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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불 ] 에 대한 검색결과 입니다.

검색결과 24

스가 관방장관, 자민당 총재 당선 外 [월드와이드]

GOODTV 월드와이드입니다. 스가 관방장관, 자민당 총재 당선 일본 자민당이 14일 스가 요시히데 관방장관을 총재로 선출했습니다. 스가 요시히데 관방장관은 자민당 소속 국회의원 등 총 535명이 참가한 투표에서 유효 투표 534표 중 377표를 얻었습니다. 차기 총리 지명 선거는 16일 임시국회에서 이뤄집니다. 자민당이 다수당이기 때문에 스가 관방장관의 총리 당선은 사실상 확정됐습니다. 스가는 총리가 되면 아베 총리의 남은 임기인 내년 9월까지 총리직을 수행합니다. 이스라엘, 3주간 전국 봉쇄 결정  이스라엘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확산에 대응하기 위해 전국적인 봉쇄 조처에 나섭니다. 이스라엘 내각이 승인한 봉쇄 조처는 유대인의 새해 연휴 '로쉬 하샤나'의 시작일인 오는 18일 오후 2시부터 3주간 시행됩니다. 이에 따라 이스라엘 거주자는 집에서 500m 넘는 곳으로 이동할 수 없고 학교, 쇼핑몰, 호텔 등은 문을 닫습니다. 다만, 슈퍼마켓과 약국은 영업을 계속 할 예정입니다. 한편, 이스라엘에서는 최근 하루 신규 확진자가 4천명을 넘기고 있습니다. 브라질 판타나우 화재·가뭄 피해 '극심' 세계적인 열대 늪지인 브라질 판타나우 지역에서 재앙적인 피해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판타나우 지역에서 수개월째 계속되는 가뭄과 화재가 삼림을 대규모로 불태우고 생태계를 파괴하고 있는 겁니다. 마투 그로수 두 술 환경연구소에 따르면, 판타나우 일대 강의 수위는 최근 5년 만에 가장 낮은 수준까지 내려간 상태입니다. 또한, 판타나우를 이루는 전체 삼림 가운데 10% 이상이 이미 불에 타버린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기상 당국은 앞으로 몇 주 동안 건조한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상황이 더 악화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코로나에 산불까지…위기의 캘리포니아  미국 캘리포니아 드림이 흔들리고 있습니다. 올해 들어 코로나19 확산에 최악의 산불 상황까지 겹치며 위기를 맞고 있기 때문입니다. 워싱턴포스트는 "캘리포니아주가 화재와 전염병 위협에다 생활비까지 비싼 곳이 됐다"며 "지난해 기준 캘리포니아주는 10년 만에 처음으로 유입 인구보다 다른 주로 이주하는 인구가 더 많았다"고 보도했습니다.  사람들이 캘리포니아를 떠나는 원인으로는 기후 변화와 산불 등의 자연재해, 코로나19 확산, 과도한 세금 등 경제 문제, 진보로 치우친 정치 지형 등이 꼽혔습니다.  오라클, MS 제치고 틱톡 인수한다 동영상 공유 애플리케이션 틱톡을 운영하는 모기업인 바이트댄스가 틱톡의 미국 내 사업 인수 협상자로 오라클을 선정했습니다. 틱톡 인수를 놓고 경합을 벌인 마이크로소프트(MS)는 바이트댄스로부터 틱톡을 MS에 매각하지 않겠다는 통보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오라클이 우선협상자로 선정됐다고 해도 곧바로 매각이 진행되는 것은 아닙니다. 바이트댄스는 미국과 중국 정부로부터 매각 승인을 받아야 하는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를 수용할지는 불분명한 상황입니다.  GOODTV NEWS 한혜인입니다.

2020-09-14

아베 28일 기자회견 조율 중…몸 상태 밝히나 外 [월드와이드]

GOODTV 월드와이드입니다. 아베 28일 기자회견 조율 중…몸 상태 밝히나 최근 건강 악화설이 돌고 있는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28일 기자회견을 여는 방안을 조율 중이라고 교도통신이 보도했습니다. 교도통신은 아베 총리가 이날 회견에서 코로나19 대책에 관해 설명하고, 자신의 몸 상태에 관해서도 언급할 전망이라고 전했습니다. 아베 총리는 이달 17일 게이오대 병원에 7시간가량 검사를 받았고 24일에 같은 병원에서 다시 검사를 받았습니다. 앞서 일본의 한 주간지가 아베 총리가 피를 토했다고 보도하는 가운데 아베 총리에 대한 건강이상설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20여 년간 빙하 등 얼음 28조 톤 사라져 1994년부터 지구에서 녹아 내린 빙하, 빙상 등 얼음이 28조 톤에 달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영국 임페리얼칼리지 런던, 에든버러대, 리즈대 연구팀은 빙하연구 관련 국제학술지 '빙권'에 발표한 논문에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연구팀은 "온실가스배출이 계속 늘고 있어 해빙 속도도 더욱 빨라질 것"이라며 "최악의 경우 빙상이 녹아 이번 세기말까지 전세계 해수면이 25~30cm 까지 상승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캘리포니아 초대형 산불 서울 9배 태워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이 계속 확산하면서 피해 면적이 서울의 9배 이상으로 확대됐습니다. 이번 산불이 진화될 때까지는 수주가 걸릴 것이란 관측도 나옵니다. 뉴욕타임스는 캘리포니아주에서 발생한 수백 건의 대형 산불로 지금까지 140만에이커가 넘는 면적이 불에 탔다고 보도했습니다. 서울 전체 면적 9배가 넘는 삼림이 소실된 것입니다. 규모가 큰 산불만 모두 625건으로 이르렀고, 현재까지 7명이 목숨을 잃었으며 주택과 건물 1천 여채가 소실된 것으로 잠정 집계되고 있습니다. 프랑스 누드해변서 150명 집단감염 프랑스 남부의 유명 누드비치에서 코로나19 집단 감염이 발생했습니다. 현지시간 25일 프랑스 남부지역 일간지에 따르면 옥시타니 레지옹 보건국은 지중해 연안 캅다그드 누드 리조트를 방문한 사람들을 상대로 코로나19 진단 검사를 한 결과 95명이 확진자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리조트에 방문했다가 돌아간 50명도 양성 반응을 보였습니다. 현지 경찰은 성명을 통해 "정해진 장소에서 옷을 입지 않아도 되지만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고 적정인원만 모일 것"을 당부했습니다. GOODTV NEWS 하나은입니다.

2020-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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