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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닐라 ] 에 대한 검색결과 입니다.

검색결과 8

CCTV 가장 많은 도시 중국, 세계 절반 外 [월드와이드]

GOODTV 월드와이드입니다.  CCTV 가장 많은 도시 중국, 세계 절반   세계에서 감시카메라(CCTV)가 가장 많은 도시 20곳 가운데 18곳이 중국의 도시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영국의 보안업체인 ‘컴페리텍’(Comparitech)의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세계 CCTV의 절반 이상이 중국에 설치돼 있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감시용 CCTV 설치 대수가 가장 많은 도시는 중국의 수도인 베이징으로, 베이징시의 감시용 CCTV 대수는 115만대에 달합니다. 이는 인구 100명당 약 6대 꼴로 감시용 CCTV가 설치된 셈입니다. 이스라엘 정보기관, 2년 반 넘게 국민 감청 이스라엘 정보기관 신베트가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의 자국 내 활동을 단속하려고 국민의 휴대전화를 장기간 추적했다는 현지 언론의 보도가 나왔습니다. 현지 방송 채널13은 신베트가 IS 퇴치를 이유로 이스라엘인들의 휴대전화를 2년 반 넘게 감청해왔다고 전했습니다. 신베트는 올해 3월에도 코로나19 확진자의 휴대전화에서 위치 등의 정보를 법원의 영장 없이 수집해 논란을 빚었습니다.  미국서 ‘마스크 착용’ 갈등 속출 코로나19 확산세가 그칠 줄 모르는 미국에서 마스크 착용을 두고 곳곳에서 갈등이 잇따르는 중입니다. 현지 시간 22일 미국 샌프란시스코 시내버스 운전기사가 남성 승객에게 마스크를 쓰라고 했다가 야구방망이에 맞아 다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최근엔 샌디에이고 한 반려동물 공원에서 중년 여성이 마스크를 벗고 음식을 먹고 있는 부부에게 후추 스프레이를 뿌리는 영상이 공개돼 논란이 된 바 있습니다.  美 대법원, 예배 인원 제한 완화 청원 기각 미국 대법원이 주(州) 당국의 예배 인원 수 제한을 완화해 달라는 교회의 청원을 기각했습니다. 현재 네바다주는 코로나19 여파로 교회 예배 인원을 50명 이하로 제한하고 있습니다. 반면 카지노, 식당, 놀이동산은 당국의 화재 안전기준에 따라 각 시설에 지정된 수용 가능 인원의 50%까지 입장을 허용하고 있습니다. 갈보리 채플 데이턴 밸리 교회는 이런 규정이 유독 종교 시설에 불리하다며 예배 인원을 90명까지 늘려달라는 청원을 냈습니다. 필리핀 마닐라 다시 봉쇄하나…확진자 급증  필리핀에서 수도권인 메트로 마닐라를 중심으로 코로나19가 재확산하면서 마닐라에 다시 준봉쇄령이 내려질지 주목되고 있습니다. 일반적 사회적 격리로 완화한 지난 6월 1일을 전후해 필리핀에서는 코로나19가 확산하고, 이달 들어 급증세를 보이는 중입니다. 이 때문에 지난 6월 말 3만 7천여 명이던 누적 확진자가 한 달도 안 돼 배 이상으로 늘면서 8만 명을 초과했습니다. 해리 로케 대통령궁 대변인은 “이달 말까지 누적 확진자가 8만5천명에 달하면 마닐라에 준봉쇄령를 다시 내릴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GOODTV NEWS 최상경입니다.

2020-07-28

인도 뉴델리서 수십만명 탈출 '아수라장' 外 [월드와이드]

