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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불 ] 에 대한 검색결과 입니다.

검색결과 17

日, ‘한국 G7 참가 반대’ 공개 표명 外 [월드와이드]

세계 곳곳의 주요 소식을 살펴보는 시간입니다. 일본 정부가 G7 정상회의를 확대해 한국을 포함하자는 트럼프 대통령의 구상에 반대한다는 뜻을 표명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대해 미국 측은 트럼프 대통령이 최종적인 판단을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자세한 소식 박은결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日, 한국 G7 참가 반대 공개 표명 일본 정부가 G7, 주요 7개국 정상회의를 확대해 한국이 참여하는 것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미국정부에 전달했습니다. 이 구상은 지난달 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내놓은 건데, 여기에 반기를 든 겁니다. 일본 정부는 특히 "문재인 정권이 남북 화해를 우선시하며 친중국 성향을 보인다"며, G7과 다른 자세를 문제 삼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대해 미국 측은 트럼프 대통령이 최종적인 판단을 할 것이라고 반응했습니다. 홍콩보안법 통과 될 듯…7월 1일 발효 중국 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가 1주일만에 다시 홍콩 국가보안법 초안 심의에 들어간 가운데 30일 홍콩 국가 보안법이 통과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30일에 홍콩보안법이 전인대 상무위를 통과하면 홍콩 주권 반환 기념일인 7월 1일부터 홍콩보안법이 시행됩니다. 이 법이 시행되면 홍콩 정부는 기본법 부칙을 근거로 홍콩 독립이나 광복을 구호로 외치는 시위대를 처벌할 수 있게 됩니다. 홍콩 경찰은 시위대의 반발을 예상해 1997년 홍콩 주권반환 후 매년 개최돼 온 주권반환 기념 집회를 불허했지만, 시위대의 반발은 더 거세질 것으로 보입니다. 印 중국 무역 보복…한국 기업에도 불똥 중국을 겨냥한 인도의 무역 장벽 보복으로 인해 한국 기업 사이에서도 피해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인도 세관 당국이 중국산 수입품에 대해 전수 조사를 하면서 덩달아 한국 기업 수입품의 통관 절차에도 어려움이 생겼기 때문입니다. 공항뿐 아니라 인도 주요 항만 곳곳에서도 통관이 지연된 한국 기업 컨테이너 물량이 중국산보다 많았습니다. 한 주재원은 "이런 통관 지연이 계속될 경우 전자 분야는 물론 자동차 등 여러 한국 기업에 악영향이 미칠 수 있다"고 우려했습니다. 이상고온 시베리아, 산불도 5배 늘어 최근 이상고온현상이 지속되고 있는 러시아 시베리아에서 산불도 평소보다 다섯 배 늘어났습니다.영국 일간 인디펜던트는 러시아 연방항공산림보호청 통계를 인용해 소방관이 출동할 수 없는 지역에서 115만 헥타르가 불타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는 대한민국 면적의 약 10분의 1에 해당하는 규몹니다. 조너선 오버펙 미시간대 환경학 교수는 "기후변화에 따른 이상고온으로 북극은 문자 그대로 불타고 있다"며 "예상보다 훨씬 빠른 온난화로 빙산이 녹고 산불이 늘어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GOODTV NEWS 박은결입니다.

2020-06-29

부산 광안중앙교회, 아파트 전도 세미나 外 [글방단·교계]

부산 광안중앙교회, 아파트 전도 세미나 GOODTV 부울경본부에서 보내온 소식입니다. 부산 광안중앙교회가 아파트 전도 1일 핵심 세미나를 개최했습니다. 강사로 나선 아파트전도전략연구소장 정상용 목사는 “일하는 평신도를 활성화시키는 전도팀을 구성해야 한다” 면서 “복음메시지를 만들어 매일 아파트 현장에 나가 전도해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정 목사는 이어 아파트전도의 아웃라인 등 4가지 전도기법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습니다. 한편 광안중앙교회는 8월 입주 예정인 교회 인근 아파트를 대상으로 다양한 전도사역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한교봉, 대표회장에 정성진 목사 선임 한국교회봉사단이 19일 서울 종로구 한국교회100주년 기념관에서 정기총회를 가졌습니다. 이번 총회에선 정성진 목사를 대표회장으로 선임하고, 2020년 사업을 확정했습니다. 특히 지난 2019년에는 강원 산불 구호 산업을 통해 지역주민 및 피해 교회를 지원했으며, 올해는 코로나 바이러스 극복사업을 적극 진행하고 있다고 보고했습니다. 대표회장 정성진 목사는 "섬기면서 하나 되고, 하나 되어 섬기자는 한교봉의 연합정신을 이어가겠다"고 말했습니다. 한국장로교의 날, 내달 2일 영락교회서 한국장로교총연합회가 오는 7월 2일 서울 중구 영락교회에서 제12회 한국장로교의 날 기념 예배를 개최합니다. 특히 이번 기념 예배는 코로나19 여파로 한장총 회원교단 임원들을 중심으로 한 한국장로교 지도자 250여 명만 참석해 진행 될 예정입니다. 대표회장 김수읍 목사는 "한국교회와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희망의 빛을 전하는 의미 있는 행사가 되길 바란다"며 "6.25 70주년의 의미와 한국장로교회가 나아갈 방향에 대해 제시 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GOODTV NEWS 박재현입니다.

