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시간

본방
월~금 오후 9:30

재방 · 삼방
익일 오전 7:00 / 오후 12:00

[ 대만 ] 에 대한 검색결과 입니다.

검색결과 6

여의도(순), '우한폐렴' 감염 예방에 총력 外 [글방단·교계]

여의도(순), '우한폐렴' 감염 예방에 총력 중국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전 세계가 비상이 걸린 가운데 여의도순복음교회도 감염 예방에 나섰습니다. 이번 주부터 모든 예배에 입장할 때 손 청결을 유지하도록 교회 건물 전 구역에 소독제를 비치했습니다. 교회 관계자는 "당초 마스크를 지급하려 했으나 이미 많은 성도들이 경각심을 갖고 마스크를 착용해오고 있다"며 "손 청결이 최선의 예방책이란 정부의 발표대로 소독제 사용을 독려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위러브 피에스타' 우한폐렴에 공연 취소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릴 예정이던 '위러브 피에스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을 막기 위해 공연을 하루 앞두고 전격 취소됐습니다. 위러브 박은총 대표는 "피에스타를 원래대로 진행한다면 축제가 아니라 많은 사람들에게 피해가 갈 수 있다고 생각했다"며 "기도하면서 취소를 결정하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취소로 인해 막대한 손실이 있지만 멈추는 것이 덕이라 판단했다"고 밝혔습니다. 美 최대 생명존중 행사 '마치 포 라이프' 미국 최대 생명존중 행사인 ‘마치 포 라이프’가 워싱턴DC 내셔널몰에서 열렸습니다. 1974년부터 매년 열리는 행사에선 기독교와 가톨릭 등의 낙태 반대 단체 수십 곳이 연대해 대규모 퍼레이드를 열고 있습니다. 수만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에는 이종락 주사랑공동체 목사와 김지연 한국가족보건협회 대표 등 한국대표단이 함께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미국 대통령 최초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참석해 “태어났든 태어나지 못했든 모든 생명은 하나님으로부터 온 귀중한 선물”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아시아칼빈학회 제13차 학술대회 아시아칼빈학회의 제13차 학술대회가 내달 4일부터 6일까지 ‘칼뱅의 유산과 아시아’를 주제로 장로회신학대 세계교회협력센터에서 열립니다. 학회는 개혁교회와 칼뱅 사상에 관심을 가진 한국 일본 대만 학자들의 모임으로 3년마다 학술대회를 열고 있습니다. 학회 박경수 회장은 “21세기 한국 일본 대만에서 개혁교회의 신학과 실천이 어떻게 표현되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며 “칼뱅의 개혁적이며 긍정적인 유산들을 되살려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 교회의 부흥과 발전을 모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GOODTV NEWS 하나은입니다.

2020-01-29

中 원인 모를 폐렴 확산, 인접국 경계 강화 [월드와이드]

세계 곳곳의 주요 소식을 살펴보는 시간입니다.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폐렴 환자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홍콩을 비롯한 인접 지역에서도 폐렴 의심환자가 늘고 있다고 하는데요. 자세한 소식 박재현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中 원인 모를 폐렴 확산, 인접국 경계 강화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폐렴환자가 속출하는 가운데 인접 지역에서 폐렴 의심환자가 늘고 있어 현지 보건 당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홍콩 보건 당국은 관찰대상에 오른 환자는 모두 14명으로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관찰대상 환자는 우한에 다녀온 뒤 고열과 기도감염 등 폐렴 증세를 보였습니다 .이에 따라 홍콩 보건 당국은 '심각 대응' 단계로 대응 태세를 격상했으며,싱가포르, 마카오, 대만 등 중국 본토와 인접한 지역에서도 경계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란 핵합의 사실상 탈퇴…4년 반만에 위기 이란 정부가 핵합의에서 정한 핵프로그램 동결 제한 규정을 더는 지키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주요 6개국과 이란이 2015년 7월 역사적으로 타결한 핵합의는 두 축인 미국과 이란의 탈퇴로 4년 반만에 좌초될 처지에 놓인 겁니다. 이란 정부는 "이란은 핵합의에서 정한 우라늄 농축용 원심분리기 수량 제한을 더는 지키지 않는다"면서 "이는 곧 우라늄 농축 능력과 농도 제한을 두지 않는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핵합의는 미국이 대이란 제재를 포기하지 않을 가능성이 큰 만큼 더는 유효하지 않을 전망입니다. ‘임시정부 체제’ 볼리비아, 5월 3일 대선 에보 모랄레스 전 대통령의 사임 이후 임시정부 체제로 운영되는 볼리비아가 새 대통령 선거 일정을 확정했습니다 볼리비아 일간 엘데베르에 따르면 볼리비아 최고선거재판소는 오는 5월 3일 대선을 비롯한 총선을 치르겠다고 밝혔습니다. 부정 의혹으로 무효가 된 지난해 10월 대선 이후 7개월 만에 다시 선거를 치르게 되는 겁니다 .당시 선거에선 4선 염임에 도전한 모랄레스 전 대통령이 승리를 선언했으나 개표 과정 조작 의혹으로 퇴진시위가 발발해 지난해 11월 전격 사퇴한 바 있습니다. 호주, 산불 사태에 예비군 3천명 동원 호주 산불사태가 걷잡을 수 없이 확산하면서 호주 연방정부는 전례 없이 예비군 최대 3천명을 동원했습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스콧 모리슨 호주 총리는 사상 최대 규모인 예비군 3천명을 동원해 지난 수개월 동안 화마와 싸우고 있는 의용 소방대 수 천명을 돕도록 지시했습니다. 앞서 호주 정부는 항공기, 헬기 등 군 자산을 동원해 산불 피해 구호품을 조달했으며, 이번에도 재난과 인도주의 구호장비를 갖춘 세 번째 해군 함정 등 다른 자원들을 불러 모았습니다. GOODTV NEWS 박재현입니다.