세계곳곳의 주요 소식을 살펴보는 시간입니다. 인도에서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국가 봉쇄령을 선포했는데요. 봉쇄령으로 일자리를 잃은 노동자 수십만명이 한꺼번에 도시 탈출에 나서면서, 수도 뉴델리는 아수라장이 됐습니다. 자세한 소식 박은결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인도 뉴델리서 수십만명 탈출 '아수라장' 인구 13억5천만명의 대국 인도에서도 코로나19 대확산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정부의 '국가봉쇄령'에도 수도 뉴델리는 일자리를 잃고 고향으로 돌아가려는 근로자 수십만 명이 뒤섞여 아수라장이 됐고, 확진자 수는 하루 최다 발생 기록을 경신했습니다. 시외버스정류장과 여러 공터에는 귀향 근로자를 실어 나르려는 차량 3천여 대에 수십만 명이 몰려들었습니다. 승객을 가득 채운 버스가 각 지역으로 흩어질 것으로 보여 바이러스가 광범위하게 확산할 우려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코로나19 감염' 크루즈선, 태평양 떠돌아 코로나19 감염 우려로 중남미에서 잇따라 입항을 거부당했던 크루즈선 잔담호가 사망자가 나온 뒤에도 여전히 갈 곳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배에 남은 승객들은 "감염 확산은 시간 문제"라며 불안에 떨고 있습니다. 지난 7일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출발한 이 배에는 현재 승객 840여 명과 승무원 580여 명이 타고 있습니다. 잔담호에서는 확진자 2명을 포함해 130여 명이 감염 의심 증상을 보이고, 사망자도 4명 나왔지만, 아직 하선할 항구를 확보하지 못한 상황입니다. 필리핀서 일본행 환자이송 항공기 폭발 필리핀 마닐라 국제공항에서 환자를 이송하던 항공기가 폭발해 승객과 승무원 등 탑승자 8명이 숨졌습니다. 라이언 항공 소속인 이 항공기는 현지 시각 29일 일본 하네다 공항으로 가기 위해 마닐라 공항을 떠나던 중 활주로 끝부분에서 폭발과 함께 화염에 휩싸였습니다. 마닐라 국제공항은 사고 직후 공항 소방• 구조대가 현장에 출동해 진화에 나섰으나 탑승자들을 구하지는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사고기에는 필리핀 국적 승무원 6명과 미국인, 캐나다인이 각각 1명씩 타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美 '한국 코로나 대응 사례' 학교서 배운다 우리나라의 코로나19 대응 사례를 미국 일선 학교에서 배우게 됐습니다. 미국 내 비영리 재단인 '세계역사 디지털 교육재단'은 한국의 사례를 담은 코로나19 관련 교육자료집을 일선 교사들에게 배포했다고 밝혔습니다. 57쪽 분량의 이 자료집에서는 "한국이 코로나19가 발병한 이후 매우 공격적으로 검진을 시행했다"면서 '드라이브 스루' 진료소 설명과 함께 "입원을 비롯한 의료 치료, 강도 높은 검진은 모두 한국 정부 지원으로 이뤄진다"는 설명이 담겼습니다. 싱가포르, 자가격리 위반 자국민 여권 무효화 싱가포르 당국이 자가 격리 지침을 위반한 자국민의 여권을 무효로 했습니다. 싱가포르 출입국관리국(ICA)에 따르면 최근 한 남성이 싱가포르를 떠나 인도네시아 바탐섬을 방문했고, 싱가포르로 들어와 자가 격리 통보를 받았습니다. 그러나 같은 날 그는 다시 인도네시아로 향했고 5일 뒤 돌아와 두 번째 자가 격리 조처를 통보받았습니다. ICA는 성명을 통해 이 남성이 첫 번째 자가 격리 통보를 준수하지 않는 무책임한 행동을 보였다고 밝혔습니다. GOODTV NEWS 박은결입니다.

2020-03-30

中 우한시, '폐렴'으로 한시적 도시 봉쇄 [해외주요뉴스]

