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시간

본방
월~금 오후 9 : 50

재방 · 삼방
아침 6 : 50 / 낮 12 : 00

[ 레바논 ] 에 대한 검색결과 입니다.

검색결과 14

美 동성결혼 합헌 후 동성가구 70% 급증 外 [월드와이드]

GOODTV 월드와이드입니다. 美 동성결혼 합헌 후 동성가구 70% 급증 미국 연방대법원이 2015년 6월 동성 간 결혼을 합헌으로 인정한 이후 동성결혼 가구가 급증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미국 연방 인구조사국이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법률혼 상태의 동성 부부 가구는 총 56만 8천여 가구로, 동성혼 합법화 판결 전 해인 2014년보다 70% 가까이 늘었습니다. 2019년 동성 커플로 구성된 가구는 98만 가구에 달했으며, 이 가운데 42%는 결혼하지 않은 파트너 관계로 나타났습니다. 아베 전 총리 "스가 내각에 외교부문 협력" 아베 신조 일본 전 총리가 외교특사의 형태로 스가 요시히데 내각에 협력하겠다는 의향을 나타냈습니다. 지난 16일 퇴임한 아베 전 총리는 요미우리신문과의 인터뷰에서 미국과 러시아 등 각국 지도자와의 친밀한 관계를 살리겠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앞서 스가 총리도 지난 12일에 있었던 자민당 총재 후보 토론회에서 아베 총리와 "상담하면서 가겠다"며 외교면에서 아베 전 총리에게 조언을 구하겠단 뜻을 내비친 바 있습니다. WHO "코로나 확진자 7명 중 1명 의료진" 세계보건기구(WHO)는 현지시간 17일 전 세계 코로나19 확진 사례 7건 가운데 1건은 보건 의료 종사자에게서 발생했다며 의료진을 위한 안전 대책이 필요하다고 촉구했습니다. WHO는 지금까지 보고된 코로나19 확진자 수의 약 14%는 보건 종사자의 감염사례였고, 일부 국가에서는 35%에 달했다"고 우려했습니다. 대부분 국가에서 의료진이 차지하는 비율이 전체 인구의 3% 미만, 중·저소득 국가에서는 2% 미만인 점을 고려하면 감염자 비율은 높은 편에 속합니다. EU, '더블린 조약' 전면 수정키로 유럽연합(EU)이 이주민·난민들이 첫 도착 국가에 망명·난민 신청을 하도록 한 기존의 더블린조약을 전면 수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이탈리아와 그리스가 환영한다는 입장을 내놨습니다. 이같은 결정은 이주민·난민 유입이 집중되는 이탈리와 스페인, 그리스 등 특정 국가에 일방적으로 부담을 지우는 것이란 비판과 함께 그리스 레스보스섬 모리아 난민캠프의 대형 화재로 난민 위기가 재연될 조짐을 보이는 가운데 나왔습니다.  美 "헤즈볼라, 테러물 유럽 곳곳에 비축" 레바논의 이슬람 시아파 무장 테러조직인 헤즈볼라가 유럽 국가들에 폭발물 원료인 질산암모늄을 수년째 비축하고 있단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외신들에 따르면 네이선 세일즈 미국 국무부 대테러조정관은 헤즈볼라가 2012년부터 응급처치함 냉찜질기에 질산암모늄을 담아 벨기에에서 프랑스, 그리스, 이탈리아 등지로 들여왔다고 말했습니다. 세일즈 조정관은 "헤즈볼라는 무기를 현장에 비치해두고 언제라도 중대 테러를 일으킬 수 있도록 한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GOODTV NEWS 김민주입니다.

