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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거법 ] 에 대한 검색결과 입니다.

검색결과 14

보라성교회, 목회자 위한 성경 세미나 外 [글방단·교계]

보라성교회, 목회자 위한 성경 세미나 보라성교회 로고스성경사역연구원이 주최하는 목회자를 위한 성경세미나가 열렸습니다. 10년째 매달 진행되는 세미나에선 목회자들이 어려움을 겪는 본문 말씀과 상징, 비유의 의미를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보라성교회 송일현 목사는 "한국교회는 그동안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하면서 말씀을 사랑하지 않았다"며 "목회자가 먼저 말씀으로 개혁돼야 교회도 변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포항중앙교회, 지역 대학생에 장학금 전달 한동UBF 신동선 교회기자가 보내온 소식입니다. 포항중앙교회가 지역 대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했습니다. 교회는 지난 16일 포스텍, 한동대, 선린대 등 대구·경북 22개 대학 재학생과 대학원생 28명에게 총 3,90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습니다. 손병렬 담임목사는 “다음세대가 하나님과 세상에 필요한 신실한 일꾼으로 세워질 수 있도록 뜻을 모아준 성도들에게 감사드린다”면서 “학생들이 한국사회와 교회를 위해 큰 역할을 감당해주길 기대한다”고 전했습니다. 기윤실, 공명선거 감시단 모집 기독교윤리실천운동이 21대 국회의원선거를 앞두고 교회의 불법선거운동과 공직선거법 위반을 막기 위한 공명선거감시단을 모집합니다. 선발된 감사단은 지정되거나 출석하는 교회 주일예배에 참석해 선거법 위반사례에 대한 증거 수집 및 제보를 담당하게 됩니다. 활동 기간은 내달 3일부터 총선 당일인 4월 15일까지입니다. 한신학원 신임 이사장에 박상규 목사 한신대학교와 영생고를 운영하는 학교법인 한신학원이 30대 이사장으로 광주성광교회 박상규 목사를 선임했습니다. 박 목사는 한신대 신학대학원에서 석사, 미국 풀러신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광주경제정의실천연합 공동대표, 민주통일평화포럼 이사, 민주평화통일자문위원회 상임위원 등을 맡고 있습니다. 박 신임 이사장은 "한신대와 영생고 발전에 힘쓰고 기장총회와의 긴밀한 협조로 상생하는 한신학원을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GOODTV NEWS 최로이입니다.

2020-02-17

GOODTV 위클리 뉴스브리핑_2월 6일

이번주 주요뉴스 브리핑입니다.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와 같이 인류에 치명적인 전염병이 늘어나면서 인류의 생명이 위협받고 있습니다. 전 세계 과학자들은 인류의 탐욕이 환경을 파괴한 결과라며 경고했습니다. - 이번 총선부터 만 18세 학생들의 선거가 가능해지면서 총선에 미칠 영향에 대한 다양한 관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세계적인 추세가 되고 있는 학생들의 선거권에 대해 자세히 알아봤습니다. - 한국사회의 심각한 문제로 떠오르고 있는 가짜뉴스, 교회를 통해 유포되는 가짜뉴스가 폭증하면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는데요. 성도들이 유의해야 할 점들을 정리했습니다. 1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 빠르게 확산하고 있습니다. 전세계적인 유행병을 가리키는 판데믹으로 발전할 것이란 전망도 나오고 있는데요. 판데믹은 20세기 들어 점차 늘어나면서 최근 들어 더욱 잦아지는 추셉니다. 사스, 메르스, A형 조류독감과 에볼라 바이러스, 지카 바이러스가 대표적인 경웁니다. 과학자들은 이러한 바이러스의 감염원이 대부분 야생동물이란 점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인류의 탐욕이 자연을 잠식하고 환경을 파괴하면서 어떤 결과를 초래했는지, 대재앙을 통해 목도할 수 있단 겁니다. 벼랑 끝에 내몰린 인류의 위기, 우리 모두의 생명이 위협받고 있습니다. 1면 이번 총선부터 만 18세 학생들도 선거에 참여할 수 있게 됐는데요. 18세 선거권은 세계적인 흐름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우리나라의 경우 처음 시행되는 것이다 보니 우려의 목소리도 나오는데요. 선거법상 정당이나 후보자 지지도 조사나 결과 발표를 할 수 없고, 수업시간에 특정 정당이나 후보자에 대한 교사의 유불리한 발언도 처벌 대상입니다. 이런 여건에서 과연 학생들의 온전한 선거 참여가 가능하겠냐는 것인데요. 하지만 자신의 뚜렷한 가치관을 논리적으로 주장할 줄 아는 나이이기 때문에 선거권에만 엄중한 잣대를 들이대는 것은 무리란 주장도 있습니다. 충분한 교육과 함께 가이드라인을 조속히 마련하는 등의 보완책이 시급해 보입니다. 5면 최근 한국사회를 뒤덮고 있는 심각한 문제 중 하나는 바로 가짜뉴습니다. 4월 총선을 앞두고 더욱 기승을 부리고 있는데요. 특히 교회는 가짜뉴스의 온상이라 지목될 정도로 심각합니다. 전문가들은 묵상내용이나 기도제목과 같이 신앙적인 내용으로 포장돼 검증되지 않은 정보가 전달되는 경향이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실천신대 정재영 교수는 정보를 공유할 때 내가 동의하는 것보다, 공동체에 유익이 될지를 고민하고 정보의 사실 여부를 분별하는 눈을 키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는데요. 선거와 관련해 허위사실을 유포할 경우에는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 원 이상, 3천만 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해질 수 있다는 점도 잊지 말아야겠습니다. 앞서 전세계적인 유행병의 확산에 대해 보도해 드렸는데요. 환경파괴의 심각성은 비단 전염병 문제에 그치지 않습니다. 바다엔 플라스틱쓰레기가 넘쳐나고, 대륙 곳곳은 대형산불로 타들어가고 있습니다. 전 세계 강물은 슈퍼박테리아를 출현시킬 수 있는 항생제와 카페인 성분으로 오염돼 있습니다. 유엔은 2050년 연간 천만 명이 박테리아 증가로 인한 사망 위험에 노출될 수 있다고 보고했습니다. 지구를 살릴 골든타임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경고로 다가옵니다. 지금까지 위클리 뉴스브리핑이었습니다.

