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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불 ] 에 대한 검색결과 입니다.

검색결과 13

감리회, 한국교회 평화통일 정책 논의 [글방단·교계]

감리회, 한국교회 평화통일 정책 논의 기독교대한감리회가 한국교회와 감리회의 과거 통일정책을 돌아보고 앞으로의 방향성을 논의하는 평화통일 정책 심포지엄을 열었습니다. 한국전쟁 70주년을 맞아 통일 문제를 큰 과제로 삼고 이에 매진하자는 취집니다. 감신대학교 하희정 박사는 “통일 한반도가 새로운 변화를 앞두고 마지막 진통을 겪고 있는 시점에서 감리교회는 지금껏 유지해온 소극적 태도를 과감히 버려야 한다”며 “1세대 통일운동가들이 남겨놓은 역사적 과제인 ‘기독교와 사회주의자들과의 대화’를 연습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법원, 총신대 전 이사들 복귀 청구 기각 총신대학교 전 재단이사들이 교육부의 임원취임승인 취소 처분에 불복해 제기한 이사 복귀 소송에서 패소했습니다. 서울행정법원 재판부는 총신대 전 이사 10명이 교육부장관을 상대로 제기한 임원취임승인 취소 무효화 청구를 기각했습니다. 이번 소송을 진행한 총신대 전 이사 10명은 김영우 전 총장 당시 총신대 정관을 개정해 학교 사유화 논란을 일으킨 책임으로, 교육부로부터 취임승인 취소처분을 받은 바 있습니다. KWMA "호주 산불 피해 지원 나설 것" 한국세계선교협의회가 4개월 넘게 계속되는 대형 산불로 고통 받는 호주 국민들을 돕기 위해 지원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KWMA 측은 "선교 동역자인 호주 교인들의 아픔을 함께하고 사랑을 나눈다는 의미에서 지원하기로 했다"며 "부산 수영로교회를 비롯해 여러 관계자들이 구호기금과 모금 마련에 나설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한국가족보건협회, 국제 생명주의 포럼 개최 사단법인 한국가족보건협회가 낙태 문제를 주제로 한 국제생명주의 포럼을 개최했습니다. 미국의 생명주의 운동단체인 세이브더스톡스 허브 매커시 이사장은 "오늘날 미국의 많은 주에선 태아를 생명으로 여기지 않는다"면서 "교회는 낙태가 왜 죄이고 살인인지 생명의 가치가 무엇인지 적극 알려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김지연 한국가족보건협회 대표는 "바른 성가치를 알리는 성경적 성교육 강사들을 육성하고 파송하는 일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습니다. GOODTV NEWS 윤인경입니다.

2020-01-15

러시아, 극동개발 박차…자유항 추가지정 [해외주요뉴스]

해외 주요 뉴스입니다. 러시아, 극동개발 박차…자유항 추가지정 러시아 정부가 올해 블라디보스토크 자유항 구역을 확장하는 취지의 연방법 개정을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지 매체에 따르면 법률 개정안에는 대상 지역이 명시되지 않았지만, 추가지정 대상지로 아무르주의 주도인 블라고베셴스크가 떠오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블라디보스토크 자유항은 러시아 정부가 극동 개발을 위해 추진한 핵심 프로젝트로 아시아 태평양 지역과의 교역 확대 등을 목적으로 하고있습니다. 중국 첫 고속철 주식공모로 5조원 확보 중국 철도 당국이 베이징 상하이 구간 고속철 주식 공모로 5조원대의 추가 투자 자금을 확보했습니다. 베이징 상하이 고속철 운영사는 신주 공모를 진행한 결과, 공모 계획보다 126배 많은 청약이 들어왔다고 밝혔습니다.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는 이같은 결과가 세계 최대 규모의 중국 철도 산업에 대한 투자자들의 확신을 반영하는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호주 산불 연기, 칠레·아르헨까지 도달 호주 산불로 인해 피어오른 연기가 태평양 너머 남미 칠레와 아르헨티나까지 도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칠레 기상당국은 호주에서 출발한 연기가 기류를 타고 이동해 칠레에 도달했다며, 이동한 산불 연기는 앞으로 72시간 동안 칠레에 더 머물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아르헨티나도 태양이 조금 더 붉게 보이는 현상 외에는 큰 영향은 없다고 밝혔지만 이 연기는 앞으로 브라질까지 도달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태국, 40년 만 최악 가뭄에 물 절약 호소 태국총리가 태국 북부와 중부에 닥친 40년 만의 최악 가뭄과 관련해 국민들에게 물 절약을 호소했습니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쁘라윳 총리는 "모든 국민이 물 절약을 위해 도와 달라"며 "모든 수도꼭지를 잠그고, 양치와 샤워 시간은 1분씩 줄이는 등 물 사용을 줄여달라"고 언급했습니다. 태국 내각은 현재 물관리 기구인 '국립 수자원위원회'를 설립해 가뭄 사태에 대처하고 있으나 예년보다 더 많은 지역이 가뭄을 겪을 을 것으로 보입니다. GOODTV NEWS 박재현 입니다.

