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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윤배 이사장 ] 에 대한 검색결과 입니다.

검색결과 2

크리스찬메모리얼파크, 언택트 추모관 오픈

국내 최대 규모의 기독교 추모공원인 재단법인 크리스찬메모리얼파크가 추모객들의 편의를 위해 운영시스템을 대거 개편했습니다. 특히 코로나19에 대비해 온라인 추모관을 오픈해 눈길을 끄는데요. 재단은 기본에 충실한 기독교 추모공원으로 입지를 다지겠단 포부를 밝혔습니다. 오현근 기자의 보돕니다.          시원하게 물줄기를 뿜어대는 분수와 정돈된 화단이 추모객을 맞이하는 이곳은 국내 최대 규모의 기독교 추모공원인 크리스찬메모리얼파크입니다. 지난 2004년 설립 이후 시설확장을 거듭하면서 현재 추모관 10개동 3만9천기 이상의 봉안 능력을 갖췄습니다. 추모객들이 사랑하는 가족을 만나는 만남의 공간으로서 시설 곳곳에 이용자들을 위한 세심한 배려가 엿보입니다.          (우형찬 추모객 / 서울 양천구, 가족 4명 봉안) "너무 춥지 않을까, 덥지 않을까 걱정이 되는데 이곳은 온도조차도 딱 맞춰 주시더라고요. 망자라도 저희들이 느끼는 마음은 그렇지 않잖아요. 참 편안하게, 깨끗하게, 누가 와도 참 보기 좋게끔 모실 수 있는 공간이라서 참 좋습니다."          크리스찬메모리얼파크는 코로나19 확산에 대비해 기독교 추모공원으로서는 국내 최초로 언택트 온라인 추모시스템을 구축했습니다. 온오프라인으로 상시 운영돼 직접 방문은 물론, 온라인으로 언제든 고인을 추모할 수 있게 해, 멀리 떨어져 있거나 코로나 감염을 우려하는 추모객들의 편의를 개선했습니다. 방문객들에 대한 방역도 소홀히 하지 않고 있습니다.          (김윤배 이사장 / 크리스찬메모리얼파크) "모든 홈페이지를 이제는 좀 더 익숙하게 유족들이 접할 수 있도록 꾸준히 준비해 왔습니다. 어디서나 우리가 추모할 수 있는 이런 시스템이기 때문에 연세가 많으신 분들도 추모할 수 있는 더 나은 서비스로 유족들의 만족도와 이용률이 확대되도록 노력해 나갈 것입니다."          크리스찬메모리얼파크는 현재 수목장이나 잔디장과 같은 자연장 시설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과거 매립장에서 화장을 거쳐 자연장으로 변화할 것이란 사회적인 추세를 내다보는 겁니다. 김 이사장은 “친환경적인 장묘문화 정착으로 이용자들의 만족도가 더 높아질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김윤배 이사장 / 크리스찬메모리얼파크) "스토리가 있는 추모공원, 유족과 함께 호흡하는 추모공원, 하나님 말씀이 살아있는 추모공원을 만들어 갈 것이며, 꾸준히 해오고 있는 취약계층, 미자립교회 등 후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하나님의 사랑을 전달하고자 합니다."          GOODTV NEWS 오현근입니다.

2020-10-15

추석 명절 앞두고 소외된 이웃 물품 지원

올해는 코로나19에 폭우 피해로 물가까지 오르면서 추석 나기가 더욱 어려워졌는데요. 추모공원을 운영하는 크리스찬메모리얼파크가 소외된 이웃들에게 생활에 필요한 물품을 전달하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오현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한 주 앞으로 다가온 추석. 코로나19로 민족대명절인 추석 풍경도 바뀌었지만 모처럼 긴 연휴에 들뜬 분위깁니다. 하지만 대면 활동이 어려워지면서 줄어든 후원에 소외된 이웃들은 추석이 달갑지 만은 않습니다.  기독 추모공원을 운영하고 있는 크리스찬메모리얼파크가 특히 거동이 어려운 장애우들이 풍성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천3백여만원 상당의 격려품 1,000세트를 여의도순복음교회에 전달했습니다.          (김윤배 이사장 / 크리스찬메모리얼파크) "지금 현실적으로 코로나19로 인해서 많은 분들이 어려움을 당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또 계절은 바뀌고 우리 명절인 추석이 바로 문앞에 다가왔습니다. 특별히 이런 명절에 장애우를 위해서 특별히 준비를 했습니다."          여의도순복음교회는 크리스찬메모리얼파크 측의 섬김에 고마움을 표현했습니다. 이영훈 위임목사는 "모두가 힘든 시기에 돕는 손길이 있어 이번 명절도 잘 이겨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영훈 위임목사 / 여의도순복음교회) "지금 코로나19로 인해서 너무나 우리 모두가 힘듭니다. 소상인들은 하루하루를 살기가 힘들 정도로 (어려운 상황인데) 예수님 안에서 꿈과 희망을 가지시고 모든 어려움을 이겨내시기 바랍니다."          예년과 다른 풍경의 추석이겠지만 더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는 섬김이 우리 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습니다.          GOODTV NEWS 오현근입니다.

2020-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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