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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 ] 에 대한 검색결과 입니다.

검색결과 162

GOODTV 위클리 뉴스브리핑_7월 3일

이번주 주요뉴스 브리핑입니다. -수도권 일부 교회를 중심으로 코로나 집단감염이 발생하면서 성도들의 불안과 우려가 확산하고 있습니다. 교계에선 방역지침 준수와 함께 교회가 사회적인 신뢰를 회복할 수 있도록 지혜롭게 대처해야 한단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코로나 사태에 어떻게 예배하는 것이 올바른 것인지 고민하는 크리스천들이 많습니다. 포스트 코로나를 준비하는 한국교회의 예배, 목회자들의 의견을 들어봤습니다. -올해 한국전쟁 70주년을 맞았지만 남북 간 갈등은 고조되고 있습니다. 북한 복음화를 위한 한국교회의 역할은 무엇인지 살펴봅니다. 1면 수도권 일부 교회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오면서 교계 안팎으로 우려가 높습니다. 잠잠해지는 줄 알았던 교회발 집단감염에 지역교회들은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습니다. 한 목회자는 “성도들과 함께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키면서 온라인과 현장예배를 병행하고 있는데, 이런 소식을 접하니 난감하다”면서 “성도들의 불안도 커지고, 교회로 모이는 것 자체가 더 어려워져서 앞으로가 걱정”이라고 말했습니다. 교계에선 한국교회가 사회의 신뢰를 회복해야 하는 과제를 안게 됐다는 목소리가 나오는데요. 그 어느 때보다 지혜로운 대처가 필요한 시깁니다. 4면 코로나 사태가 길어지면서 어떻게 예배하는 것이 맞는 것인지 혼란스러워하는 성도들이 많습니다. 목회자들은 현장예배의 중요성을 놓치지 않되, 성도들이 온라인예배와 같은 다양한 예배 형태를 통해 복음의 본질을 지킬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조언합니다. 이를 위해선 성도들이 다양한 삶의 현장에서 예배자로 살아갈 수 있도록 교회가 양육하고 훈련하는 것이 우선과제로 지목되는데요. 실천신학대학원대학교 조성돈 교수는 이전의 예배가 많은 이들에게 관중의 관점이었다면, 이제는 함께 만들어 나가는 예배로 전환될 것이라며, 교회 공동체가 구체적인 방향을 함께 고민해야 할 시점이라고 말했습니다.  5면 올해는 한국전쟁 70주년을 맞는 햅니다. 성경적으로 70년은 해방과 자유, 회복을 뜻하는 희년의 의미가 있습니다. 하지만 한반도의 긴장 국면은 갈수록 고조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북한사역 전문가들은 이런 때일수록 교회가 북한을 복음화하는 일에 집중해야 한다며 탈북민 선교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북한기독교총연합회 강철호 목사는 탈북민 한 사람을 잘 양육하는 것이 북한에 교회 하나를 세우는 것과 같을 정도로 중요하다고 이야기했는데요. 한국오픈도어선교회 김성태 이사장은 젊은 세대의 탈북민들이 선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도록 한국교회가 적극적으로 후원하고 투자해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 코로나 사태가 장기화하면서 한국교회는 전례 없는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교회의 예배가 중단되고, 성도들은 온라인예배에 익숙해지는 분위깁니다. 교제와 양육, 전도와 선교활동이 어려워지면서 크리스천의 신앙성숙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이에 굿티비는 교회의 치유와 회복을 위해, 잃어버린 복음의 성지를 되찾기 위한 연중특별기획 “주여, 이 땅을 치유하소서”를 진행합니다. 코로나로 어려운 목회자와 성도, 선교사, 미자립개척교회의 사연을 제보해 주십시오. 지금까지 위클리 뉴스브리핑이었습니다.

2020-07-03

기장, 차별금지법에 ‘찬성’ 입장 발표 外 [글방단·교계]