2020-06-22

호주 동부 집중호우…산불위기 넘겨 外 [월드와이드]

세계 곳곳의 주요 소식을 살펴보는 시간입니다. 지난해 11월부터 호주 동부 연안을 휩쓸고 있는 초대형 산불이 집중 호우로 한 고비를 넘길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비로 뉴사우스웨일스주와 수도준주에서 타고 있는 62개의 산불이 42개로 급감했다고 하는데요. 자세한 소식 박재현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호주 동부 집중호우…산불위기 넘겨 지난해 11월부터 호주 동부 연안을 휩쓸고 있는 산불 위기가 며칠째 내리고 있는 집중 호우로 인해 한 고비를 넘길 전망입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뉴사우스웨일수주 바이런 베이에 281mm의 강우량을 기록하는 등 호주 동부 연안 지역에 100~200mm 가량의 폭우가 쏟아졌습니다. 2018년 11월 이래 가장 많은 강우량을 기록한 겁니다. 호주 기상청은 "한랭전선이 북상하면서 생긴 다습한 저기압의 영향으로 집중 호우가 발생했다"며 "폭우는 이번 주 초까지 계속 이어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란 자체 인공위성 발사…궤도 진입 실패 이란이 자체 개발한 인공위성 '자파르'가 궤도 진입에는 실패했습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테헤란에서 약 230km 떨어진 셈난주 이맘호메이니 국립우주센터에서 인공위성 '자파르'를 발사했지만, 낮은 속도 탓에 목표 궤도에 올릴 수 없었습니다. 자파르 위성은 테헤란대학 과학기술연구소가 자체 개발한 환경 연구용 인공위성으로 석유 자원과 광물, 자연재해 등을 조사하기 위해 제작됐습니다. 핀란드, 부모 '7개월 출산휴가' 제도 도입 핀란드에서 출산 후 부모가 각각 7개월간의 유급 육아휴가를 갈 수 있는 새로운 제도가 도입됩니다. 핀란드 정부는 자녀 중심의 육아 정책을 펼치기 위해 부모가 근무일 기준으로 약 7개월에 해당하는 164일간의 육아휴가를 갈 수 있는 제도를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부모에게 단순히 더 많은 육아휴가를 주기보다 한쪽 성에 국한해 휴가 기간을 배분했던 점을 개선한 겁니다. 이번에 새롭게 도입된 출산휴가 제도는 20201년 3분기부터 시행 될 예정입니다. 美 여성 우주비행사, 최장 우주체류 후 귀환 미국항공우주국 우주비행사 크리스티나 코크가 국제우주정거장에서 단일 비행 임무로 여성 최장 체류 기록을 세우고 귀환했습니다. 미국항공우주국에 따르면 코크는 지난 6일 다른 두 명의 우주 비행사와 카자흐스탄 남동부에 성공적으로 착륙했습니다. 오랜 시간 무중력상태에서 생활해 근육이 약화된 이들은 의자에 앉은 채 임시 의료시설에서 검진을 받았으나 건강 상태는 양호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코크는 지난해 3월 국제우주정거장에 파견돼 328일 동안 머물며 200여 건의 각종 조사와 연구에 참여했습니다 인니 '잔인한 돌고래쇼' 10년 만에 금지 인도네시아가 가장 잔인한 돌고래쇼로 비판 받아온 순회 서커스를 10년만에 금지하기로 했습니다. 인도네시아 환경산림부는 "돌고래 순회 서커스의 허가가 만료돼 더는 연장하지 않는다"며 "순회 서커스에 동원됐던 돌고래들은 정부 기관이 운영하는 시설로 옮겨지도록 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인도네시아는 지난 2009년부터 돌고래 순회 서커스가 허가 돼, 돌고래를 작은 수조에 가두고, 음악에 맞춰 공연을 시키는 등 유흥을 위해 고통을 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GOODTV NEWS 박재현입니다.

