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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세대 ] 에 대한 검색결과 입니다.

검색결과 63

[송도 주사랑교회] 갈등회복 위한 기도 절실

이념과 세대, 성별 간 갈등과 대립으로 한국사회가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질병의 확산 공포까지 더해져 혼란이 가중되고 있는데요. 이런 가운데 송도 주사랑 교회가 GOODTV가 '사랑과 평화를 위한 릴레이기도회'에 동참했습니다. 박은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이념 대립과 갈등, 질병의 확산으로 사회적 혼란이 계속되는 가운데 송도 주사랑교회 성도들이 GOODTV 릴레이기도회를 통해 나라와 민족을 위해 뜨겁게 기도했습니다. 장상길 담임목사는 갈등의 화합과 치유를 위한 길은 복음 뿐이라며 먼저 교회가 대한민국의 회복을 위한 기도에 앞장서자고 당부했습니다. (장상길 목사/ 송도 주사랑교회) “대한 민국 전체가 어떤 이념 때문에 갈라져 있는데 이걸 치유할 수 있는 사실은 복음밖에 없습니다. / 먼저 교회가 예수 안에서 성령의 믿음을 통해 하나가 되서 우리가 함께 모여서 기도하고 찬양 할 때 이 민족 전체의 치유가 일어난다.” 이날 성도들은 △이스라엘의 다음세대를 위해 △북한 선교와 억류된 선교사를 위해 △대한민국의 연합과 회개를 위해 △총선에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지도자가 세워지도록 뜨겁게 기도했습니다. 주사랑 교회 성도들은 어려움에 직면한 이 때, 한국교회에서 기도의 불씨가 살아나서 합심하는 대한민국으로 나아갈 수 있기를 기대했습니다. (이미경 권사 / 송도 주사랑교회) “우리가 믿는 자로서, 복음을 가진 자로서 우리만 위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 나라를 위해서는 내가 사는 이 대한민국 땅을 위해서 기도하고 선포하고 물질로도 후원하고 함께 동참하는 일에 많은 교회가 일어나기를 소망합니다.” (김영실 집사 / 송도 주사랑교회) “무엇보다 우리나라는 어려운 국난에 직면해 있습니다. 나라가 혼란에 있을 때 사무엘 선지자가 선포했던 것처럼 이스라엘 민족에게 우리는 지금 다른 것을 할 때가 아니라 기도할 때이다. 무엇보다도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기도가 살아나기를 원합니다. 합심하는 대한민국으로 회복될 것을 믿습니다.” 대한민국이 갈등과 혼란을 극복하고 한마음으로 나아가기 위해 한국교회와 성도들의 기도가 절실히 요구되고 있습니다. GOODTV NEWS 박은결입니다.

2020-02-26

[기획⑩] 탈북민 목회자의 탈북민 사역 '눈길'

