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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거관리위원회 ] 에 대한 검색결과 입니다.

검색결과 5

GOODTV 위클리 뉴스브리핑_1월 30일

이번 주 주요뉴스 브리핑입니다. -중국 우한에서 시작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전세계로 확산될 조짐입니다. 우리나라도 예외는 아닌데요. 자세한 소식 전해드립니다. -GOODTV가 초갈등사회를 극복하기 위해 사랑과 평화를 위한 릴레이기도회를 시작했습니다. 뜨거운 기도의 현장을 소개합니다. -10분 미만의 짧은 영상, 이른바 숏폼 콘텐츠가 대세로 떠올랐습니다. 기존 방송을 비롯한 콘텐츠 산업에도 변화가 예상돼 주목됩니다. 1면 새해 들어 우한 폐렴이 전 세계를 공포로 몰아넣고 있습니다. 지난해 12월 중국 후베이성 우한 시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는 중국 당국의 부실한 초기대응이 피해를 키웠다는 지적을 받고 있는데요. 우리나라에도 잇달아 확진자가 발생하면서 마스크 등 감염예방 관련 상품 매출이 10배 이상 급증하기도 했습니다. 특히 2월 개학시기와 맞물려 있어 학교마다 비상이 걸렸습니다. 정부에서는 중국과 같은 우를 범하지 않도록 관련 정보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알려 피해를 최소화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1면 우리 사회의 해묵은 문제인 갈등과 대립은 새해에도 여전합니다. 좌우로 갈라진 이념 간 대립은 교회 내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는데요. GOODTV가 갈등과 분열을 극복하고 5000만 겨레를 하나로 잇는 국민대화합캠페인, ‘사랑과 평화를 위한 기도회’를 시작했습니다. ‘이 땅에 그리스도의 사랑과 평화를’이란 주제로 열리는 이번 기도회는 분열된 이 땅에 예수의 사랑과 평화가 임하도록 한국교회가 앞장서잔 취집니다. 한신교회에서 시작된 릴레이기도회는 파주 한소망교회와 여의도순복음교회, 순복음삼마교회로 이어지며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의 횃불을 밝히고 있습니다. 2면 10분 미만의 짧은 영상, 이른바 숏폼 콘텐츠가 젊은 층을 중심으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스마트폰에 익숙한 세대들이 늘어나면서 호흡이 짧은 콘텐츠가 인기를 끄는 겁니다. 실제로 한 조사에 따르면 10분 미만의 영상을 선호하는 시청자가 56%로 절반이 넘습니다. 숏폼 콘텐츠 플랫폼 ‘퀴비’에 글로벌 기업들이 관심을 보이는 이윱니다. 이에 따라 기존 콘텐츠 산업에서도 변화의 움직임이 보이는데요. 최근 선보인 한 예능프로그램의 경우 10분 내외의 짧은 코너 6개로 구성해 방영 전부터 화제를 모으기도 했습니다. 하지근 대중문화 평론가는 “콘텐츠 제작자들은 기존 방식을 넘어 새로운 전략을 모색해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 어른들의 전유물로만 여겨졌던 선거. 1948년 만 21세였던 선거 연령은 2005년 만 19세, 그리고 올해부터 만 18세로 내려왔습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이들의 선거운동 허용 범위 등을 공개했지만 정상적인 선거권 행사가 가능할지는 미지숩니다. 우선 만 18세면 대부분 대학입시를 앞둔 고3입니다. 공약을 꼼꼼히 살펴볼 여유가 부족합니다. 게다가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연설이나 인쇄물 게시가 금지됩니다. 교사들은 특정 정당이나 후보자와 관련된 발언이나 행위를 할 수 없습니다. 가장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고3 학생들은 후보나 정당에 대한 정보를 어떻게 얻고 스스로 판단을 내리게 될까요? 지금까지 위클리 뉴스브리핑이었습니다.

2020-01-30

홍콩선거 범민주 압승…"시위대 격려할 것" [월드와이드]