2020-02-10

GOODTV 위클리 뉴스브리핑_2월 6일

이번주 주요뉴스 브리핑입니다.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와 같이 인류에 치명적인 전염병이 늘어나면서 인류의 생명이 위협받고 있습니다. 전 세계 과학자들은 인류의 탐욕이 환경을 파괴한 결과라며 경고했습니다. - 이번 총선부터 만 18세 학생들의 선거가 가능해지면서 총선에 미칠 영향에 대한 다양한 관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세계적인 추세가 되고 있는 학생들의 선거권에 대해 자세히 알아봤습니다. - 한국사회의 심각한 문제로 떠오르고 있는 가짜뉴스, 교회를 통해 유포되는 가짜뉴스가 폭증하면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는데요. 성도들이 유의해야 할 점들을 정리했습니다. 1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 빠르게 확산하고 있습니다. 전세계적인 유행병을 가리키는 판데믹으로 발전할 것이란 전망도 나오고 있는데요. 판데믹은 20세기 들어 점차 늘어나면서 최근 들어 더욱 잦아지는 추셉니다. 사스, 메르스, A형 조류독감과 에볼라 바이러스, 지카 바이러스가 대표적인 경웁니다. 과학자들은 이러한 바이러스의 감염원이 대부분 야생동물이란 점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인류의 탐욕이 자연을 잠식하고 환경을 파괴하면서 어떤 결과를 초래했는지, 대재앙을 통해 목도할 수 있단 겁니다. 벼랑 끝에 내몰린 인류의 위기, 우리 모두의 생명이 위협받고 있습니다. 1면 이번 총선부터 만 18세 학생들도 선거에 참여할 수 있게 됐는데요. 18세 선거권은 세계적인 흐름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우리나라의 경우 처음 시행되는 것이다 보니 우려의 목소리도 나오는데요. 선거법상 정당이나 후보자 지지도 조사나 결과 발표를 할 수 없고, 수업시간에 특정 정당이나 후보자에 대한 교사의 유불리한 발언도 처벌 대상입니다. 이런 여건에서 과연 학생들의 온전한 선거 참여가 가능하겠냐는 것인데요. 하지만 자신의 뚜렷한 가치관을 논리적으로 주장할 줄 아는 나이이기 때문에 선거권에만 엄중한 잣대를 들이대는 것은 무리란 주장도 있습니다. 충분한 교육과 함께 가이드라인을 조속히 마련하는 등의 보완책이 시급해 보입니다. 5면 최근 한국사회를 뒤덮고 있는 심각한 문제 중 하나는 바로 가짜뉴습니다. 4월 총선을 앞두고 더욱 기승을 부리고 있는데요. 특히 교회는 가짜뉴스의 온상이라 지목될 정도로 심각합니다. 전문가들은 묵상내용이나 기도제목과 같이 신앙적인 내용으로 포장돼 검증되지 않은 정보가 전달되는 경향이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실천신대 정재영 교수는 정보를 공유할 때 내가 동의하는 것보다, 공동체에 유익이 될지를 고민하고 정보의 사실 여부를 분별하는 눈을 키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는데요. 선거와 관련해 허위사실을 유포할 경우에는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 원 이상, 3천만 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해질 수 있다는 점도 잊지 말아야겠습니다. 앞서 전세계적인 유행병의 확산에 대해 보도해 드렸는데요. 환경파괴의 심각성은 비단 전염병 문제에 그치지 않습니다. 바다엔 플라스틱쓰레기가 넘쳐나고, 대륙 곳곳은 대형산불로 타들어가고 있습니다. 전 세계 강물은 슈퍼박테리아를 출현시킬 수 있는 항생제와 카페인 성분으로 오염돼 있습니다. 유엔은 2050년 연간 천만 명이 박테리아 증가로 인한 사망 위험에 노출될 수 있다고 보고했습니다. 지구를 살릴 골든타임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경고로 다가옵니다. 지금까지 위클리 뉴스브리핑이었습니다.

2020-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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