2020-01-10

광명광산교회, ‘신년말씀사경회’ 개최 [글방단·교계]

광명광산교회, ‘신년말씀사경회’ 개최 광은교회 최생금 교회기자가 보내온 소식입니다. 광명광산교회가 몽골기독교총연합선교회 회장 김동근 장로를 초청해 ‘신년 말씀사경회’를 열었습니다. 김동근 장로는 몽골과 러시아에서 진행되는 선교사역에 대해 간증을 전했습니다. 이어 “하나님 말씀중심으로 성령이 역사하는 교회가 되도록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해야 한다”면서 “주님 뜻을 이루는 2020년이 되도록 노력하자”고 말했습니다. 동성애 때문에…둘로 나뉜 美 연합감리회 수년간 동성애와 동성결혼에 대한 교단의 입장을 두고 내홍을 겪어온 미국 연합감리교회가 끝내 분파됐습니다. 동성 결혼과 동성애 성직자 허용에 반대해 온 보수 성향의 교회들이 별개 분파로 독립하는 겁니다. 각 연회와 성도는 투표를 통해 새로 형성되는 감리교단에 가입할지, 머물지를 정하게 되며 다만 분파 이후에도 양측 모두 ‘연합감리교회’라는 교단 명칭은 유지하게 됩니다. 최종 입법안은 오는 5월 열리는 총회에서 최종 승인될 전망입니다. 전소됐던 속초농아인교회, 재건 시작 강원도 산불로 지난해 4월 예배당이 전소됐던 속초농아인교회가 전국 교회의 기도와 후원으로 새 터전을 마련하고 재건의 첫 발을 내딛었습니다. 장애인 전문 사역자인 최만석 목사가 새로 청빙됐으며 예배당 건축을 위한 부지를 마련한 겁니다. 속초 시내 중앙에 4층 규모의 방주 형태로 건축을 시작한 교회는 오는 8월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최 목사는 “새로 완공될 교회에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어울려 은혜와 간증을 나누는 통합의 공동체를 꾸릴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한수대 “손원영 교수 복직 반대한다” 한국교회수호결사대가 서울기독대학교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손원영 교수의 복직에 반대하는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한수대는 “예수님을 ‘육바라밀을 실천한 보살’이라고 불교 사찰에서 설교한 손원영 씨를 서울기독대학교 교수로 복직시킬 수는 없다”며 “이는 기독교사학의 건학이념을 파괴하는 반기독교 일환”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한편 손 목사는 지난 해 성탄을 앞두고 불교 사찰인 열린선원에서 예수를 보살이라고 설교한 바 있습니다. GOODTV NEWS 조유현입니다.

2020-01-09

中 원인 모를 폐렴 확산, 인접국 경계 강화 [월드와이드]

세계 곳곳의 주요 소식을 살펴보는 시간입니다.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폐렴 환자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홍콩을 비롯한 인접 지역에서도 폐렴 의심환자가 늘고 있다고 하는데요. 자세한 소식 박재현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中 원인 모를 폐렴 확산, 인접국 경계 강화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폐렴환자가 속출하는 가운데 인접 지역에서 폐렴 의심환자가 늘고 있어 현지 보건 당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홍콩 보건 당국은 관찰대상에 오른 환자는 모두 14명으로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관찰대상 환자는 우한에 다녀온 뒤 고열과 기도감염 등 폐렴 증세를 보였습니다 .이에 따라 홍콩 보건 당국은 '심각 대응' 단계로 대응 태세를 격상했으며,싱가포르, 마카오, 대만 등 중국 본토와 인접한 지역에서도 경계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란 핵합의 사실상 탈퇴…4년 반만에 위기 이란 정부가 핵합의에서 정한 핵프로그램 동결 제한 규정을 더는 지키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주요 6개국과 이란이 2015년 7월 역사적으로 타결한 핵합의는 두 축인 미국과 이란의 탈퇴로 4년 반만에 좌초될 처지에 놓인 겁니다. 이란 정부는 "이란은 핵합의에서 정한 우라늄 농축용 원심분리기 수량 제한을 더는 지키지 않는다"면서 "이는 곧 우라늄 농축 능력과 농도 제한을 두지 않는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핵합의는 미국이 대이란 제재를 포기하지 않을 가능성이 큰 만큼 더는 유효하지 않을 전망입니다. ‘임시정부 체제’ 볼리비아, 5월 3일 대선 에보 모랄레스 전 대통령의 사임 이후 임시정부 체제로 운영되는 볼리비아가 새 대통령 선거 일정을 확정했습니다 볼리비아 일간 엘데베르에 따르면 볼리비아 최고선거재판소는 오는 5월 3일 대선을 비롯한 총선을 치르겠다고 밝혔습니다. 부정 의혹으로 무효가 된 지난해 10월 대선 이후 7개월 만에 다시 선거를 치르게 되는 겁니다 .당시 선거에선 4선 염임에 도전한 모랄레스 전 대통령이 승리를 선언했으나 개표 과정 조작 의혹으로 퇴진시위가 발발해 지난해 11월 전격 사퇴한 바 있습니다. 호주, 산불 사태에 예비군 3천명 동원 호주 산불사태가 걷잡을 수 없이 확산하면서 호주 연방정부는 전례 없이 예비군 최대 3천명을 동원했습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스콧 모리슨 호주 총리는 사상 최대 규모인 예비군 3천명을 동원해 지난 수개월 동안 화마와 싸우고 있는 의용 소방대 수 천명을 돕도록 지시했습니다. 앞서 호주 정부는 항공기, 헬기 등 군 자산을 동원해 산불 피해 구호품을 조달했으며, 이번에도 재난과 인도주의 구호장비를 갖춘 세 번째 해군 함정 등 다른 자원들을 불러 모았습니다. GOODTV NEWS 박재현입니다.

2020-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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