한국에 입국하는 탈북민의 수는 매년 수백명에 달합니다. 불안하게 살았던 생활터전을 뒤로하고 안정적이고 자유로운 삶을 살고자 하는 북한 주민의 열망이 얼마나 간절한지 짐작할 수 있는데요. 인천의 평양예루살렘교회는 탈북민 출신의 목회자가 직접 탈북민들의 생활 정착을 돕고 신앙을 가질 수 있도록 돕고 있어 눈길을 끕니다. 오현근 앵커가 취재했습니다. 아파트 단지 상가의 작은 공간에 생소한 이름의 교회가 눈에 띱니다. 이곳에서 사역하는 임혜진 목사는 지난 2002년 탈북 후 우연한 계기로 복음을 듣고 안수를 받아 2년전 교회를 개척했습니다. 평양예루살렘교회는 통일이 되고 다시 평양을 가면 그곳에 예루살렘을 세우겠다는, 다시말해 복음을 뿌리내리는 역할을 감당하겠단 뜻을 갖고 있습니다. 임 목사는 교회 이름에 걸맞게 복음통일을 목표로 탈북민 신앙교육을 비롯해 지원사업, 재능기부, 심지어 탈북민 구출사역까지 담당하고 있습니다. (임혜진 담임목사 / 평양예루살렘교회) “원래 평양에 동방예루살렘이 있었는데 평양에다가 예루살렘을 지으라고 하는 것이 하나님 뜻이구나...탈북민 어린이들이 여기서 많이 발전해서 이 아이들을 통해 부모님들을 많이 전도할 수 있는 그런 부흥과 역사가 일어나기를 저는 바라고 있습니다.” 임 목사는 누구보다 북한의 현실을 잘 알고 그곳을 위해 기도하고 있습니다. 임 목사는 북한에서 정치범수용소를 관리하던 보위부 소속이었습니다. 당시의 경험과 탈북 과정에서 깨달은 생각을 바탕으로 군 안보교육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평양예루살렘교회에 등록된 성도수는 서른 명 남짓. 하지만 탈북민 2세 아이들이 15명이나 돼 다음세대 사역에 비전을 품고 있습니다. 또, 모든 성도가 탈북민인만큼 공감대 형성이 되면서 이웃섬김의 사역도 한마음, 한뜻으로 전개해 나가고 있습니다. (임정훈 (10), 목향미 선교사 / 평양예루살렘교회) “신앙생활을 잘 해나가고 싶고 임혜진 목사님을 통해서 모든 활동들도 (협력해)나갈 생각입니다. 저희 아이도 찬양하기를 좋아해요. (찬양하는게 왜 좋아요?) 기분이 좋아요.” 임 목사는 "북한에서 철저히 주체사상에 대한 믿음을 배웠다"면서 "북한에서 배웠던 믿음의 방법을 가지고 나가면 복음통일이 반드시 오리라 믿는다"고 고백하고 있습니다. 평양예루살렘교회는 3만4천명의 탈북민을 위해 오늘도 복음의 씨앗을 뿌리고 있습니다. GOODTV NEWS 오현근입니다.

2020-02-25

보라성교회, 목회자 위한 성경 세미나 外 [글방단·교계]

보라성교회, 목회자 위한 성경 세미나 보라성교회 로고스성경사역연구원이 주최하는 목회자를 위한 성경세미나가 열렸습니다. 10년째 매달 진행되는 세미나에선 목회자들이 어려움을 겪는 본문 말씀과 상징, 비유의 의미를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보라성교회 송일현 목사는 "한국교회는 그동안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하면서 말씀을 사랑하지 않았다"며 "목회자가 먼저 말씀으로 개혁돼야 교회도 변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포항중앙교회, 지역 대학생에 장학금 전달 한동UBF 신동선 교회기자가 보내온 소식입니다. 포항중앙교회가 지역 대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했습니다. 교회는 지난 16일 포스텍, 한동대, 선린대 등 대구·경북 22개 대학 재학생과 대학원생 28명에게 총 3,90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습니다. 손병렬 담임목사는 “다음세대가 하나님과 세상에 필요한 신실한 일꾼으로 세워질 수 있도록 뜻을 모아준 성도들에게 감사드린다”면서 “학생들이 한국사회와 교회를 위해 큰 역할을 감당해주길 기대한다”고 전했습니다. 기윤실, 공명선거 감시단 모집 기독교윤리실천운동이 21대 국회의원선거를 앞두고 교회의 불법선거운동과 공직선거법 위반을 막기 위한 공명선거감시단을 모집합니다. 선발된 감사단은 지정되거나 출석하는 교회 주일예배에 참석해 선거법 위반사례에 대한 증거 수집 및 제보를 담당하게 됩니다. 활동 기간은 내달 3일부터 총선 당일인 4월 15일까지입니다. 한신학원 신임 이사장에 박상규 목사 한신대학교와 영생고를 운영하는 학교법인 한신학원이 30대 이사장으로 광주성광교회 박상규 목사를 선임했습니다. 박 목사는 한신대 신학대학원에서 석사, 미국 풀러신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광주경제정의실천연합 공동대표, 민주통일평화포럼 이사, 민주평화통일자문위원회 상임위원 등을 맡고 있습니다. 박 신임 이사장은 "한신대와 영생고 발전에 힘쓰고 기장총회와의 긴밀한 협조로 상생하는 한신학원을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GOODTV NEWS 최로이입니다.

2020-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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