2020-01-06

세계 성결교인 방한…복음화 위해 기도

아시아를 중심으로 세계 성결교단 성도들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한국에서 열린 세계성결연맹신도대회에서 각국의 성도들은 세계선교를 위해 협력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조유현 기자의 보돕니다. 기독교대한성결교회가 주관하는 세계성결연맹 신도대회가 3년 만에 개최됐습니다. 한국에서 진행된 이번 대회는 일본, 대만 등 각 국의 평신도들이 직접 방문해 변화하는 시대의 세계 선교를 위해 머리를 맞댔습니다. 특별히 각 나라 대표들이 나와 현재 진행중인 평신도 사역을 공유하는 자리도 마련됐습니다. (야슈오 사와 권사 / 日 토다 크라이스트 교회) “‘권사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목회 세미나’와 ‘설교 세미나’가 교대로 열리고 있습니다. 목사 부족에 대처함과 동시에 모든 교회를 활성화 하는 사역이 될 수 있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이밖에 변화하는 시대에 맞춘 평신도 선교 방법도 공유했습니다. 대만은 평신도의 전문적 인 지식을 활용해 각종 선교 모임을 확대할 필요가 있다고 제안했습니다. 구체적으로 ‘중화 기독교인 누가 전도회’를 제시했습니다. 의료업계를 통해 사회공익에 공헌하면서 복음을 전하는 누가전도회처럼 평신도가 전문인선교사로서 나아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세계성결연맹은 선교협력을 위해 1967년 아시아지역 성결교회들의 연합으로 시작됐습니다. 한국, 일본, 대만, 미주한국, 인도 등 12개 국 성결교회가 회원교단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2004년 세계성결교회연맹으로 명칭을 변경했습니다. 또한 교육, 여성신도, 청년 등을 주제로 분과별 교제와 협력 모임을 정기적으로 갖고 세계선교를 위한 협력을 공고히 하고 있습니다. (정진고 부총회장 / 전국 장로회) “(세계성결연맹 각종 대회를 통해) 세계 각국에서 참여해서 평신도들이 성결교를 앞으로 어떻게 하면 좋을지 기도하고 각 국 보고하는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 한편 이번 대회에서는 ‘중생, 성결, 신유, 재림’ 사중 복음으로 형제 된 각 국 교회들이 나라별 특별한 선물을 준비해 나누기도 하며 협력을 견고히 했습니다. GOODTV NEWS 조유현입니다.

