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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결과 12

中 여행업계 올 매출 200조원 감소 전망 外 [해외주요뉴스]

中 여행업계 올 매출 200조원 감소 전망 코로나19 사태로 올해 중국 여행 산업 매출이 200조원 가량 감소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중국여행연구원은 올해 자국 여행업계의 매출이 지난해 보다 20.6% 감소해 우리 돈으로 약 202조원 가량 줄어들 것으로 추산했습니다. 연구원은 당분간 코로나19 확산이 계속 이어질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올해 1분기 여행 산업 매출이 전년 동기보다 69%급감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블룸버그, 美 대선 앞둔 첫 TV토론서 혹평 대선 후보 선출을 위한 3차 경선을 앞두고 열린 9차 TV토론 후 마이클 블룸버그 전 뉴욕 시장에게 일제히 혹평을 쏟아냈습니다. 이날 토론은 작년 11월 뒤늦은 출마 선언에도 불구하고 꾸준한 지지율 상승세를 보인 블룸버그 전 시장이 처음 참여해 큰 관심이 쏠렸으나 블룸버그는 과거 성희롱 발언 논란, 뉴욕시장 시절 납세 자료 공개 등 각종 공격을 막아내지 못해 최악의 토론자라는 꼬리표를 달았습니다. 뉴욕타임스는 칼럼 기고자들이 매긴 평균을 토대로 10점 만점에 2.9점을 부여했습니다. 말레이시아 SNS서 입양아 거래 말레이시아에서 페이스북 등 SNS를 통해 아기 입양거래가 이뤄지는 것으로 드러나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입양을 원하는 사람이 SNS 비공개 그룹에 가입한 뒤 입양 사유와 거주지, 하는 일 등 간단한 신상명세만 적으면 브로커들이 '아기 거래'를 알선하는 방식이며, 양부모는 우리돈 285만원에서 571만원을 대가로 지불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SNS를 통해 입양하려 한 부모 중 한 명은 "정부가 정한 절차에 따라 아기를 입양하려면 너무 오랜 시간이 걸리고, 아기의 성별을 선택할 수 없다"고 답했습니다. 英, 유해콘텐츠 방치 소셜미디어 '운영중단' 앞으로 영국에서 소셜미디어가 유해 콘텐츠를 방치하거나 신속히 제거하지 못하면 제재를 받게 됩니다. 로이터 통신 등에 따르면 니키 모건 문화부 장관과 프리티 파텔 내무부 장관은 공동 성명을 통해 소셜미디어 규제 방안을 발표했습니다. 이에 따르면 모든 소셜미디어 업체는 유해 콘텐츠를 신속히 제거하고 이용자들을 보호하기 위한 시스템을 마련해야 합니다. 만약 주의의무를 위반할 경우 벌금이 부과될 수 있으며, 반복적 위반이 발생하면 운영중단 조치가 내려집니다. GOODTVNEWS 박재현 입니다.

2020-02-21

WTO "코로나19로 교역 성장 저조할 것" 外 [월드와이드]

세계 곳곳의 주요 소식을 살펴보는 시간입니다. 세계무역기구 WTO가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의 영향으로 세계 상품교역 성장이 위축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WTO는 특히 컨테이너 운송과 농산물 원자재의 교역이 저조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자세한 소식 박은결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WTO "코로나19로 교역 성장 저조할 것" 세계무역기구(WTO)는 코로나19의 여파로 세계 상품교역 성장이 저조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WTO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상품교역 지수는 95.5로, 전달(96.6)보다 하락했습니다. 지수가 100 미만이면 상품교역이 저조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WTO는 이 같은 하락은 컨테이너 운송(94.8)과 농산물 원자재(90.9) 등의 교역이 저조한 데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WTO는 "상품교역은 코로나19 및 이를 억제하고 치료하려는 노력에 영향을 받을 것"이라며 "코로나19는 무역 전망을 위축시킬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스페이스X, 통신위성 300개 띄워 테슬라 최고경영자인 일론 머스크가 세운 미국 민간 우주탐사 기업 스페이스X가 통신위성 300개를 지구 상공에 띄우는데 성공했습니다. 스페이스X는 최근 '스타링크' 통신위성을 재활용 로켓인 '팰컨'에 실어 쏘아 올렸습니다. 스타링크는 1천500개의 위성으로 통신위성망을 구축해 저렴한 우주 브로드밴드 인터넷 서비스를 공급하는 사업입니다. 스페이스X는 한번 발사할 때마다 60기의 통신위성을 지구상 궤도 위에 올려놓는데, 이번 발사는 다섯번째로, 스페이스X가 현재까지 우주로 보낸 통신위성은 300개에 달합니다. 北, 러 순종마 12마리 9천만원에 수입 북한이 지난해 러시아로부터 10여마리의 순종마를 구매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로이터 통신은 러시아 세관 자료를 인용해 북한이 12마리의 러시아산 순종마를 수입하는 데 7만5천 달러, 우리 돈 약 8천900만원을 지불했다고 전했습니다. 이는 지난 2015년 북한이 61마리의 러시아 말을 구매한 뒤 가장 큰 규모라고 통신은 설명했습니다. 북한 언론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백마를 타고 백두산을 등정하는 모습을 공개했는데, 전문가들은 북한 주민들에게 강한 지도자 이미지를 각인시키기 위한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시리아 90만명 피란…영유아 사망 속출 시리아 북서부에서 정부군의 공세가 거세지며 두 달여 만에 90만 명이 피란길에 올랐습니다. 유엔은 작년 12월 이래 시리아군과 러시아군의 공격을 피해 집을 떠난 시리아인이 87만 5천명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했습니다. 마크 로콕 유엔 인도주의 담당 사무차장은 난민의 압도적 대다수가 여성과 아이들이며, 영하의 기온으로 영유아들이 죽어가는 상황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보건 시설, 학교, 거주 지역, 모스크, 시장 등이 타격을 받았다"며 혹독한 상황을 우려했습니다. 말레이시아 SNS서 입양아 거래 말레이시아에서 페이스북 등 SNS를 통해 아기 입양거래가 이뤄지는 것으로 드러나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입양을 원하는 사람이 SNS 비공개 그룹에 가입한 뒤 입양 사유와 거주지, 하는 일 등 간단한 신상명세만 적으면 브로커들이 '아기 거래'를 알선하는 방식이며, 양부모는 우리돈 285만원에서 571만원을 대가로 지불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SNS를 통해 입양하려 한 부모 중 한 명은 현지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정부가 정한 절차에 따라 아기를 입양하려면 너무 오랜 시간이 걸리고, 아기의 성별을 선택할 수 없다"고 답했습니다. GOODTV NEWS 박은결입니다.