2020-09-18

일본 차기총리에 스가 장관 지지율 1위 外 [월드와이드]

일본 차기총리에 스가 장관 지지율 1위 차기 일본 총리로 유력한 스가 요시히데 관방장관이 여론조사에서 지지율 1위를 기록했습니다. 일본 아사히 신문의 여론조사 결과 38%의 응답자들이 차기 총리에 적합한 인물로 스가 관방장관을 선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스가 장관은 아베 총리의 사임 발표 전 실시된 조사에서 압도적 지지를 받은 이시바 시게루 전 자민당 간사장에 밀려 4위에 그쳤지만 최근 자민당 주요 파벌의 지지를 받으면서 우위를 차지하게 된 것으로 보입니다. 할리우드 배우 코로나19 잇단 감염 할리우드 배우들이 잇달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프로레슬러 출신 배우 드웨인 존슨은 약 2주 전 자신과 배우자, 두 딸이 코로나19에 감염됐다가 지금은 건강을 회복했다고 밝혔습니다. (드웨인 존슨 / 할리우드 배우) "아내와 두 딸 그리고 저까지 가족 모두 양성반응을 보였습니다. 이것은 우리 가족이 그동안 겪어본 적 없는 어려움이었습니다" 영화 ‘배트맨’ 신작 주연 배우 로버스 패틴슨도 코로나19에 감염됐습니다. 이에 따라 영국에서 진행 중이던 배트맨 촬영 작업도 일시 중단됐습니다. 한편 올해 초에는 톰 행크스, 다니엘 대 킴 등 유명 배우들도 코로나 감염 사실을 알린 바 있습니다. "객실 모양 식당서 기내식 드세요" 태국의 대표 항공사인 타이항공이 코로나19 사태로 비행기를 못 타는 사람들을 위해 객실 모형 식당을 만들어 기내식을 판매합니다. 3일 현지 매체 카오솟에 따르면 타이항공은 최근 방콕 시내 본사 2층에 비행기 객실을 닮은 레스토랑을 열었습니다. 이 식당은 고객들이 비행기를 탄 기분을 느낄 수 있도록 실제 항공기 좌석을 그대로 가져와 설치하고, 비즈니스 석과 이코노미 구역도 분리했습니다. 또한 항공기에 오르내릴 때 사용하는 계단도 설치해 고객들이 실제 비행기를 타는 느낌을 그대로 재현했습니다. 멕시코서 매머드 200마리 뼈 발굴 멕시코 수도 멕시코시티에서 동북쪽으로 50㎞ 떨어져 있는 산타루시아 공군기지의 신공항 건설 현장에서 최소 200마리가 넘는 매머드 뼈가 발견됐습니다. 지난 5월 처음으로 60마리가량의 뼈가 발굴된 사실이 알려졌는데, 3개월여 만에 발굴된 뼈가 세 배나 늘어난 겁니다. 고생물학자 호아킨 아로요 카브랄레스는 이번 발굴 장소가 "매머드 멸종에 대한 가설을 시험할 매우 중요한 장소가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베이루트의 기적? 생존자 가능성 한 달 전 대폭발로 초토화한 레바논 베이루트 항구 근처 건물 잔해 속에 생존자가 있을 가능성이 포착됐습니다. AP통신에 따르면 칠레에서 파견된 구조대는 베이루트 게마이제 거리를 탐색견과 함께 수색하던 중 분당 18~19번의 박동을 감지했습니다. 민간 구호대원은 “아무것도 아닐 가능성이 높아도 1%의 희망이라도 있다면 계속 수색해야 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이에 따라 구조대는 날이 밝으면 잔해를 치울 크레인을 동원해 작업을 재개할 방침입니다. GOODTV NEWS 하나은입니다.

