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시간

본방
월~금 오후 9 : 50

재방 · 삼방
아침 6 : 50 / 낮 12 : 00

[ 대표회장 ] 에 대한 검색결과 입니다.

검색결과 107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대표, 한교총 방문 外 [글방단·교계]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대표, 한교총 방문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대표가 17일 한국교회총연합을 방문했습니다. 이 대표는 "한국교회는 시대마다 가장 절박한 상황에서 큰 기여를 해왔다"며 "코로나19 시대에 생명을 지키는 데 도움을 준 것에 대해 감사하다"고 말했습니다. 한교총 공동대표회장 김태영 목사는 "이념 과잉시대에 포용의 정치를 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습니다.   사죄한다던 이만희, 재판서는 혐의 부인 코로나19 방역활동을 방해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신천지 이만희 교주 측이 2차 공판준비기일에서 신도명단과 집회 장소 축소 보고, 횡령 등의 혐의를 모두 부인했습니다. 불과 얼마 전만 해도 국민에게 사죄한다던 이 교주가 입장을 바꾼 겁니다. 한편 공개로 진행된 이번 준비기일에 이 교주는 참석하지 않았습니다.   예장통합 "10년 내 선교사 22% 은퇴"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 세계선교부에 따르면 올해부터 2030년까지 총회 파송 선교사 가운데 177가정이 은퇴하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현재 총회에서 파송한 선교사는 총 807가정인데, 10년 안에 전체의 22%에 해당하는 선교사들이 임기를 마치는 겁니다. 예장통합총회는 지난 실행위원회 이후 선교사 위기관리와 은퇴 선교사 돌봄 등 복지사역을 확대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CCC, '40일 사랑전도운동' 추진 한국대학생선교회 변혁한국기도운동이 오는 11월 1일부터 12월 10일까지 40일간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사랑전도운동을 추진합니다. 전도운동은 개인 경건 생활과 함께 기도에 힘쓰며 비대면으로 전도대상자에게 복음을 전하는 과정으로 진행됩니다. 신청은 10월 17일까지며, 참가 교회와 단체, 개인에게는 사랑전도세미나 강의안과 영상이 무료 제공됩니다. GOODTV NEWS 김민주입니다.

2020-09-17

지자체 차별금지법 조례안 제정 시도 잇달아

최근 전주시를 비롯한 일부 지자체가 차별금지법 조례안을 제정하려다 교계와 시민단체의 반발로 무산됐습니다. 조례안이 통과되면 해당 지자체에서는 동성애 반대 표현을 할 경우 제재를 받게 되기 때문인데요. 자세한 내용 진은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강승원 부위원장 / 전주시의회 상임위원회) "전주시 차별금지 및 평등법 보호 조례안은 관련법안이 국회에 계류돼 논의되고 있는 상황으로 사회적 합의 및 국민적 공감 형성이 우선시 되어야 한다는 의견에 따라 본 회의 부의 하지 않기로 위원회에 의견을 기각했습니다." 지난 14일 열린 전주시의회 행정위원회에서 '차별금지법 조례안'이 기각됐습니다. 일부 시의원이 발의해 조례안 통과를 시도했지만 교계와 시민단체의 반발로 무산된 겁니다. 지자체에서 조례안이 제정될 경우 학교에서도 동성애를 교육하고, 반대나 혐오 표현을 하면 불이익을 받게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지난 7월 군산시의회에서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을 촉구하는 건의안'이 만장일치로 통과됐단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이 일기도 했습니다. 전북도의회에서도 같은 건의안을 임시회의에 상정했지만 부결됐습니다.  이처럼 일부 지자체를 시작으로 차별금지법 조례안을 제정하려는 움직임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표면상 이유는 차별과 혐오를 없애야 한다는 거지만 자칫 동성애를 조장하고, 동성혼 합법화로 이어질 수 있다고 교계와 시민단체 측은 우려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전북도의회 나인권 의원은 국민들이 차별금지법의 심각성을 잘 모른다며 조례안 제정 반대에 적극 동참할 것을 호소했습니다. (나인권 의원 / 전북도의회) "진짜는 그 내부에 동성애 합법화가 핵심이잖아요. 이 내용을 국민들도 그렇고 정치하는 사람도 그렇고 그 안에 차별금지법을 추진한 세력들 의도를 잘 몰라요." 성에 대한 개념과 가치관을 정립해가는 시기인 어린이와 청소년들을 염려해 시민단체들도 한 목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박재신 대표회장 / 나쁜 차별금지법 반대 전북추진위원회) "방어적 차원에서는 도의회나 시의회나 늘 감시기능을 충분히 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법에 대해 잘 알지못하는 시민들에게 법의 실체를 알리는 포럼이나 세미나를 앞으로 진행할 예정에 있어요." 교계와 시민단체는 "포괄적 차별금지법이 제정되지도 않은 가운데 지자체가 나서 조례안 통과를 추진하고 있다"며 "국민들이 경각심을 갖고 함께 대처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GOODTV NEWS 진은희입니다.

