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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적 거리두기 ] 에 대한 검색결과 입니다.

검색결과 58

부산 온누리교회 박성수 목사 취임예배 外 [글방단·교계]

부산 온누리교회 박성수 목사 취임예배 GOODTV부울경본부에서 보내온 소식입니다. 기독교대한감리회 부산 온누리교회가 지난 5월 30일 박성수 담임목사 취임 감사예배를 드렸습니다. 이날 박성수 목사는 취임사에서 “온누리교회가 하나님 선교 사역에 꼭 필요한 교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해 섬기겠다”며 “부산경남뿐 아니라 해외선교에도 힘쓰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이후에는 담임목사 취임문답과 서약, 성도들이 축복하는 순서가 마련됐습니다. 굿피플, 아프리카에 코로나19 긴급 지원 국제구호개발기구 굿피플이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프리카 지역에 긴급구호 물품을 전달했습니다. 특히 확진자가 많은 케냐와 우간다, 마다가스카르 등에 위생용품, 마스크 등 2억 4천만 원 규모의 방역용품과 비상식량을 긴급 지원했습니다. 굿피플 관계자는 "현재 대다수 아프리카 국가들은 방역물품 공급에 심한 어려움을 겪고 있을 뿐 아니라 극심한 식량난과 범죄 문제가 발생하고 있어 국제사회의 적극적인 협력이 필요하다"고 당부했습니다.  한국장로교의날, 내달 2일 영락교회서  제12회 한국장로교의날 기념예배가 내달 2일 서울 영락교회에서 열립니다. 26개 장로교단들의 연합체인 한국장로교총연합회가 주관하는 기념예배는 올해 빛이 있으라를 주제로 드려집니다. 예배엔 한장총 대표회장 김수읍 목사와 상임대회장 김종준 목사, 공동대회장 김태영 목사 등 회원교단 총회장과 임원 5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한장총은 사회적 거리두기와 방역지침을 준수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GOODTV NEWS 윤인경입니다.

2020-06-02

CCC서 코로나 확진…“폐쇄 등 후속조치”

이태원 일대 클럽에서 재확산된 코로나19가 지역사회 감염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접촉을 통한 N차 감염이 잇따르고 있는 건데요. 한국대학생선교회에서도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선교회 측은 즉시 해당 건물을 즉시 폐쇄조치하고, 위기관리대응팀을 구성해 후속 조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윤인경 기자의 보돕니다. 이태원 클럽발 코로나19 확산세가 한층 수그러들었지만 지역사회 곳곳에선 산발적인 감염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한국대학생선교회에서도 지난 28일 방역 당국으로부터 소속 회원 5명에 대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통보 받았습니다. 1일 현재까지 5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이곳 한국대학생선교회 건물은 4개 동이 모두 폐쇄된 상탭니다. 선교회 측은 즉시 위기관리대응팀을 구성해 후속조치에 나섰습니다. 선교회 측은 확진자가 발생한 사실을 확인한 즉시 건물 전체 방역을 실시하고 모든 직원들에 대해 귀가조치와 자가격리 조치를 내렸습니다. 본부 건물이 폐쇄되면서 50여 명의 직원들은 이번 주까지 재택근무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한국대학생선교회 관계자) "당국에서 지침이 없는 사람들조차도 저희들이 선제적으로 격리조치를 하자는 취지에서 스스로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시하는 가운데 있습니다. 가정에서 대부분 다 자가격리를 하고 있고. 아이들도 학교나 어린이집은 다른 부모들에게 불안감을 주지 않기 위해서 가정에서 대기하고 있는 상황에 있습니다." 선교회 측은 "이번 일로 심려를 끼쳐드려 진심으로 죄송하다"며 "더 큰 피해가 생기지 않도록 회원 모두가 더욱 철저하게 사회적 거리두기에 동참하고 코로나 방역에 더욱 주의를 기울이겠다"고 밝혔습니다. GOODTV NEWS 윤인경입니다.

