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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5일 비핵화 실무협상…"관계 진전 기대" [월드와이드]

세계 곳곳의 주요 소식을 살펴보는 시간입니다. 북미, 5일 비핵화 실무협상…"관계 진전 기대" 북한과 미국이 오는 5일 비핵화 실무협상을 진행합니다. 지난 2월 하노이 북미정상회담 결렬 이후 멈춰있던 비핵화 프로세스가 다시 가동되는 것으로 이번 실무협상은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와 평화체제 구축이 중대 기로에 섰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최선희 북한 외무성 제1부상은 담화 발표에서 "조미 쌍방은 오는 10월 4일 예비접촉에 이어 5일 실무협상을 진행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실무협상 장소는 스웨덴을 비롯한 유럽과 동남아, 평양, 판문점 등이 거론되고 있습니다. 겉은 '구급차', 속은 '마약 배달차'…경찰에 덜미 태국에서 급한 환자를 이송하는 구급차를 이용해 마약을 운반하던 이들이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치앙마이주 경찰은 마약을 구급차에 실어 운반한 구조단원과 운전사 등 4명을 검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각성제의 일종인 메스암페타민, 일명 필로폰 59만여 알과 케타민 101g을 담은 가방을 구급차에 싣고 몰래 들여오려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태국에선 구급차를 이용해 마약을 운반하다 적발되는 사례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툰베리, 정신 이상" 묘사한 호주 교장 '뭇매' '환경소녀' 그레타툰베리를 '정신적 문제가 있는 소녀'로 묘사한 호주 사립학교 교장이 여론의 집중적인 비난을 받고 있습니다. ABC 방송에 따르면 뉴사우스웨일스주 크리스천 커뮤너티 학교 로드니 린 교장은 '스칸디나비아 출신 소녀가 유포하는 허무맹랑한 종말론을 믿지 말라'는 요지의 칼럼을 가정통신문에 게재했습니다. 그는 툰베리의 이름은 직접 언급하지 않았지만 "정신적인 문제로 다가오는 종말에 대한 통찰이 있다고 믿는 어린 소녀의 말을 듣지 말라"고 덧붙였습니다. 학부모들은 대체적으로 "그의 칼럼이 도를 넘었다"는 반응입니다. 英 광고감시 기구, 전자담배 마케팅 조사 착수 영국 광고 감시기구가 아동을 유인할 수 있는 전자담배 마케팅에 대한 조사에 착수함에 따라 전자담배 업체들이 광고 규제에 직면하게 됐습니다. 18세 이하 미성년자를 겨냥한 것으로 보이는 활동과 전자담배의 위험성에 대해 잘못된 정보를 주는 광고에 대해 심각한 우려가 제기된 겁니다. 이에 따라 감시기구 측은 '쥴'과 '블루', '바이프'를 포함한 몇몇 담배회사에 대한 조사를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킹스칼리지 런던과 사우스캐롤라이나대학 연구에 따르면 16세에서 19세 청소년 중 3분의 1은 광고가 전자담배를 매력적으로 만든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GOODTV NEWS 오현근입니다.

2019-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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