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시간

본방
월~금 오후 9 : 50

재방 · 삼방
아침 6 : 50 / 낮 12 : 00

[ 라이트하우스 ] 에 대한 검색결과 입니다.

검색결과 3

나라·민족 위한 40일간의 라이트하우스 기도회 [내 폰 안의 교회]

세상 속 크리스천들의 이야기를 만나보는 '내 폰 안의 교회'입니다. 첫 번째 소식입니다. 하나님나라군대선교회 캄선교회가 주관하는 제5차 라이트하우스 기도회가 시작됐습니다. 라이트하우스 기도회는 40일 동안 나라와 민족, 교회를 위해 기도하는 초교파 온라인 기도회인데요. 현재 국내외에서 매일 3만 여명 이상의 크리스천들이 실시간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이번 기도회는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10시부터 '홀리튜브'란 유튜브 채널과 선착순 신청자에 한해 줌에서 함께할 수 있습니다. 주제는 '이미 부흥은 시작되었습니다'로, 캄선교회는 1974년 여의도광장에서 열렸던 엑스플로 100만 기도운동의 현장처럼 다시 기도의 불이 지펴지길 소망하고 있습니다. 기도회에 참여하는 분들은 매일 기도한 내용을 적을 수 있는 기도북, 기도회 뱃지 등이 든 '기도북 패키지'를 무료로 받아볼 수 있는데요. 신청은 캄선교회 홈페이지나 홀리튜브 기도회 영상 더보기란에 적힌 링크를 통해 할 수 있습니다.  캄선교회 대표 데이비드 차 선교사는 "작은 물방울들이 모여 강과 바다를 이루는 것처럼 우리의 작은 기도가 부흥의 파도를 일으킬 수 있다고 믿는다"며 "한마음으로 기도하는 자리에 여러분을 초청한다"고 말했습니다.  

2020-10-21

부산복음화운동본부, 구국기도회 개최 外 [글방단·교계]

부산복음화운동본부, 구국기도회 개최 GOODTV 부울경본부에서 보내온 소식입니다. 부산복음화운동본부는 15일 부산 평화교회에서 코로나 극복과 영적회복을 위한 구국기도회를 열고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기도회에선 부산복음화운동본부 윤종남 총본부장이 '죽도록 충성하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습니다. 윤 목사는 "목숨을 건 자세로 임한다면 하나님이 우리에게 축복해주신다"며 "초대교회처럼 죽도록 충성하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한교연, 미혼모자시설 방문 후원 한국교회연합이 최근 서울 동작구 소재 미혼모자공동생활가정 '꿈나무'를 방문해 지원금 100만 원과 쌀 80kg 등 생필품을 전달했습니다. 전달식은 코로나19 여파로 지원의 손길이 끊긴 복지 사각지대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꿈나무 원장인 박미자 권사는 "엄마들로 하여금 섬김을 받는 것이 아니라 섬길 수 있도록 힘써서 열심히 돕겠다"고 전했습니다. 아트미션 기획전 '기억하는 사람들' 성료 아트미션의 정기기획전 '기억하는 사람들'이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지난달 30일부터 10월 6일까지 개최한 이번 전시에는 구자천 등 작가 30명의 작품을 전시하고,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작가들의 영상도 공개해 화제가 됐습니다. 아트미션은 "우리 세대의 기억이 왜곡되거나 망각된다면 다음 세대에 고스란히 잘못된 기억을 전달하게 된다"며 전시 개최 의미를 설명했습니다. KAM선교회 라이트하우스 기도회 시즌5  KAM선교회는 오는 19일부터 12월 11일까지 8주간 '라이트하우스 기도회' 시즌 5를 개최합니다. 이번 기도회에선 전국과 열방에 흩어져 있는 중보자들이 다 함께 대한민국이 선교적 사명을 다시 감당할 수 있게 해 달라고 기도할 예정입니다. 이번 기도회는 온라인으로 진행하며, 오전 10시 유튜브 'holy tube' 채널을 통해 방영됩니다.  GOODTVNEWS 천보라입니다.

2020-10-15

성경필사 운동 확산…신앙 회복 목적

코로나19확산으로 현장예배와 모임이 축소되는 가운데, 이 위기를 신앙 회복의 기회로 삼아야 한단 목소리가 나옵니다. 실제로 온라인과 일부 교회들을 중심으로 신앙회복을 위한 노력들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성경 필사 챌린지와 같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활동들이 성도들 사이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박은결 기자가 보도합니다. 최근 SNS와 단체 채팅방을 중심으로 성경필사운동이 확산하고 있습니다. 참가자들은 자신들이 지목 받거나 선호하는 본문을 선택해 성경을 필사합니다. 이후 인증 사진과 참여 후기를 SNS나 단체 채팅방 등에 공유하면서 다음 필사를 이어갈 사람을 지목하는 방식입니다. 온라인에서 시작된 필사운동은 교회와 공동체들에서도 이어졌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본질인 성경 말씀을 통해 신앙을 세워나가야 한다는 공감대가 확산하고 있는겁니다. (김슬기(31)/ 신촌하나교회) 코로나로 인해서 (교회)모임이 축소되고, 제한적인데 이런 챌린지를 통해서 하나님을 깊게 알아갈 수 있는 것 같아서 좋은 것 같습니다.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라이트하우스 방배교회는 젊은 세대에서 활발한 챌린지 문화를 접목시킨 '하루 한 편'이라는 성경 필사 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 참여자들은 매일 하루 한 장씩 말씀을 쓰고, 듣고, 묵상하고, 나누는 시간을 갖고, 체크리스트를 작성합니다. 임형규 목사는 온라인 중심의 콘텐츠에 익숙해지다 보면 신앙생활에 수동적인 태도를 갖게 될 수 있는데, 직접 필사에 참여함으로써 말씀을 감각하고 의미있게 받아들일 수 있다고 말합니다.  (임형규 목사/ 라이트하우스 방배교회) 온라인(콘텐츠)은 사람을 관객으로 만들어버리는 경향이 있어요. 최근 문화 중에 챌린지 문화가 굉장히 활발한데, 저는 이게 동참하고 참여하고 무언가를 움직일 수 있게 만드는, 은혜의 도구들을 만들어내면 굉장히 유용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펜을 잡고 하나님의 말씀을 쓰면서 한 글자 한 글자가 경험 되는거니까... 이 프로그램에 참여한 성도들도 물리적인 공간은 떨어져 있었지만, 참여를 독려하고 말씀을 나누는 시간들을 통해 풍성한 은혜를 경험했다고 고백합니다. (이영준(31)/ 라이트하우스 방배교회)  코로나 때문에 다같이 모이기 힘들었는데, 따로 떨어져 있었지만 쓰고, 읽고,  나누면서 함께하는 것을 느꼈고요.  (김믿음(29)/ 라이트하우스 방배교회)   같이 섬기는 공동체들과 함께 목사님 말씀 듣고 쓰고 나누는 과정 속에 주신 은혜가 서로 다르지만 하나님 주신 사랑이 서로에게 비춰지면서 너무 감사한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성경필사와 같은 활동들이 주목을 받게 되면서 성경필사를 돕는 전용 노트들도 등장했습니다. 휴대할 수 있는 크기에 좌측에 본문이 인쇄되어 있어서 언제 어디서든 성경을 필사 할 수 있습니다.   비대면 사회에서도 신앙의 본질을 회복하려는 한국교회의 노력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GOODTV NEWS 박은결입니다.

2020-08-04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