2020-09-04

각국 의학계 ‘러시아 백신’ 안전성 의구심 外 [월드와이드]

GOODTV 월드와이드입니다. 각국 의학계 ‘러시아 백신’ 안전성 의구심 러시아가 임상시험도 마치지 않은 코로나19 백신을 세계 최초로 승인하자, 각국 의학계 전문가들의 우려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시험 대상 인원이 수십 명에 불과한데다가, 그 결과도 공개되지 않다 보니, 효능과 안전성 모두 검증할 수 없다는 게 전문가들의 지적입니다. 대니얼 살몬 미국 존스홉킨스대 백신안전연구소장은 "러시아가 백신에 위약효과를 넘어서는 효과가 있는 지 등을 검증하는 3상 시험을 건너뛰는 위험한 걸음을 내디뎠다"고 비판했습니다. "베이루트 폭발 피해액 17조원 넘어" 레바논 베이루트 폭발 참사로 인한 피해액이 17조 원을 넘어서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미셸 아운 레바논 대통령은 "이번 참사의 피해액이 150억 달러, 우리 돈으로 17조 7천억 원을 넘는다"고 공식적으로 밝혔습니다. 베이루트에서는 지난 4일 항구 창고에 보관돼 있던 인화성 물질 질산암모늄이 대규모로 폭발, 200명 넘는 사망·실종자와 5천명 이상의 부상자가 속출했습니다. 코로나바이러스, 야생동물 거래서 확산 코로나바이러스가 식용으로 사용되는 박쥐, 쥐와 같은 야생동물의 거래 과정에서 퍼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베트남 연구자들이 국제 학술지인 ‘플로스 원’에 게재한 논문에 따르면, 베트남 남부지역시장과 음식점 등지에서 판매되는 야생동물을 대상으로 바이러스 검출 여부를 조사한 결과 총 70개 지점에서 수집된 샘플 가운데 58개 샘플에서 코로나바이러스가 검출됐습니다. 연구진은 "이번 조사는 야생동물에 기원하는 코로나바이러스에 인간이 잠재적으로 노출돼 있다는 위험성을 잘 설명해 준다"고 진단했습니다. ‘식습관 개선’ 박차 가하는 멕시코 비만과 당뇨 인구가 많은 멕시코가 자국민들의 탄산음료 등 가공식품 섭취를 줄이고 건강한 식습관을 들이기 위한 노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현지시간 12일 멕시코 언론에 따르면 최근 연방 상원의 여야 의원들이 아동에게 정크푸드 판매를 금지하는 내용의 법안을 잇따라 발의하기로 했습니다. 오는 10월부터는 가공식품 포장에 경고 표시도 의무화됩니다. 멕시코는 1인당 탄산음료 소비량이 세계 최다 수준이며, 전체 가공식품 소비량은 전 세계에서 네 번째, 중남미에선 가장 많습니다. 美 ‘성경 태우기’ 영상, 러시아 언론이 출처? 최근 인종차별 반대 시위를 겨냥한 동영상이 미국 전역에 퍼지고 있습니다. 오리건주 포틀랜드의 인종차별 반대 시위대가 성경책을 불태우는 동영상이 논란이 됐는데, 영상 출처가 러시아 당국이라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뉴욕타임스는 문제가 된 영상의 출처가 러시아 국영방송 산하의 영상전문 뉴스통신사 럽틀리라고 밝히며, 럽틀리가 공개한 동영상이 트위터에 확산하는 과정이 석연치 않다고 보도했습니다. 이를 두고 미국 내에서는 대통령 선거에 개입하려는 러시아 당국의 작전이 더 교묘해지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GOODTV NEWS 최상경입니다.  

2020-08-13

아수라장 된 레바논…기도와 지원 절실 [내 폰 안의 교회]

다음 소식은 레바논에서 난민 사역을 하고 있는 정바울 선교사가 알려왔습니다. 지난 4일 레바논 수도 베이루트 항구에서 대형 폭발 사고가 발생해 4천명에 육박하는 사상자가 발생했죠. 이로 인해 레바논 현지 교회도 기물이 파손되고 외벽이 무너지는 등 만만치 않은 피해를 입었습니다.  폭발 사고 다음날, 현장 수습을 돕기 위해 레바논 선교사 몇 가정은 힘을 모아 긴급구호지원팀을 꾸렸습니다. 선교사들은 아침 8시 반부터 오후 4시까지 매일 현장에 나와 기도하면서 현지인들에게 물과 바로 먹을 수 있는 음식, 마스크와 손소독제, 장갑 등 구호에 필요한 물품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정바울 선교사는 "폭발로 인한 피해와 함께 레바논 정부의 부패 사실이 드러나 국민들의 분노와 정부에 대한 불신은 더 커지고 있는 상황"이라며 "레바논을 위한 기도와 인도적 지원이 절실하다"고 전했는데요.  정 선교사는 "피해를 입은 수많은 사람들이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구호와 재건 사업이 체계적으로 이뤄지고, 레바논 정부가 든든히 세워질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내 폰 안의 교회는 시청자 여러분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소소한 소식도 좋습니다. 내 폰으로 찍은 우리교회 소식을 전화나 이메일로 제보해주시기 바랍니다. 내 폰 안의 교회 김민주입니다. GOODTV NEWS 김민주입니다.