해외 주요 뉴습니다. 中 우한시, '폐렴'으로 한시적 도시 봉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인 '우한폐렴'의 발병지 우한시가 한시적으로 봉쇄령을 내렸습니다. 우한시 거주자들을 대상으로 이 지역을 떠나지 못하도록 한겁니다. 이와함께 대중교통과 항공편, 열차 등 교통망도 중단될 예정입니다. 우한 폐렴관련 통제 대응 비상센터는 "우한 시내 대중교통과 지하철, 그리고 도시 간 노선들이 임시로 중단 될 것"이라며 "도시 거주자들은 특별한 사유 없이는 도시를 벗어나지 않을 것을 권고한다"고 밝혔습니다. 독일, 박봉·임시직 증가에 투잡 350만 독일에서 2개 이상의 직업을 가진 이들이 350만 명이 넘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지난해 6월 기준으로 2개 이상의 직업에 종사하는 독일인은 353만 8,000명으로 복수의 직업을 가진 이유는 전체 53%가 경제적인 어려움 때문이라고 답했습니다. 전문가들은 이러한 투잡, 미니잡 증가 노동시장 유연화와 복지 축소 지향으로 저임금 일자리를 늘렸기 때문이라고 지적했습니다. 한일관계 나빠도…日 젊은층 한류 열풍 한일 관계가 국교 정상화 이후 최악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지만 일본의 젊은 층에서는 한국산 화장품과 한국풍 패션이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아사히신문은 이러한 경향에 대해 한일 관계에 영향을 받지 않고 '좋은 것은 좋아한다'는 젊은 층의 성향을 보여준다고 지적했습니다. 한국문화 전문가는 "'겨울연가' 방송으로 시작된 일본의 한류 열풍이 K팝과 트와이스, 방탄소년단의 영향으로 확산했다"며 "화장품 등의 '소비'를 수반하는 것이 특징"이라고 진단했습니다. 필리핀, 화산재 이용해 벽돌 제작 필리핀 마닐라에서 발생한 탈 화산 폭발 화산재를 이용해 벽돌을 만드는 곳이 등장했습니다.현지 언론에 따르면 탈 화산 동북쪽에 있는 라구나주 비난시의 환경센터는 화산재를 모래와 시멘트, 폐비닐과 섞어 하루 5,000개 가량의 벽돌을 만들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화산재를 유용하게 쓸 방법을 고민하던 환경 공무원들이 창의력을 발휘한 겁니다. 비난시 시장은 “화산재와 폐비닐이 모두 풍부하기 때문에 이 시기에 우리의 창의력이 분명하게 드러난다”고 평가했습니다. GOODTV NEWS 박재현 입니다.

2020-01-24

네팔 안나푸르나 실종자 수색…7명 실종 [월드와이드]

세계 곳곳의 주요 소식을 살펴보는 시간입니다. 네팔 당국이 히말라야 안나푸르나 트레킹 코스인 데우랄리 지역에 폭설과 눈사태로 실종된 7여 명의 실종자 수색에 안간힘을 쓰고 있습니다. 트레킹 코스 입산을 통제하지 않은 상태로 기상이 악화돼 곳곳에 실종자와 고립자가 발생한 건데요.자세한 소식 박재현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네팔 안나푸르나 실종자 수색…최소 7명 실종 네팔 당국이 히말라야 안나푸르나 트레킹 코스인 데우랄리 지역에 폭설과 눈사태로 실종된 7여 명의 실종자 수색에 나섰습니다.현지 언론에 따르면 안나푸르나 트레킹 코스인 데우랄리 지역에 산사태가 발생해 한국인 교사 4명과 네팔 가이드 3명이 실종됐습니다. 네팔 관광부는“산사태 지점에 경찰 구조대가 급파됐으나 폭설로 인해 수색작업이 어려 웠다”며“기상상태가 좋아진 뒤 트레킹 코스의 고립자 200여명을 구조했고, 나머지 실종자들을 찾는 수색작업은 이어갈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프랑스 파업 일시 중단… 대중교통 일부 정상화 프랑스 파리의 대중교통이 일시적으로 정상화 될 것으로 보입니다. 프랑스 정부의 퇴직연금 개편에 반대해 파업을 이어오던 파리교통공사 노조는 20일부터 일시적으로 파업을 중단했습니다. 파리의 지하철과 트램 등 대중교통은 이미 운행이 상당 부분 회복된 상탭니다. 파리교통공사 자율노조연맹 지부는 "기존의 무기한 파업의 방향을 바꿔 다른 방식의 행동을 하기로 했다"면서 "모두 함께 이 싸움을 완성하기 위해 힘을 모을 것이며 파업중단은 임시조치"라고 설명했습니다. 영국, 브렉시트 기념주화 발행 영국 정부가 오는 31일 브렉시트 단행을 앞두고 준비에 나섰습니다.현지 언론에 따르면 보리스 존슨 영국 총리는 당일 잉글랜드 지역에서 내각회의를 주재한 뒤 대국민 연설에 나섭니다.또 브렉시트를 기념하기 위해 ‘평화,번영 모든 나라와의 우정’이라는 문구가 세겨진 50펜스짜리 기념 주화도 발행됩니다.총리실은 “오는 31일은 영국이 유럽연합을 떠나 다시 독립을 되찾는 역사적인 순간”이라고 밝혔습니다. 시진핑, 미얀마서 인프라 지원 협약 체결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미얀마 방문에서 양국이 인프라 프로젝트 촉진 등의 협약을 대거 체결했습니다.신화통신에 따르면 이들 협약 가운데 중국 미얀마 경제회랑,특히 벵골만의 차우크퓨 항만 프로젝트가 핵심입니다. 차우크퓨 항만 프로젝트는 시 주석의 핵심사업인 일대일로 사업의 모델 프로젝트로 인도양으로 통하는 새로운 무역 에너지 루트를 열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시진핑 주석은 “중국 미얀마 경제 회랑 건설이 일대일로 사업의 우선순위 중 우선순위”라고 밝혔습니다. 필리핀, 화산재 이용해 벽돌 제작 필리핀 마닐라에서 발생한 탈 화산 폭발 화산재를 이용해 벽돌을 만드는 곳이 등장했습니다.현지 언론에 따르면 탈 화산 동북쪽에 있는 라구나주 비난시의 환경센터는 화산재를 모래와시멘트,폐비닐과 섞어 하루 5,000개 가량의 벽돌을 만들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화산재를 유용하게 쓸 방법을 고민하던 환경 공무원들이 창의력을 발휘한 겁니다. 비난시 시장은 “화산재와 폐비닐이 모두 풍부하기 때문에 이 시기에 우리의 창의력이 분명하게 드러난다”고 평가했습니다. GOODTV NEWS 박재현입니다.