2020-09-16

예장통합, 목사고시 합격자 659명 外 [글방단·교계]

예장통합, 목사고시 합격자 659명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 총회 2020년도 목사고시 결과, 총 응시자 1355명 중 659명이 합격했습니다. 합격률은 48.6%로 전년도에 비해 2.3%포인트 올랐지만 합격자는 11명 줄었습니다. 합격자 중 여성은 229명으로 전체 합격자의 34.7%를 차지했습니다. 합격자 조회는 현재 총회 홈페이지에서 응시자 개인만 가능합니다. 기침, 박문수 목사 총회장 단독 입후보 기독교한국침례회가 제110차 총회장에 디딤돌 교회 박문수 목사와 제1 부총회장에 함께하는 교회 김인환 목사가 각각 단독 입후보했습니다. 총회 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8월 27일 총회 회의실에서 본등록 후보 접수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후보자들은 총회 규약과 선관위 규정에 의해 공개토론회와 선거운동을 진행하고 21일 제110차 정기총회에서 선출 여부가 최종 결정됩니다.  CCC "위장전입 신천지, 법적 조치할 것" 한국대학생선교회는 지난달 26일 이단 신천지 대학부장 탈퇴 기자회견을 통해 신천지가 CCC를 와해시키려는 목적으로 위장잠입시킨 교도 45명을 찾아내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CCC에 따르면 위장 잠입한 신천지 교도는 초기에 발각돼 퇴출당했으며, 대부분 지난 2월 신천지 코로나 사태 이후 자취를 감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CCC는 회원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이단사이비 예방교육을 철저히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장총, 이주민 찬양대회 개최  한국장로교총연합회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이주민들을 위해 '이주민찬양대회'를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참석자를 제한하고 철저한 방역수칙을 지키며 진행됐습니다. 한장총 대표회장 김수읍 목사는 "이주민들이 찬양대회를 통해 주님께 위로받고 힘을 얻어 어려움을 이겨낼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GOODTV NEWS 진은흽니다.

2020-09-01

文, 교계 지도자들에 방역협조 당부 外 [글방단·교계]

文, 교계 지도자들에 방역협조 당부 문재인 대통령이 27일 한국교회총연합 김태영, 류정호, 문수석 공동대표회장과 기독교대한하나님의 성회 이영훈 대표총회장 등 교계 지도자 16명을 만나 방역에 협조해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이날 한국교회가 비대면 예배를 실시하는 등 정부의 방역지침을 잘 따라주고, 자체 방역 관리에도 꾸준한 노력을 기울여 온 것에 감사를 표하기도 했습니다.  히즈쇼, 비대면 예배 위한 영상 제공 히즈쇼가 오는 30일과 9월 6일, 2주에 걸쳐 주일학교 영상예배를 제공합니다. 영상은 유아유치부, 유년부, 초등부 등 세가지로, 히즈쇼TV를 통해 볼 수 있습니다. 영상예배는 히즈쇼 교회학교, 찬양, 성경 말씀을 율동과 랩으로 외우는 히즈쇼 챈트, 설교 전 애니매이션 영상 등이 예배 순서에 맞게 제작됐습니다.  방송인 장성규 장기기증에 500여 명 동참  최근 방송인 장성규 씨가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에 사후 각막기증, 뇌사 시 장기기증, 인체조직 기증 등을 신청했단 소식이 전해진 후, 이틀간 545명이 장기기증 희망등록에 참여했습니다. 장기기증운동본부 김동엽 사무처장은 "지난 주 동기간 대비 무려 5배가 늘어난 수치"라며 "장성규 씨처럼 유명인들의 파급력이 얼마나 큰지 다시 한 번 느끼게 됐다"고 전했습니다.  "유니세프 체험관도 비대면으로" 유니세프한국위원회는 유니세프 구호 활동을 온라인으로 체험할 수 있는 ‘유니세프체험관에ON’을 다음달 1일부터 시작합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코로나19로 유니세프 어린이지구촌 체험관 방문이 어려워진 어린이와 청소년들을 위해 기획됐습니다. 유니세프한국위원회는 전 세계 190여 개국에서 진행되는 다양한 유니세프 활동을 줌 영상통화로 안내할 예정입니다.  GOODTV NEWS 진은희입니다.

2020-08-27

예배는 목숨보다 귀한 것…“멈춰선 안돼”

지난주부터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교회의 현장예배가 전면 금지된 가운데 한국기독교지도자협의회와 한국교회평신도지도자협회가 현장예배를 지키겠다는 내용의 성명서를 발표했습니다. 예배는 드리되 사회적 거리두기를 철저히 지키고 방역활동과 봉사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조유현 기잡니다. 코로나19 감염사태가 재확산되면서 정부는 19일부터 서울, 경기, 인천 등 수도권 지역 교회의 각종 모임과 활동을 전면 금지하고 비대면 예배만 허용했습니다. 현장예배가 전면 금지된 것은 처음이라 예배의 자유가 침해되지 않을까 우려하는 목소리도 높습니다.  이에 한국기독교지도자협의회와 한국교회평신도지도자협회는 정부에 현장예배 재개를 호소하는 성명서를 발표했습니다.   (강무영 대표회장 / 한국교회평신도지도자협회) "예배는 기독교의 핵심이고 생명입니다. 예배의 폐쇄는 곧 교회의 해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정부는 교회가 드리는 현장예배를 어떠한 경우라도 막아서는 안됩니다." 이날 두 단체는 예배의 폐쇄만은 재고해달라면서 정부가 시행하는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하고, 방역활동에도 적극 나설 것을 약속했습니다. 이와 함께 코로나19가 종식되도록 기도하면서 어려움에 처한 이웃들을 섬기고 보살피는 데도 앞장서기로 했습니다. 그러면서 이들 단체는 교회가 다시 세상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기 위해 회개하고 돌이켜야 한다며 한국교회의 각성을 촉구했습니다. GOODTV NEWS 조유현입니다.

2020-08-26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