2020-08-12

백악관 주변 총격…트럼프, 브리핑 도중 피신 外 [월드와이드]

GOODTV 월드와이드입니다. 백악관 주변 총격…트럼프, 브리핑 도중 피신 백악관 건물 밖에서 총격이 벌어져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브리핑 도중 돌연 퇴장하는 긴박한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현지 시간으로 10일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언론 브리핑에 참석해 모두 발언을 하다가 3분이 지난 시점에 백악관 비밀경호국(SS)의 호위를 받으며 돌연 브리핑장을 떠났습니다. 현지 언론들은 총격이 백악관에서 불과 몇 블록 떨어지지 않은 17번가와 펜실베이니아 애비뉴 주변에서 발생했다고 보도했습니다. 레바논 내각, 폭발참사 6일 만에 모두 사퇴 레바논 수도 베이루트에서 발생한 대형참사로 국민의 분노가 커지자 레바논 내각이 총사퇴를 발표했습니다. 하산 디아브 레바논 총리는 현지시간 10일 TV 대국민 연설에서 폭발 참사와 관련해 내각이 총사퇴한다고 밝혔습니다. 디아브 총리는 "우리는 대규모 참사를 맞았다"며 "베이루트 폭발은 고질적인 부패의 결과"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지난 4일 베이루트에서 발생한 대형폭발로 160여명이 숨지고 6천 여명이 다쳤습니다. 日 아베, 오는 15일 야스쿠니 신사 참배하나 한국의 광복절이자 일본의 패전일인 8월 15일,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야스쿠니신사를 참배할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아베 총리는 재집권 1주년이던 지난 2013년 12월 26일, A급 전범이 묻힌 야스쿠니 신사를 참배했으며 이후에는 패전일과 봄?가을 제사에 공물이나 공물 대금을 보냈습니다. 일본 자민당의 지지층인 우익 세력을 달래기 위해서는 직접 참배하는 것이 중요하지만, 코로나 대응으로 내각 지지율이 기록적으로 떨어져 쉽지 않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포천선정 500대 기업, 중국이 미국 첫 추월 미국 경제 전문지 포천이 매년 선정하는 세계 500대 기업 명단에서 처음으로 중국 기업 수가 미국을 넘어섰습니다. 포천은 올해 선정한 '글로벌 500' 기업 중 홍콩을 포함한 중국 기업이 124개사로 미국 기업 121개사를 처음으로 추월했다고 발표했습니다. 타이완 기업까지 포함한 범 중국 기업 수는 133개에 달했습니다. 포천 간부인 클리프 리프는 "지난 30년간 무역량 증가에 힘입어 중국 경제가 급상승했다"고 평가했습니다. 中, 코로나 해외 역유입 비상…이틀째 30명대 중국에서 해외 역유입으로 인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이틀째 30명을 넘어서면서 방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11일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는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전날인 10일 하루 동안 44명 발생했고 사망자는 없다고 밝혔습니다. 신규 확진자 중 13명은 중국 내 확진이며, 해외 역유입 신규 확진은 31명으로 산시, 상하이, 산둥 등에서 보고됐습니다. GOODTV NEWS 차진환입니다.

2020-08-11

 1 ·  2 ·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