2020-02-19

伊, 새해맞이 불법폭죽 단속…3.7t 압수 [월드와이드]

세계곳곳의 주요소식을 살펴보는 시간입니다. 이탈리아가 매년 새해 때마다 폭죽 사고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작년의 경우 수백 명이 화상을 비롯한 각종 부상으로 병원 치료를 받았다고 하는데요. 이에 따라 이탈리아 당국은 불시에 대대적인 불법 폭죽 단속에 나섰다고 합니다. 자세한 소식 박재현 기자가 전해 드립니다. 伊, 새해맞이 불법폭죽 단속…3.7t 압수 새해 때마다 폭죽 사고로 몸살을 않는 이탈리아가 불시에 대대적인 불법 폭죽 단속에 나섰습니다. 현지언론에 따르면 이탈리아 당국은 전국적으로 일제히 단속을 벌여 총 3.7t의 불법 폭죽을 압수 했습니다. 이탈리아 경찰은 "이번 대대적인 단속은 무분별한 폭죽 사용에 따른 대 혼란을 막기 위한 선제적 조치라며 "일부 주요도시에서는 올해 새해 맞이용 폭죽 사용을 전면 금지하기도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탈리아는 매년 새해가 되면 주요 도시에 폭죽이 난무해 수백 명이 화상을 입는 등 각 종 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美 코흐, 여성 우주 단일비행 최장기록 미국의 여성 우주인 크리스티나 코흐가 우주에서 289일을 체류하면서 단일비행으로 최장기간 우주에 체류한 여성이라는 기록을 세웠습니다. 미항공우주국에 따르면 코흐는 지난해 3월 국제우주정거장에 도착해 체류 중이며 오는 2월 328일의 체류기간을 채우고 지구로 귀환할 예정입니다. 현지 언론은 "선배 우주인인 페기 윗슨이 세운 288일의 체류 기록을 깨뜨렸지만, 스콧 켈리가 2016년 세운 미국인 최장 우주 단일비행 기록에는 12일 모자라다"고 밝혔습니다. 푸틴, 새해 '러시아 전승' 행사에 日 아베 초청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일본 아베 총리의 새해 러시아 방문을 요청했습니다. 현지언론에 따르면 푸틴대통령은 아베 총리에게 보낸 신년 메시지를 통해 5월 9일 모스크바에서 열리는 전승 75주년 행사에 참석해 달라고 말했습니다. 이번 행사를 통해 양국의 정치와 경제, 문화 관계를 더욱 발전시키기 위한 적합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섭니다. 푸틴 대통령은 "양국간의 기존 합의를 이행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러시아와 일본이 한층 더 가까워 질 것으로 확신한다"고 전했습니다. 말레이시아, 구글 등에 디지털세 부과 말레이시아가 구글 등 글로벌 정보 기술 기업의 디지털 상품과 서비스에 6%의 세금을 부과하기로 했습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말레이시아 정부가 이 같은 내용의 디지털세 부과제도를 도입하기로 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제도가 시행되면 말레이시아 소비자는 내년부터 글로벌 기업 소프트웨어를 구매하거나 온라인 서비스에 가입할 때 6%의 세금을 더 내야 합니다. 이에 구글 등 글로벌 IT 기업들은 최근 디지털 서비스의 요금을 6% 인상하겠다고 고지했습니다. 인니, 홍수로 마을 200가구 연락 끊겨 인도네시아 수마트라섬 북부 지역에 새벽 폭우로 인한 홍수가 발생해 하타팡 마을에 사는 200가구와 통신이 두절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북수마트라주 재난방지청은 "폭우로 두 개의 강이 범람해 홍수가 발행했다"며 "하타팡 마을의 길이 끊기고 통신이 두절돼 어떤 상황인지 알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또 사흘간 폭우가 계속될 예정으로 마을 접근은 쉽지 않은 상탭니다. 이번 폭우와 홍수로 인해 하타팡 마을은 주택 수십 채가 유실되고 다리도 파손됐으나 아직 정확한 피해규모 집계는 이뤄지지 않았습니다. GOODTV NEWS 박재현입니다.

2020-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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