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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재인 대통령 ] 에 대한 검색결과 입니다.

검색결과 51

美 텍사스서 1살 미만 영아 85명 코로나 확진 外 [월드와이드]

美 텍사스서 1살 미만 영아 85명 코로나 확진 코로나19가 빠르게 재확산하는 가운데 미국 텍사스주의 누에이서스 카운티에서 돌도 지나지 않은 영아 85명이 코로나19에 감염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건당국은 코로나19에 감염된 1살 미만 영아들의 건강 상태와 감염 경로 등 세부 사항에 대해선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누에이서스 카운티의 애넷 로드리게스 보건국장은 기자회견에서 “코로나19에 감염된 이 아이들은 아직 첫 번째 생일도 지나지 않았다”며 “사회적 거리 두기를 지키고, 가족 간 코로나19 전파 사례가 많이 발생하고 있는 만큼 집으로 손님을 초대하지 말아달라”고 당부했습니다. 홍콩서 실내 마스크 착용 위반 시 최대 78만원 홍콩에서 코로나19가 다시 확산하면서 감염자 수가 1천885명으로 늘어, 2003년 사스 대유행 당시 감염자 1천775명을 넘어섰습니다. 이에 홍콩 정부는 지하철, 버스 등 대중교통시설은 물론 쇼핑센터 등 실내 공공장소에 있을 때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하며 사회적 거리 두기 정책을 강화했습니다. 이를 어기면 최대 5천 홍콩달러, 우리 돈 78만원의 벌금형에 처할 수 있습니다. 이 뿐 아니라 18만여 명의 홍콩 공무원들은 20일부터 일주일 동안 응급 분야와 필수 인력을 제외하고는 모두 재택근무에 들어갑니다. LA 한인회 “트럼프, 한국인에 사과하라” 미국 로스앤젤레스 한인회 등 LA지역 36개 한인단체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 국민을 ‘끔찍한 사람들’이라고 말한 보도와 관련해 트럼프 대통령을 규탄하는 성명을 냈습니다. 공화당 소속 래리 호건 미 메릴랜드 주지사는 최근 워싱턴포스트 기고문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문재인 대통령을 상대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한국인들은 끔찍한 사람들’이라고 말했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LA 한인단체들은 성명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수준 이하 발언에 대해 강력히 비난한다”며 “트럼프 대통령의 사과를 요구한다”고 말했습니다. 이들 단체는 트럼프 대통령에게 부적절한 발언의 재발 방지를 요구하는 서한을 보내기도 했습니다. 딸 결혼사진에서 사라진 영국 앤드루 왕자 영국 왕위계승 서열 9번째인 베아트리스 공주의 결혼식 사진에서 아버지 앤드루 왕자의 모습을 찾아볼 수 없어 일각에서는 앤드루 왕자가 “왕실의 역사에서 지워졌다”고 평가하고 있습니다. 영국 왕족 결혼식에서 부모와 함께 촬영한 사진을 대중에 공개하지 않은 것은 왕실 전통에 비추어 볼 때 이례적이라는 겁니다. 앤드루 왕자는 현재 미성년자 성매매 혐의로 미국에서 수감 중 스스로 목숨을 끊은 억만장자 제프리 엡스타인의 알선으로 10대 여성과 성관계를 맺었다는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美 래퍼 웨스트, 대선 공약에 “출산 시 12억원” 유명 흑인 래퍼 카녜이 웨스트가 11월 미국 대선 출마와 관련해 첫 번째 공식 행사를 열었습니다. 사우스캐롤라이나주 찰스턴에서 웨스트가 수백명의 지지자들을 모아놓고 낙태 등의 주요 현안에 대한 자신의 입장을 밝힌 이 날 행사는 유튜브와 지역 방송을 통해 생중계됐습니다. 방탄조끼 차림으로 선 웨스트는 신생아에게 100만달러를 주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낙태를 불법화하지는 않겠지만 임산부에 대한 경제적 지원으로 낙태를 선택하지 않도록 하겠다는 뜻입니다. 한편 일각에서는 웨스트가 마케팅 목적으로 대선 출마를 선언한 것 아니냐는 의혹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GOODTV NEWS 조유현입니다.

2020-07-20

트럼프 “文 상대하기 싫고 한국인은 끔찍” 파문 外 [월드와이드]

GOODTV 월드와이드입니다. 트럼프 "文 상대하기 싫고 한국인은 끔찍” 파문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문재인 대통령과 상대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면서 한국 국민을 “끔찍한 사람들”이라고 표현했던 것으로 전해져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래리 호건 미 메릴랜드 주지사는 16일 기고문에서 지난 2월 워싱턴DC에서 열린 만찬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이 같은 발언을 했다고 전했습니다. 그는 이어 “트럼프 대통령이 왜 미국이 그동안 한국을 보호해왔는지 모르겠다”면서 “그들은 우리에게 돈을 내지 않는다고 불평했다”고 덧붙였습니다. 日, 코로나 확산에도 ‘여행 장려’ 캠페인 강행 일본에서 코로나 19 확산이 계속되는 가운데 일본 정부가 여행 장려 캠페인을 그대로 강행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NHK에 따르면 16일 기준 일본 전역에서는 하루 신규 확진자가 622명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같이 코로나19가 확산하는 가운데서도 일본 정부는 지역 관광업계를 지원하기 위한 '고 투 트래블' 캠페인을 도쿄도를 제외한 46개 도부현에서 예정대로 시행할 방침이라고 전했습니다.  美 교회, ‘찬송 금지’한 주 정부에 소송 미국에서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교회에서 찬송가를 부르는 것을 금지해야 하는지를 두고 법적 다툼이 벌어졌습니다. CNN에 따르면 미국 캘리포니아주 교회 3곳이 “찬송가 부르기를 금지한 주 정부의 코로나19 방역 대책이 종교의 자유를 침해한다”며 현지 법원에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앞서 개빈 뉴섬 캘리포니아 주지사는 이달 초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교회에서 노래를 부르거나 큰소리로 구호를 외치는 것을 금지하는 행정 명령을 발동했습니다. 교회의 소송 제기에 캘리포니아 주 정부는 별도의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습니다. 버핏, 애플 지분으로 48조원 ‘대박’ 워런버핏이 이끄는 버크셔해서웨이가 애플 주식으로 48조원의 수익을 낸 걸로 나타났습니다. CNBC 등은 16일 애플 주가가 71% 급등하면서 버크셔해서웨이가 보유한 애플 지분 가격이 지난 3월을 기점으로 약 48조원 올랐다고 보도했습니다. 현재 버크셔해서웨이가 보유한 애플 지분의 총 가격은 950억달러 한화 약 107조원 규모입니다. 매입 총액이 350억달러였다는 점을 고려할 때 현재까지 애플 주식으로만 600억달러를 벌어들인 셈입니다.  러 인플루언서, 양아들과 결혼·임신…갑론을박 러시아의 한 인플루언서가 전남편 사이에 입양한 아들과 결혼하고 아이를 가졌다는 사실이 알려졌습니다. 한 영국 일간지는 35세 유명 인플루언서 마리나 발마세바가 전 남편과 2007년부터 10년 넘게 함께 살다 현 남편인 20세 양아들과 결혼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에 일부 누리꾼들은 이들의 결혼이 비도덕적이라며 비판하기도 했습니다. 한편 그녀는 전 남편 사이에 입양했던 아이들, 현 남편의 형제이기도 한 3명을 함께 기르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GOODTV NEWS 이정은입니다.

2020-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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