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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림 ] 에 대한 검색결과 입니다.

검색결과 16

목회자 800명, 차별금지법안 폐기 촉구 外 [글방단·교계]

목회자 800명, 차별금지법안 폐기 촉구 한국성시화운동협의회 소속 전국 목회자 800여 명은 30일 서울 국회 앞에서 포괄적 차별금지법 입법반대 기자회견과 집회를 개최하고 법안 폐기를 촉구했습니다. 집회에선 차별금지법이 제정됐을 때 나타날 종교자유 침해 현상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았습니다. 채영남 대표회장은 “57조 조항을 꼼꼼히 분석해보면 가정과 사회를 어지럽히는 악법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군선교사역 현장가이드북 출판 군복음화에 앞장서는 한국기독교군선교사협의회가 군선교사역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3M 가이드 북’출판기념식을 진행했습니다. 책 제목 ‘3M’의 뜻은 MISSION,MILITARY,MEDIA로 선교적 사명과 사역현장인 군부대, 미디어를 통한 소통의 뜻을 담았습니다. 군선교사 협의회 대표회장 이종아 목사는 “군선교 사역에 필요한 지식과 현장에서 쌓은 노하우를 공유하기 위해 출판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기아대책, ‘에클레시아클럽 DAY’ 진행 국제구호개발NGO 기아대책이 에클레시아클럽 1주년 기념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에클레시아클럽은 기아대책 후원교회 모임으로 총 1억원 이상을 기부하거나 약정한 교회들로 구성돼 있습니다. 2019년 5월 발족 이후 총 98개의 교회가 클럽에 명단을 올렸습니다. 이 날 행사에는 갈현교회와 신양교회 등 17개 교회가 에클레시아클럽으로 새롭게 위촉됐습니다. 환경교육센터 친환경 각 티슈 보급 기독교환경교육센터 살림이 비닐 쓰레기가 발생하지 않는 친환경 각 티슈를 제작해 보급한다고 밝혔습니다. 친환경 각 티슈는 입구 부분이 비닐이 아닌 종이로 제작된 게 특징입니다. 센터 측은 “교회가 환경친화적인 녹색구매로 일회용 플라스틱 없는 운동에 동참했으면 하는 마음에서 제작했다”며 “교회 전도 용품이나 선물용으로 활용하면 좋을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GOODTV NEWS 조유현입니다.

2020-07-31

한장총 “차별금지법은 명백한 악법” 外 [글방단·교계]

한장총 “차별금지법은 명백한 악법” 한국장로회총연합회가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을 반대하는 결의문을 발표했습니다. 한국교회 주요 교단 장로 22만명으로 구성된 한장총은 "동성애 동성혼을 합법화하려는 모든 행위를 즉각 중단하라"며 "표현의 자유를 억압하고 다수 국민을 역차별하는 차별금지법은 명백한 악법"이라고 규탄했습니다. 또 한장총은 교회 소모임을 금지한 정부의 일방적 조치에 대해 사과를 요구하고 재발방지 약속을 촉구했습니다.  예장합동 초대 사무총장에 이은철 목사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가 교단 업무를 총무와 사무총장 체제로 이원화했습니다. 교단 대외업무는 총무가 맡고, 교단 내부업무는 사무총장이 맡게 되는 겁니다. 총회는 인천 임마누엘교회의 이은철 목사를 초대 사무총장으로 추대하고 23일 취임을 축하하는 감사예배를 열었습니다. 이 사무총장은 예장합동 한서노회장, 제 102회 총회선거관리위원장, 서북지역노회협의회장을 역임한 바 있습니다. 내달 1일부터 업무를 시작하는 이 사무총장은 3년 간 총회 산하 1만2천여 교회의 살림을 책임지게 됩니다. 밀알복지재단, ‘목회자 장애자녀 긴급지원’  밀알복지재단이 ‘목회자 장애자녀 긴급지원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별히 장애 자녀를 둔 미자립교회 목회자 가정은 코로나 사태가 진정될 때까지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캠페인에는 높은뜻광성교회, 분당중앙교회 등 20여 교회가 동참하고 있습니다. 모아진 후원금은 개척교회목회자 가정 7곳과 선교사 가정 2곳, 그리고 부교역자 가정 11곳에 의료비와 생계비로 전달됐습니다.  바른인권여성연합 “차별금지법은 女 역차별” 바른인권여성연합이 ‘차별금지법에 숨겨진 여성의 역차별 대응방안’을 주제로 토론회를 열고 여성 인권 보호를 위해 차별금지법 제정을 저지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정선미 변호사는 “미국에선 남성이 여자라고 주장하면서 여성 화장실을 이용하고, 성전환 남성이 격투기 경기에서 상대 여성 선수의 두개골을 파손하는 등 제3의 성을 악용한 사례들이 나오고 있어 차별금지법은 통과되면 안 된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날 토론회에 참석한 주호영 미래통합당 원내대표는 “토론회의 결정을 정책위원회와 원내대표단에 전달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GOODTV NEWS 조유현입니다.

