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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니엘기도회 ] 에 대한 검색결과 입니다.

검색결과 9

2020다니엘기도회, 코로나 속 준비상황은?

전 세계 1만3000여 교회가 참여하는 다니엘기도회가 50일도 채 안 남았습니다. 올해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성도들이 교회에서 모이기는 쉽지 않아 보이는데요. 기도회를 주관하는 오륜교회에선 가정이나 각자가 있는 곳에서 함께 기도할 수 있도록 준비한다고 밝혔습니다. 김민주 기자의 보돕니다.          전 세계 1만 3천여 교회가 함께하는 초교파 연합기도회인 다니엘기도회가 오는 11월 1일부터 21일간 진행됩니다.  올해 기도회는 코로나19 재확산 여파로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하면서 각 교회의 상황에 맞게 진행될 예정입니다. 다니엘기도회를 주관하는 오륜교회는 코로나 상황이 나아지면 예년처럼 각 교회에 모여 인터넷 생중계로 참여할 수 있지만, 상황이 나아지지 않을 경우 모든 예배를 비대면 방식으로 전환하고 각 처소에서 예배할 수 있도록 할 방침입니다.  기도회 콘셉트도 ‘가정에서 드리는 다니엘기도회’로 정했습니다. 코로나 상황 속에서 성도들이 가정이나 개인 단위로 참여할 것을 고려한 조칩니다.  기도회 운영위원회 측은 가정이 기도회 현장이 될 수 있도록 가정용 미니배너와 스마트폰용 기도회 가이드북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주성하 목사 / 다니엘기도회 운영팀장) "가정용 미니배너를 저희가 참여교회로 보내드립니다. 성도들은 미니배너를 교회를 통해 수령해서 TV앞에 설치해 두고 참여하는 거죠. 인쇄물로 나갔던 가이드북 같은 경우도 개인의 스마트폰으로 볼 수 있도록 제작 중에 있습니다."          현재 다니엘기도회 홈페이지에서는 ‘교회여 일어나라’란 중보기도 프로젝트를 비롯해 참여교회를 대상으로 하는 ‘사랑의 섬김 OBOX 신청’을 7일부터 받고 있습니다. OBOX는 오륜교회가 원활한 인터넷 예배 환경을 위해 제작한 셋톱박스입니다.   한편, 올해 다니엘기도회에는 강남중앙침례교회 최병락 목사, 말레이시아에서 원주민 사역을 하는 박철현 선교사, 배우 신애라 집사 등이 강사로 나서 은혜로운 간증과 메시지를 전할 예정입니다. 다니엘기도회 운영위원회 측은 "한국교회가 어려운 때일수록 본질로 돌아가 기도의 무릎을 꿇는다면 영적인 지각변동이 일어날 것"이라며 "기도회가 교회와 사회 회복의 원동력이 되길 소망한다"고 전했습니다.          GOODTV NEWS 김민주입니다.

2020-09-10

코로나19 극복 위한 다니엘 영상기도회

코로나19사태가 장기화 국면에 접어들면서 사회 전반적으로 침체 분위기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한국교회도 예외는 아닌데요. 많은 교회들이 온라인예배 기간을 추가로 연장하면서 교회 침체에 대해 대응이 필요하단 목소리가 나오는 가운데 코로나19 치유와 한국교회 회복을 위한 특별영상기도회가 마련됐습니다. 윤인경 기자의 보돕니다. 코로나 확산을 막기 위해 출입이 제한된 교회에 소규모의 사람들이 모였습니다. 텅 빈 예배당에는 영상 녹화를 위한 최소 인원만 참석했습니다. 찬양팀과 촬영팀 등 스무 명 안팎의 사역자들만 있었습니다. 이에 매년 한국교회의 연합과 일치를 위한 초교파 기도회, 다니엘기도회를 섬겨오던 오륜교회가 21일간 코로나19 치유와 회복을 위한 영상특별기도회를 시작했습니다. (김은호 목사 / 오륜교회) “많은 교회들이 예배가 중단되고 예배에 참여하지 못하게 되니까 성도들이 많이 위축되고 또 하나님과 멀어지는 일도 있고 영상을 통해서나마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고 또 동일한 기도 제목을 가지고 함께 기도하는 것이 너무나 필요하기 때문에” 영상특별기도회는 오는 26일까지 진행됩니다. 매일 오전 6시에 다니엘기도회 홈페이지와 유튜브 채널에 올라오는 영상을 각자의 자리에서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교회 차원에서 새벽기도나 수요예배 등 동일한 시간에 성도들과 함께 동참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영상특별기도회에는 오륜교회 김은호 목사를 비롯해 크로스로드 대표 정성진 목사, 중앙성결교회 한기채 목사, CCC 박성민 대표 등 다니엘기도회 지도위원 12명의 목회자가 설교를 전합니다. 또 나라와 민족, 정부와 의료 관계자들을 위해, 사회 취약계층을 위해, 신천지를 비롯한 이단 등 공동의 기도제목을 놓고 10분 간 기도하는 시간도 마련됐습니다. (김은호 목사 / 오륜교회) “한국교회가 앞으로도 이런 일들이 많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지금부터 이런 일들을 잘 준비해야 한다고 생각하고요, 이럴 때야 말로 정말 하나님의 사랑을 흘려보내는 섬김과 나눔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김은호 목사는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의 지역사회 감염 확산으로 두려움과 공포에 빠진 국민들과 성도들이 하나님의 위로와 소망을 깨닫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GOODTV NEWS 윤인경입니다.