세계 곳곳의 주요 소식을 살펴보는 시간입니다. 홍콩의 민주화 요구 시위가 6개월째 접어든 가운데 홍콩 범민주 진영이 구의원 선거에서 압승을 거뒀습니다. 특히 이번 선거에서는 젊은 층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돋보였는데요. 범민주 진영이 승리하면서 경찰의 강경 진압으로 수세에 몰렸던 홍콩시위대에도 힘이 실릴 전망입니다. 자세한 소식 박재현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홍콩선거 범민주 압승…"시위대 격려할 것" 홍콩의 민주화 요구 시위가 6개월째 이어지는 가운데 홍콩 범민주 진영이 구의원 선거에서 압승을 거뒀습니다.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에 따르면 홍콩 범민주 진영은 구의원 선거에서 전체 452석 가운데 201석을 차지했습니다. 이들이 압승을 거둘 수 있었던 원동력은 젊은 층의 적극적인 선거 참여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홍콩 선거관리위원회는 18~35살의 젊은 층 유권자가 12.3% 늘어, 총 294만여명의 젊은 유권자가 선거에 참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인해 범민주 진영의 공민당은 32명 구의원 후보자 전원이 수세에 몰렸던 홍콩 시위대를 찾아가 격려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브라질, '벨루 몬치 댐' 9년 만에 가동 브라질 아마존 열대우림 지역에 건설된 벨루 몬치 댐이 본격가동됩니다. 벨루 몬치 댐은 브라질 북부 파라 주 싱구 강에 건설됐으며, 중국 싼샤 댐과 브라질 파라과이 국경에 있는 이타이푸 댐에 이어 세계 3위 규모로 꼽힙니다. 벨루 몬치 댐 건설 사업은 1970년부터 추진됐지만 원주민 거주지역 수몰과 환경 파괴문제로 환경보호 단체들과의 갈등이 이어져왔습니다. 이로 인해 수차례 공사가 중단 되기도 했지만 2011년에 본격적으로 재개 돼 댐 건설이 9년만에 마무리 됐습니다. 태국 최대 편의점업체 'NO 비닐봉지' 시행 태국 최대 편의점 업체인 세븐일레븐의 일부 매장이 일회용 비닐봉지 제공을 중단합니다. 신화 통신에 따르면 내년 1월부터 태국 전역 편의점에 비닐봉지 제공을 중단하는 정부 방침이 시행됩니다. 이에 앞서 만 여개의 점포를 보유한 세븐일레븐 측은 총 137개 매장에서 '노 비닐봉지' 조치를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세븐일레븐을 운영 중인 스윗 부회장은 "비닐봉지 제공을 중단하는 매장은 고객들이 쇼핑백을 가져올 수 있도록 안내문을 붙일 것"이라며 "쇼핑백이 없을 경우 천으로 된 쇼핑백을 판매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GOODTV NEWS 박재현입니다.

2019-11-25

한장총, 대표·상임회장 후보 확정 [글방단·교계]

글로벌선교방송단과 함께하는 교계소식을 최로이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한장총, 대표·상임회장 후보 확정 (사)한국장로교총연합회 선거관리위원회가 14일 제37대 대표회장 후보에 김수읍 목사, 상임회장 후보에 김종준 목사를 확정 공고했습니다. 김수읍 목사는 현 한장총 상임회장이며 한국기독교부흥협의회 대표회장을 역임했습니다. 김종준 목사는 현재 예장합동 총회장을 맡고 있습니다. 한편 한장총은 26일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제37회 정기총회를 열고 대표회장 추대와 상임회장 선거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감신대 신임 총장에 이후정 교수 선출 감리교신학대학교 신임 총장에 이후정 교수가 최종 선출됐습니다. 이 신임 총장은 감신대 졸업 후 미국 에모리대학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고, '기독교 영성이야기' 등 다수의 저서를 남겼습니다. 한편 감신대는 제15대 총장선거를 앞두고 총장선출 제도를 개혁했습니다. 당초 이사회 주도로 선출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교수와 학생, 동문, 직원까지 참여토록 했습니다. 유엔봉사단 등 소외이웃 돕기 뜻 모아 (사)한국유엔봉사단, (사)한국국제연합봉사단과 지엘코리아가 17일 중흥장로교회에 공기정화기 1,270대를 기증했습니다. 기증된 공기정화기는 지역독거노인, 장애인 등 소외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입니다. 한국유엔봉사단 안헌식 이사장은 ”이번 기증식을 통해 아름다운 사랑의 봉사와 따뜻한 기부문화가 전 국민의 가슴 속에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큐티엠, THINK FORUM 개최 큐티엠이 12월 4일 우리들교회에서 제2회 'THINK Forum'을 개최합니다. 이번 포럼은 ‘말씀묵상과 공동체’를 주제로 교회 공동체의 말씀 묵상 원리와 역사, 현실과 전망에 대한 철학• 조직• 역사신학 분야 권위자들의 연구결과를 나눕니다. 논문 발표에는 미국 칼빈신학교 강영안 교수,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박용규 교수, 한국교회탐구센터 송인규 소장 등이 나섭니다. GOODTV NEWS 최로이입니다.

2019-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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