이 기독법률가회, 좋은교사운동, 지역기윤실과 연대해 ‘코로나19’ 피해지원을 위한 긴급 모금을 진행합니다. 기윤실은 ‘강도 당한 자를 외면하지 않았던 착한 이웃의 모범을 그리스도인들이 실천해야할 때’라며, 대구경북지역 이웃의 필요를 살피고 지원하는 일에 동참해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기윤실은 대구시민사회, 대구경북기독인연대와의 논의해 복지단체와 의료진 임시시설 등에 필요한 모금액과 물품이 고르게 전달될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참여를 원하는 교회와 교인은 기윤실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됩니다. 기감 경기연회, 코로나19 위한 금식기도 기독교대한감리회 경기연회가 코로나19 종식과 예배 회복을 위해 아하와 금식 기도운동을 시작했습니다. 아하와 금식기도운동은 9일부터 15일까지 경기연회 모든 지방의 교회를 6개 권역으로 나눠 한 권역마다 하루동안 온전히 금식하는 기도운동입니다. 경기연회 김학중 감독은 "국가적 재난이 된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교회 모든 활동이 중단되고 많은 성도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이지만 전 연회원이 하나 되어 오직 하나님의 개입과 도우심만을 간구하고자 아하와 금식기도운동을 시작한다"고 전했습니다. GOODTV NEWS 하나은입니다.

2020-03-09

KWMA, 인터콥 회원 활동정지 해제 外 [글방단·교계]

KWMA, 인터콥 회원 활동정지 해제 한국세계선교협의회가 인터콥선교회의 회원 활동 정지를 해제했습니다. KWMA 법인이사회는 "인터콥이 2년간 사역지도를 받으며 사전협의, 한인 선교사 보호, 협력과 소통에 전향적 태도를 보였다"고 해제 배경을 밝혔습니다. 단기선교팀 운용 등으로 교계와 갈등을 빚었던 인터콥은 2018년부터 KWMA 회원 활동을 자숙 차원에서 정지당한 바 있습니다. KWMA는 "사역지도위원회에서 인터콥의 자발적인 요청에 따라 향후 2년 동안 추가로 인터콥의 사역을 지도할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문체부장관, 기감본부 방문해 협조 요청 문화체육관광부 박양우 장관이 기독교대한감리회 본부를 방문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기독교계의 적극적 협조를 요청했습니다. 코로나19 위기경보가 ‘경계’에서 ‘심각’ 단계로 격상함에 따라 종교시설은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시설인 만큼 더욱 철저한 예방을 강조한 겁니다. 박 장관은 “예배가 얼마나 중심이 되는 일인지 알지만 교단 내에서 더 적극적으로 협조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이에 윤보환 감독회장 직무대행은 “개신교는 아무래도 개교회 중심이다보니 강요할 수는 없지만 감리교회는 성명서도 발표하면서 노력하고 있다”고 입장을 표명했습니다. 4차원영성 총동문회 배지 디자인 공모 4차원영성최고지도자과정 총동문회가 '4차원영성 총동문회 배지' 디자인 공모전을 열었습니다. 믿는 성도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접수마감은 29일까지입니다. 주제는 총동문회 이미지 제고를 위한 디자인과 4차원영성 영적 원리인 생각, 믿음, 꿈, 말에 관한 디자인, 출품자만의 독창적인 디자인입니다. 당선자 1명에게는 금배지와 부상을, 참가자 전원에게는 기념품과 선물이 증정됩니다. GOODTV NEWS 김민주입니다.

2020-02-27

기감, 감독회장직무대행 직인도용 직원 해임 外 [글방단·교계]

기감, 감독회장직무대행 직인도용 직원 해임 기독교대한감리회가 윤보환 감독회장 직무대행의 직인을 허가 없이 사용한 행정기획실장과 사무국 총무를 해임했다고 밝혔습니다. 기감 총회실행부위원회는 직무정지 중인 전명구 감독회장의 소송 취하를 위한 서류에 윤 감독회장 직무대행의 직인을 허가 없이 찍은 직원들에 대한 징계 절차를 진행해왔습니다. 그러나 해임 당사자와 전명구 감독회장은 "소취하동의를 동의하고도 실무적 실수를 도용으로 왜곡한 것"이라며 징계의 부당성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제2회 고신포럼 개최 "진리 지키는 것이 보수" 제2회 고신포럼이 ‘전환기의 한국교회와 고신의 역할’을 주제로 열렸습니다. 포럼에는 고신총회 산하 200여 개 교회 목회자들이 참석했습니다. 고신포럼 공동회장 권오헌 목사는 “지킬 것은 지키는 것이 보수고 고칠 것을 고치는 것이 개혁”이라며 포럼 취지를 밝혔습니다. 이번 포럼에선 분당우리교회 이찬수 목사, 브니엘신학교 최덕성 총장이 '고신의 역할'에 대해 강의했습니다. 기독교출판문화상 대상 ‘루터의 종교개혁’ 한국기독교출판협회가 제36회 한국기독교출판문화상 대상으로 ‘루터의 종교개혁’ 을 선정했습니다. 심사위원단은 “마르틴 루터가 일으킨 종교개혁의 역사적 배경과 ‘95개조 반박문’에 관한 신학·역사적 분석 등에 있어 탁월하다”며 선정 이유를 밝혔습니다. 김균진 연세대 연합신학대학원 명예교수가 2018년 10월 펴낸 이 책은 목회자료·신학 분야 심사위원 4명에게 고루 호평을 받았습니다. 시상식은 오는 25일 서울 종로구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 열립니다. 목회자와 평신도, 신대원 수업 청강 가능 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원대학교는 목회자와 평신도들도 신대원 수업을 청강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도입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학기에는 성경과 역사, (신학), 예배, 설교, 영성, 선교, 기독교교육, 기독교상담 등 50여개 강좌가 개설됩니다. 청강 프로그램은 코로나19로 2주 연기돼 내달 16일 시작하게 됩니다. 이날부터 14일 동안 관심 있는 수업을 자유롭게 선택해 들은 뒤 교학처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됩니다. GOODTV NEWS 하나은입니다.

2020-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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