2020-07-24

백석대, 온라인 진로캠프 운영 外 [글방단·교계]

백석대, 온라인 진로캠프 운영 백석대학교 대학일자리센터가 코로나19 여파로 대면 교육이 어렵게 되자 2020학년도 1학기 진로캠프를 온라인에서 총 네 차례에 걸쳐 운영했습니다. 캠프는 신입생과 진로를 아직 결정하지 못한 재학생을 대상으로 자기분석, 목표수립, 전문가 화상 상담을 통한 진로 컨설팅 등으로 구성됐습니다. 백석대 이은정 대학일자리센터장은 “원격 기반 시대를 맞아 학생들이 보다 쉽게 진로 선택을 할 수 있도록 온라인 지원 프로그램 활성화에 더욱 힘 쓰겠다”고 말했습니다. 2020 생명살림 온라인 그린스쿨 기독교환경교육센터 살림 등 기독단체 4곳이 다음 달 11일부터 8주간 2020 생명살림 온라인 그린스쿨을 엽니다. 환경부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기독교인들이 환경문제에 대한 문제의식과 심각성을 공유하고 이를 신앙적으로 성찰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이번 그린스쿨에선 생물다양성과 기후변화, 녹색교회 운동 등 기독교 환경교육과 관련된 8가지 주제를 다루게 됩니다. 강의는 온라인 화상회의 프로그램 줌을 이용하며 참가신청은 센터 블로그에서 할 수 있습니다.  기윤실,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교회상 기독교윤리실천운동이 2020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수상자를 추천 받습니다. 기윤실은 지역사회를 섬기고 하나님 나라를 위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교회를 발굴하고 한국 교회의 신뢰성을 회복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추진하게 됐습니다. 신청과 추천기간은 오는 22일부터 8월 21일까지며 각 교단 사회봉사와 선교 담당자, 기독교 언론기관 대표와 기자, 기독NGO 대표 등이 추천할 수 있습니다. 시상식은 오는 11월 16일 개최될 예정입니다.  성결대, 고학년 위한 진로 지도 진행 성결대학교 대학일자리센터가 진로를 정하지 못한 고학년을 위해 진로지도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진로미설정 고학년을 위한 진로설계 프로그램은 직업선호도 검사와 적성검사를 통해 학생들의 역량을 도출하고, 취업 사례를 분석하는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이뤄졌습니다. 성결대 대학일자리센터 남선혜 팀장은 "자기 이해와 직무 분석을 통해 진로설정이 필요한 고학년들의 사회진출비용을 낮출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GOODTV NEWS 하나은입니다.

2020-06-16

코로나로 일회용품 사용↑…'쓰레기 대란' 우려

코로나19사태로 음식 배달 등 일회용품을 찾는 사람들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일부 자치단체는 매장 내 일회용 컵 사용을 한시적으로 허용하기도 했는데요.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어쩔 수 없단 의견이 많지만 자칫 쓰레기 대란으로 이어질 수도 있다는 우려도 제기됩니다. 이정은 기자가 보도합니다.  주택가 등 거리 곳곳에 쓰레기들이 널려있습니다. 코로나 19사태로 외출을 삼가고 배달 이용을 하는 소비자들이 많아지면서 일회용기 배출량이 급격히 증가한 탓입니다. 매장 내 일회용 컵 사용 제한도 한시적으로 풀리면서 카페에서 일회용 컵을 요구하는 손님들도 늘었습니다. 소비자들은 지금처럼 코로나 확산이 지속되는 상황에선 위생상 일회용품 사용이 불가피하다고 말합니다. (강혜빈(23세) / 서울 영등포구) "전염병 확산을 막는 게 가장 중요한 거니까 지금 당장은 어쩔 수 없고 좀 잠잠해지면 텀블러 사용 같은 걸로 하는 게 좋지 않나" (정혜원 (24세) / 서울 영등포구) "지금은 코로나 때문에 위생상의 문제가 심각해서 일회용품 사용하는 게 지금 당분간만이라도 계속 사용하는 게 전 낫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쓰레기 배출량이 급증하면서 환경오염에 대한 우려도 나옵니다. 실제로 배달 음식 매출은 지난해보다 80% 증가했고, 폐플라스틱 비축량도 4월 한 달 사이 20% 이상 증가했습니다. 전문가들은 방역만큼이나 환경 문제 역시 소홀히 다뤄서는 안 된다고 조언합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일회용품 사용이 일상화된다면 더 강한 독성의 전염병이 도래할 가능성은 물론 전세계적 생태계 파괴로도 번질 수 있다는 겁니다. (유미호 센터장 / 기독교환경교육센터 살림) "(우리나라는) 전 세계적으로는 9%밖에 재활용되고 있지 않고요 일회용기는 오히려 어떻게 보면 지금의 위기를 초래한 기후 위기 문제나 멸종의 문제나 하는 것을 앞으로 더 부추길 수 있는 문제이기 때문에…" 전문가들은 지금부터 환경문제에 대한 중장기적인 대비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입을 모읍니다. 친환경 일회용품 개발 등 제도적 차원의 대안에 앞서 개인의 인식변화부터 시작돼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임준형 간사 / 기독교환경운동연대) "결국 소비패턴의 문제고 소비문화의 문제이기 때문에 이것이 제도적 정비를 통해서 해결된다는 생각은 들지 않고요. 개인형 텀블러 내지는 개인용품을 소지하고 다니는 것이 훨씬 대안적일 거라고 생각" 코로나 위기 속 방역만큼이나 환경 보호를 위한 철저한 대응책이 절실한 상황입니다. GOODTV NEWS 이정은입니다.

2020-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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