2020-03-09

온라인 다니엘기도회 6일부터 시작 外 [글방단·교계]

온라인 다니엘기도회 6일부터 시작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로 전 세계적인 위기를 맞은 가운데, 다니엘기도회가 주최하는 '나라와 민족을 위한 영상 특별기도회'가 3월 6일부터 29일까지 21일간 진행됩니다. 영상 기도회는 찬양과 말씀, 기도로 각각 10분씩 총 30분 동안 진행됩니다. 참여 성도는 매일 아침 6시, 다니엘기도회 홈페이지 또는 유튜브에서 기도회 영상을 시청하며 각자의 자리에서 기도할 수 있습니다. 이번 기도회엔 오륜교회 김은호 목사를 비롯해 만나교회 김병삼 목사, 포도원교회 김문훈 목사, 한국중앙교회 임석순 목사 등 11명의 강사가 말씀을 전할 예정입니다. 부기총, 지역주민들에 마스크 지원 GOODTV부울경본부에서 보내온 소식입니다. 부산기독교총연합회와 동래구기독교연합회가 코로나 확산 예방을 위해 동래구청에 마스크를 기탁했습니다. 지난 3일 동래구청 앞에서 진행된 마스크 지원전달식에서 부기총 대표회장 임영문 목사는 "힘든 시기에 주민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김우룡 동래구청장도 "더 이상 지역에서 추가 감염자가 나오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습니다. 주최 측은 지역 병원과, 관내 취약계층에게 총 7800장의 마스크를 전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코로나19로 해외선교사 활동 위축 우려 코로나19로 인해 이른바 '한국인 공포증'이 생겨나면서 해외선교사들의 활동이 위축될 수 있단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유럽이나 영미권 국가를 비롯해 같은 아시아권에서도 한국인에게 '코로나' 또는 '바이러스'라고 소리치거나 식당 출입을 제한하는 등 혐오나 거부반응을 보이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스라엘에선 한국인을 본 주유소 직원이 멀찌감치 떨어져 말하고, 가게 주인이 돈을 저쪽에 두고 가라고 주문하는 일도 있었던 걸로 알려졌습니다. 해외에서 비즈니스 선교를 하고 있는 한 선교사는 "대외활동 자체가 위축돼 있다"며 "교인, 지인들과 집에서 예배를 드리는 것 외에 할 수 있는 게 없다"고 토로했습니다. 백석대 영성훈련원장에 이정기 목사 임명 백석대학교 교목본부 산하 영성훈련원장에 신나는교회 이정기 목사가 임명됐습니다. 3월 1일부로 사역을 시작한 이 목사는 영성훈련원장으로서 채플과 영적지도 등으로 교직원과 대학생들의 영성훈련을 돕게 됩니다. 백석대 교목본부는 "이 목사는 지난 학기 초청된 캠퍼스 예배에서 청년들의 공감을 얻는 실제적인 대안을 제시해 학내 구성원들의 적극적인 추천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 목사는 "사람을 변화시키는 것은 말씀"이라며 "개혁주의생명신학의 두 기둥인 말씀과 성령 사역으로 캠퍼스 선교에 매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GOODTV NEWS 김민주입니다.

2020-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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