2019-11-19

스마트폰 과다 사용으로 색맹 첫 사례 나와 [월드와이드]

세계 곳곳의 주요 소식을 살펴보는 시간입니다. 스마트폰 과다 사용으로 색맹 첫 사례 나와 청소년의 스마트폰 과다사용에 따른 우려가 나오는 가운데 대만에서 16세 여학생이 후천적 색맹이 된 사례가 세계 최초로 나왔습니다. 대만 남부 가오슝 시에 사는 16세 류모 양은 매일 10시간 이상 스마트폰을 사용하면서 색맹증상이 나타나게 됐습니다. 이 학생을 진료한 보영 과기대 부설 병원 훙치팅의사는 '블루라이트로 유발된 후천성 적록색 색맹과 암순응 감퇴' 진단을 내렸습니다. 류모 양은 횡단보도를 건널 때 빨간불에 건너는 일이 자주 발생하면서 이상을 느꼈고 다행히 초기에 발견해 적절한 치료와 스마트폰 사용금지로 회복했습니다. 홍콩 시위에 원격조종 사제폭탄 등장 홍콩 시위가 장기화되는 가운데 일부 과격분자들이 경찰을 살상할 목적으로 원격조종 사제폭탄을 터뜨렸다고 홍콩 경찰이 밝혔습니다.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에 따르면 최근 카오룽의몽콕에서 스마트폰으로 조종하는 사제폭탄이 터졌으며 다른 지역에선 한 경찰관이 커터칼에 베여 목에 상처를 입기도 했습니다. 홍콩에서 송환법 반대 시위가 일어난 이후 사제폭탄 사용이 확인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홍콩 경찰 폭발물 해체팀 관계자는 "세계 각지에서 일어나는 테러리스트들의 행위와 비슷하다"고 말했습니다. 중국 관영 글로벌타임스는 "칼과 사제폭탄의 사용으로 폭력 수위가 더욱 높아졌다"며 "경찰이 법 집행을 강화해 극단주의자들을 가차 없이 처리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어린이 영양실조·과체중 심각"…3명 중 1명꼴 전 세계 5세 미만 어린이 3명 중 한 명이 영양불량으로 인한 발육 부진과 쇠약, 과체중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유엔아동기금 유니세프는 이런 어린이들이 이후에도 평생 건강 문제를 겪을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유니세프가 발간한 '세계 어린이 상태 2019' 보고서에 따르면 2018년 기준으로 전 세계의 5세 미만 어린이 중 약 2억명이 발육 부진과 쇠약 상태를 보이고 있습니다. 30년 전만 해도 빈곤 국가 어린이들에게선 볼 수 없었던 과체중도 약 7억명에 달했습니다. 유니세프 헨리에타포어 총재는 "어린이에게 먹을 것을 충분히 주는 것만이 아니라, 무엇보다도 바른 음식을 먹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印서 산채로 매장된 신생아, 극적 구조돼 인도에서 산 채로 매장된 신생 여아가 극적으로 구조됐습니다. 현지언론에 따르면 인도 우타르프라데시주의 남성 히테시시로히가 마을 묘지에서 토기에 들어있는 갓 태어난 여아를 발견했습니다. 당시 시로히는 출생 직후 사망한 자신의 딸을 묻으려고 현장을 찾았고 땅을 파는 도중 토기를 꺼내다 그 안에서 울고 있는 갓난아기를 발견한 겁니다. 아기는 현재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회복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남아를 선호하는 인도에선 특히 시골을 중심으로 불법 낙태와 여아 살해 등이 만연합니다. 시집을 보낼 때 엄청난 지참금을 내야 하는 관습 때문인데 이를 이유로 여아가 태어나면 호적 신고조차 하지 않는 경우도 많습니다. 2015년부터 2017년 기준으로 인도 남자 천명당 여자의 비율은 896명에 불과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中, NBA 경기 중계 재개…휴스턴은 제외 중국에서 홍콩 문제로 논란이 일었던 미국프로농구 NBA의 시범경기 생중계가 재개됐습니다. 대릴 모리 휴스턴 로키츠 단장이 트위터에서 홍콩 시위를 지지하고 애덤 실버 NBA 총재가 두둔하자 NBA 중계 독점권을 갖고 있는 텐센트와 중국 관영 CCTV가 NBA 시범경기를 중단한다고 밝힌지 일주일 만입니다. 하지만 단장이 홍콩 시위 지지 트윗을 올려 큰 파문을 일으킨 휴스턴 로키츠의 경기는 제외됐습니다. 야오밍이 뛰었던 중국 최고 인기 팀 휴스턴 로키츠의 경기가 중계 일정에 포함되지 않아 농구 팬들은 아쉬움을 드러냈습니다. NBA의 중국 시장은 가치가 40억달러에 이르는 것으로 추산될 만큼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2019-10-16

 1 ·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