2020-01-20

태국서 '중국 폐렴' 환자 첫 확인 [월드와이드]

세계곳곳의 주요소식을 살펴보는 시간입니다. 태국에서 '중국 폐렴' 환자가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중국 외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환자가 확인 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하는데요. 자세한 소식 박재현 기자가 전해 드립니다. 태국서 '중국 폐렴' 환자 첫 확인 태국에서 이른바 '중국 폐렴' 환자가 발생한 것으로 처음 확인됐습니다. 일간 방콕포스트에 따르면 찬위라꾼 보건부장관은 지난 8일 중국 우한에서 방콕으로 입국한 중국인 여성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된 사실이 확인 됐다고 발표했습니다. 중국 이외에 이번 바이러스 환자가 확인 된 것은 처음으로 당시 여성은 공항 입국 당시 발열 증상을 보여 격리 치료를 받아왔습니다. 이와 관련해 세계보건기구는 사무총장이 주재하는 긴급 위원회를 소집할 수도 있다고 밝혔습니다. 필리핀 탈 화산, 재폭발 징후…피해 더 클듯 필리핀 수도 마닐라 탈 화산에 더 큰 폭발이 다시 발생할 징후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필리핀 지진화산연구소는 탈 화산에서 용암 활동이 계속되고 있으며, 높이 800m의 짙은 회색 증기가 분출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분화구 주변에서도 다수의 새로운 균열이 나타나는 등 땅속에서 마그마가 올라오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당국은 인근 지역에 짙은 화산재 낙하가 상당 기간 이뤄질 것으로 보고 이재민들이 집에 돌아가지 못하도록 조치를 내리고 있습니다. 프랑스 총파업, 파리 유명 패션쇼 준비 차질 프랑스에서 한 달 넘게 이어지고 있는 연금개편반대 총파업으로 세계적인 패션행사 '파리패션워크' 주최 측이 타격을 입고 있습니다. 파리 등 주요 도시에 대중교통이 마비되고 물류 유통 난까지 겹치면서 패션쇼 준비에 차질이 빚어진 겁니다. 또 일부 런웨이를 취소하는 디자이너까지 등장했습니다. 파리패션위크를 주관하는 프랑스패션연합회는 패션쇼장에 의자를 갖다 놓는 일조차 쉽지 않다며 총파업이 전체 유통망에 악영향을 주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GOODTV NEWS 박재현입니다.

2020-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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