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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이버 공격 ] 에 대한 검색결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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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경제 ‘성적 최악’…3분기 회복도 불안 外 [월드와이드]

GOODTV월드와이드입니다. 세계경제 ‘성적 최악’…3분기 회복도 불안 세계 주요국가의 2분기 국내총생산이 코로나19 충격으로 역사상 유례가 없는 최악의 성적을 기록했습니다. 미국은 2분기 GDP 증가율이 전분기 대비 -32.9%로, 1920~30년대 대공황을 넘어서는 역대 최악의 마이너스 성장을 보였습니다. 독일 역시 2분기 GDP가 전분기보다 10.1% 감소해 1970년 관련 통계 집계 이래 가장 크게 하락했습니다. 멕시코는 GDP가 1분기보다 17.3% 줄어 역대 최악의 낙폭을 맞았고,  홍콩도 1분기에 이어 연속 역성장 했습니다. 전문가들은 "각국이 경제활동을 재개하면서 3분기엔 세계경제가 반등할 수 있지만, 제한적일 수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EU, 북·중·러 ‘사이버 공격’에 첫 제재 유럽연합이 현지시간 30일 사이버 공격에 대한 책임을 묻기 위해 개인 6명과 기관 3곳을 제재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제재 대상엔 북한의 ‘조선 엑스포’와 중국, 러시아의 개인, 기관 등 사이버 공격에 관계가 있다고 판단한 곳들입니다. 이처럼 EU가 회원국을 향한 사이버 공격을 막고 대응할 목적으로 제재를 부과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제재를 받으면 EU 입국이 제한되고, 자산이 동결됩니다. EU 내 개인과 기관으로부터 자금을 지원받는 것도 금지됩니다.  中, 영화 규제 강화…성경 속 내용 금지 중국이 종교와 역사 관련 영화와 드라마를 규제하는 지침을 마련해 논란이 예상됩니다. 외신에 따르면 중국 국가라디오텔레비전총국은 최근 조작된 역사를 홍보하거나, 성스러운 유물, 악령 빙의 등을 다룬 20개 분야 콘텐츠를 촬영할 수 없도록 하는 지침을 만들었습니다. 이에 대해 영화 업계 인사들은 "이번 지침은 제작 범위를 제한하는 동시에 성경 기반 콘텐츠를 사실상 금지한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중국은 헌법에 가톨릭, 개신교 등 종교를 가질 수 있는 자유를 명시해놨지만, 시진핑 주석 집권 이후 종교에 대한 통제를 강화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선 연기 불필요, 우편투표는 문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현지시간 30일 백악관 언론 브리핑에서 오는 11월 3일 예정된 미국 대선을 연기하기를 원치 않는다면서도 우편투표 선거는 문제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대규모 우편투표가 실시되면 개표까지 많은 시간이 걸릴 뿐더러 부정선거 소지가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는 트럼프 대통령이 트위터에 우편투표 확대에 따른 부정선거 의혹을 제기하며 11월 대선 연기 가능성을 내비쳤단 일각의 의혹을 부인한 셈입니다. 현재 미국에서 대선 연기 결정권은 의회의 몫인데, 민주당과 공화당 모두 선거 연기를 반대하는 분위깁니다. 유니세프 "아동·청소년 3분의1 납중독" 전세계 어린이와 청소년 3명 중 1명이 납에 중독돼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유니세프와 미국 환경단체 ‘퓨어어스’의 공동보고서에 따르면 8억 명에 달하는 전 세계 19세 이하 아동청소년의 혈중 납 수치가 5㎍/dl을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세계보건기구는 납 수치가 5㎍/dl 이상이면 지능저하, 행동 학습장애를 초래할 수 있어 치료가 필요하다고 경고했습니다. 납 중독 아동·청소년의 절반가량은 남아시아 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고, 차량 배터리 같은 납축전지의 열악한 재활용 환경과 화장품·향신료에 들어간 납 성분 등이 납중독을 일으키는 요인으로 지목됐습니다. GOODTV NEWS 김민주입니다.

2020-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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