2020-02-06

다가오는 총선, 교회가 주의할 점은?

제21대 국회의원 선거가 3개월도 채 남지 않았습니다. 선거철이 되면 교회 내에서도 선거법을 위반하는 사례가 종종 나와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데요. 공정선거를 위해 교회가 주의해야 할 점은 무엇인지 알아봅니다. 김민주 기자입니다. 선거철이 되면 후보자들이 교회를 방문하거나 목회자들이 예배시간에 선거나 정치 관련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꺼내게 될 때가 있습니다. 이럴 때 담임목사나 부교역자가 강단에서 공정 선거로 좋은 사람이 뽑히길 바란다는 발언이나 기도를 하는 것은 괜찮습니다. 그러나 비유나 상징, 간접화법으로 특정 후보나 정당에 대한 지지를 유도하는 것은 위험합니다. (이상민 변호사 / 법무법인 에셀) “목사님들이 설교시간이라든지 교회 예배 외 다른 시간에 특정 후보자나 특정 정당을 지지하라든지, 지지하지 말라든지 그렇게 말씀하시는 경우들. 만약에 교회 내에서 직무상 지위를 이용해서 선거운동을 하는 경우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6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공직선거법에서 정하고 있습니다.” 교인들은 헌금을 할 때 특정 후보나 정당의 당선을 바라는 문구를 기재해선 안 됩니다. SNS나 메시지 등으로 허위사실을 유포하거나 비방을 할 경우엔 처벌을 받을 수 있어 주의해야 합니다. 교인이든 비교인이든 교회에 온 후보자를 소개할 때는 평소 관례에 따라 참석 사실을 알려야 합니다. 단순한 동정 차원을 넘어 출마사실을 알리는 행위는 위법입니다. 예배순서 안에 포함돼 선거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정치적인 집회나 모임은 금지됩니다. 선거운동 이전부터 공지된 순서라면 상관이 없지만, 선거기간 기도나 간증시간을 급조하는 것은 위반행위로 간주됩니다. (이상민 변호사 / 법무법인 에셀) “우리교회 신자가 국회의원 출마했다. 그래도 평소에 하던 대로 해야 됩니다. 이분이 출마를 했기 때문에 특별히 시간을 마련해서 간증을 하게 한다든지 그래서 사실상 선거운동을 하게 한다든지 이런 거 안 하시면 되고.” 다가오는 선거기간, 선거법 위반으로 사회의 지탄을 받는 일이 더는 없도록 중립을 지키며 공정한 선거 문화를 만들어 가려는 교회의 노력이 필요해 보입니다. GOODTVNEWS 김민주입니다.

2020-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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