기장, 차별금지법에 '찬성' 입장 발표 한국기독교장로회가 제21대 국회의 차별금지법 발의에 대해 찬성의 입장을 나타냈습니다. 기장 교회와사회위원회는 모두의 평등한 삶을 위해 차별은 금지되어야 합니다라는 제목의 성명서를 발표하고 "차별을 겪는 이들에게 공평한 삶을 보장하는 제도가 갖춰져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견해를 달리하는 이들 사이에 충분한 대화가 이뤄져야 한다"며 "총회는 차별로 인한 고통을  겪지 않는 사회를 이루기 위해 끊임없이 기도하고 헌신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예장대신, 제55회기 임원 후보 확정 대한예수교장로회 대신총회가 제55기 총회 임원 후보를 확정했습니다. 입후보자는 함께하는교회 이상재 목사가 총회장, 목사부총회장엔 소망교회 이정현 목사, 장로부총회장에 화평교회 주홍철 장로가 각각 단독 출마했습니다. 총회장 후보 이상재 목사는 "대신 총회의 정체성을 확고히 하는데 중점을 두고 장단기적으로 발전할 수 있는 기틀을 만들겠다"며 "연합운동에 있어서도 한국교회의 향도 역할을 감당하는 교단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예장통합-한동대, 선교 MOU 체결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와 한동대학교가 선교 지원을 위한 상호교류 협력 협정서를 체결했습니다. 협정서엔 선교지원 플랫폼 구축을 위한 인적?물적 자원 교환, 교육 프로그램 공동개발 등의 내용이 담겼습니다. 예장통합 세계선교부 홍경환 총무는 "코로나19로 위축된 선교 현장에 새 힘이 되길 바란다"며 "94개국에 있는 1556명의 예장통합 선교사들과 한동인들이 함께 복음 전파의 사명을 다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한교연, 미혼모자 위한 지원금 전달 한국교회연합이 미혼모자 공동생활가정 꿈나무를 방문해 자립지원금과 아기용품을 전달했습니다. 여성위원장 강명이 목사는 "매년 5월, 꿈나무에 자립정착금과 아기용품을 지원해왔지만, 코로나19의 여파로 이제야 미혼모자 복지시설에 후원을 하게 됐다"며 "소외된 이웃을 돌보는 일이야 말로 예수님의 사랑을 세상에 실천하는 길"이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한교연의 꿈나무 지원은 올해로 6번째를 맞았으며 이번 지원금과 아기용품은 강명이 목사를 비롯해 상임회장 송태섭 목사, 몽골기독교총연합선교회 김동근 장로의 후원으로 마련됐습니다.  한장총, '6.25전쟁 70년 결의문' 채택 참좋은교회 최옥창 교회기자가 보내온 소식입니다. 한국장로회총연합회가 지난달 29일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 ‘40회기 1차 실행위원회 세미나’를 열었습니다. 이날 실행위에서 예성 총무 이강춘 목사는 축사를 통해 "한국교회와 이 나라 이 민족을 새롭게 하는 한장총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예비역 육군대장을 역임한 권오성 장로가 강사로 나서 ‘6·25 전쟁 발발 70주년의 반추’라는 제목으로 특강을 진행했습니다. 한장총은 이날 본회의에서 제40회기 정기총회회의록채택과 사업예산 협의 후 ‘6·25전쟁 70주년 결의문’을 채택했습니다. 연세의료원, 美 파송 선교사 마스크 지원 연세의료원이 미국장로교와 미국연합감리회에 KF94 마스크를 각각 1만장 씩 전달했습니다. 연세의료원은 우리나라에서 사역하다 미국으로 돌아간 선교사와 가족에게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사랑의 마스크를 전달하기 위해 이날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연세의료원 윤도흠 원장은 “우리나라에 위생 개념조차 없던 시절 선교사들이 우리 병원을 세워 의술을 베풀었다”면서 “마스크로 그 사랑에 다 보답할 수는 없지만 우리가 여전히 선교사님들의 사랑을 기억하고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마스크를 준비했다”고 말했습니다. 파이디온, 여름성경학교 대안 제시 파이디온선교회가 코로나19로 모임이 어려워지는 한국교회를 위해 대안적 교회성경학교 방법을 제시했습니다. 파이디온선교회는 온라인 강습회를 통해 찬양 강의, 공과 강의 영상 등을 제공하고 시간과 장소에 관계없이 영상을 시청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교회에서 모일 수 없는 이들에겐 가정성경학교를 제안하고 예배 진행을 돕는 안내지와 사전자료를 준비했습니다. 2020 파이디온 어린이, 청소년 온라인 강습회는 파이디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GOODTV NEWS 하나은입니다.