2020-06-01

中, 아베 '중국 책임론' 발언에 강력 반발 外 [월드와이드]

세계 곳곳의 주요 소식을 살펴보는 시간입니다.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코로나19 발원지로 중국을 지목했습니다. 이에 대해 중국은 코로나19 기원 문제는 엄격히 과학의 문제고, 중일 공동 방역 노력에 위배한다며 강력 비판하고 나섰는데요. 자세한 소식 박재현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中, 아베 '중국 책임론' 발언에 강력 반발  중국이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코로나19 감염이 중국에서 기원했다고 밝힌 데 대해 강력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아베 총리가 지난 25일 기자회견을 통해 "코로나19는 중국에서 세계로 퍼졌다는 것이 사실이라 생각한다"고 한 발언에 따른 겁니다. 자오리젠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코로나19 기원 문제는 과학자와 의학 전문가의 연구가 필요하다"며 "아베 총리의 발언은 세계보건기구와 의학 전문가의 의견에도 위배된다"고 반박했습니다. 그러면서 "이는 국제 사회를 비롯해 중일 양국 공동 방역의 노력과 기대에도 어긋난다"며 "서로 협력하고 단결하는 것만이 감염병 전쟁에서 승리하는 최후의 무기"라고 강조했습니다. WHO, 말라리아약 치료제 실험 일시배제 세계보건기구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효능을 극찬하며 코로나19 예방 차원에서 복용 중이라고 밝힌 말라리아 치료제 연구를 안전성의 우려로 일시 중단했습니다. 연대 실험 참여 국 중 10개국을 대표하는 집행그룹이 세계적으로 이용 가능한 모든 증거에 대해 종합적인 분석과 비판적인 평가를 재검토 하기로 합의한 겁니다. 세계보건기구 테워드로스 아드하놈 거브러여수스 사무총장은 "말라리아 치료제인 하이드록시클로로퀸 부문의 연구를 자료안전감시위원회가 안전성을 심의하는 동안 잠정 중단했다"며 "이는 순전히 예방 차원이고 여전히 말라리아 환자들이 사용하기에는 안전하다"고 말했습니다.   EU, 여행성수기 대비 '코로나19 추적앱' 마련 유럽연합이 코로나19  확산 실태를 추적하는 모바일 앱 마련을 회원국들에게 주문했습니다. 여행 성수기를 앞두고 효과적인 코로나 접촉 추적과 여행객들에게 감염 가능성을 경고하기 위해섭니다. 이번 제안은 유럽연합 27개 회원국이 국경 봉쇄 해제 방안을 논의하는 가운데 나온 것으로 경제활동 재개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여 더욱 고심하고 있습니다. 유럽연합 스텔라 키리아키데스 보건담당 집행위원은 "모두가 함께 이용할 수 있어야 하는 게 핵심"이라며 "보안과 익명이 유지돼야 하며 자발적이어야 한다"고 제시했습니다.   美 코로나에 채용방식 변화…화상면접 증가 미국에서 코로나19 사태 이후 원격 시스템으로 구직자를 선별하는 등 기업 채용방식이 바뀌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 흐름에 발맞춰 신기술을 적극적으로 채택하고 있는 겁니다. 잡바이트 조사에 따르면 채용 담당자의 84%가 원격 의사소통을 용이하게 하는 방향으로 채용 과정을 바꾸고 있었습니다. 또 이들 중 58%는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사회관계망 서비스를 통해 구직자들과 접촉했습니다. 현지 언론은 "인공지능 프로그램이나 문자 메시지 같은 디지털 의사소통 기술도 더 많이 활용될 것"이라며 "이러한 흐름은 코로나19 이후에도 이어질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中, 첫 화성 탐사선 '톈원1호' 7월 발사 우주 탐사 프로젝트에 공을 들이고 있는 중국이 올해 7월 화성 탐사에 나섭니다. 글로벌 타임스에 따르면 중국 항천과학기술그룹은 화성 탐사 첫 프로젝트로 오는 7월 창청 5B 운반 로켓에 화성 탐사선을 실어 발사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톈원 1호로 명명된 이번 프로젝트는 화성의 환경과 지표층 구조 분석 등 종합적인 연구가 주 목적입니다. 한편 글로벌 타임스는 "중국 외에도 미국과 아랍에미리트가 올해 7월 화성 탐사에 나선다"면서 "유럽우주국과 러시아가 협력한 화성 탐사 프로젝트는 2022년으로 미뤄졌다"고 전했습니다. GOODTV NEWS 박재현입니다.

2020-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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