2020-07-02

한교총-교회협, 코로나 대응 긴급기자회견

소규모집단 감염으로 코로나 확산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한국교회총연합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가 긴급 공동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교계를 대표하는 두 단체는 바이러스 확산을 방지를 위해 한국교회의 적극적인 협력을 요청했습니다. 차진환 기자의 보돕니다. 코로나19 소규모 집단감염이 산발적으로 발생하는 가운데 한국교회의 대처방안을 공식적으로 발표하는 기자회견이 열렸습니다. 한국교계를 대표하는 연합기관인 한국교회총연합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대표들이 모인 가운데, 최근 교회 소모임으로 인해 발생된 일부 확진 사례에 대해 책임을 통감한다고 전했습니다. (류정호 공동대표회장/ 한국교회총연합) "다양한 곳에서 생업에 종사하고 있는 교인들 가운데 확진자가 나오는 것은 피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무증상 감염자가 방문한 교회에서 확산되는 것을 막는 책임도 우리 교회에 있습니다." 한교총과 교회협은 코로나19의 조기 종식과 재확산 방지를 위해 한국교회가 앞장서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특히 성경학교나 수련회 등 다가올 여름사역에 대해 재검토할 것을 요청했습니다. (김태영 공동대표회장 / 한국교회총연합) "여름철 진행되는 성경학교와 캠프, 기도원 부흥회와 M.T, 수련회와 미션 트립 등 모든 행사를 계획 단계에서부터 취소 축소 연기를 고려해주시고, 온라인 진행을 적극 활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 부득이 여름 행사를 축소 진행하더라도 숙박과 음식물 제공을 자제해달라고 권고했습니다. 교회협 윤보환 회장은 그 동안 방역에 최선을 다한 결과가 아름다운 열매가 되도록 성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호소했습니다. (윤보환 회장/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한국교회 모든 교인들이 일상의 삶 속에서도 생활 속에서도 방역에 최선을 다해서 책임 있게 참여하시고 코로나19의 치유와 극복을 위해 끝까지 기도해주시기를 바랍니다." 두 연합기관은 한국교회에 당부하는 이날 발표가 강제력을 갖는 것은 아니라며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교회와 성도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도록 독려하는 것이 핵심이라고 밝혔습니다. GOODTV NEWS 차진환입니다.

2020-07-02

여의도순복음-연세의료원, 업무협약 체결 外 [글방단·교계]

여의도순복음-연세의료원, 업무협약 체결 여의도순복음교회와 연세대학교의료원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평양심장병원의 건립과 운영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여의도순복음교회는 병원 설립에 필요한 의료장비와 건축자재에 대한 대북 제재를 면제받기 위해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위원회와 협의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최근 남북관계가 경색되면서 사업추진이 어려운 상황이지만, 교회와 연세의료원은 평양심장병원 공사를 재개할 방안을 모색하고 운영 준비에 박차를 가해 남북관계 화해의 물꼬를 트는 마중물 역할을 할 수 있길 희망했습니다.  예장통합, 정기총회 등 교단 일정 대폭 축소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가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제105회 정기총회를 1박 2일로 축소해 진행하는 방안을 규칙부에 청원했습니다. 규칙부는 7일 총회임원과 노회장들의 논의를 거쳐 향후 계획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총회는 또 소속교회들을 대상으로 여름성경학교와 여름수련회를 축소하거나 자제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특히 교회 안에서의 식사와 숙박도 당분간 자제할 것을 권고했습니다. 제5회 백석미디어페스티벌 제주서 열려  백석예술대학교 영상학부가 주관한 제5회 백석미디어페스티벌이 제주국제대학교에서 3일간 진행됐습니다. 이번 페스티벌 작품전에는 전현직 작가, 국내 8개 대학교수와 학생들의 작품 100점이 전시됐습니다. 이중 12개 작품을 선정해 시상하는 시상식에선 백석예대 학생과 교수가 학생부 대상과 일반부 최우수상을 수상해 주목을 받았습니다. 백석예대 이기호 교수는 "앞으로도 페스티벌을 통해 학생들이 전시 경험을 쌓고 국제적 감각을 키울 수 있는 교육 기틀을 마련해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신대협 새 회장에 김선배 침신대 총장 전국 40개 신학교가 소속된 전국신학대학협의회 새 회장에 김선배 침례신학대 총장이 선임됐습니다. 김선배 신임 회장은 "신학대는 교육환경 변화에 따른 위기를 잘 관리하면서 새로운 변화를 창출해야 한다"며 "회원 대학 간 긴밀한 협의를 통해 교육 패러다임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겠다"고 인사말을 전했습니다. 신대협은 수석부회장으로 권용근 영남신학대 총장을, 부회장으론 김윤희 횃불트리니티대 총장, 황덕형 서울신학대 총장을 각각 선출했습니다. GOODTV NEWS 김민주입니다.

2020-07-01

진평연 “차별금지법 폐해 국민에 알릴 것” 外 [글방단·교계]

진평연 "차별금지법 폐해 국민에 알릴 것"  490여 개 법조·종교·시민단체로 구성된 진정한 평등을 바라며 나쁜 차별금지법을 반대하는 전국연합이 준비위원회를 발족하고, 포괄적 차별금지법의 문제점과 폐해를 국민들에게 적극 알리겠다고 밝혔습니다. 진평연 준비위원회는 정의당이 차별금지법 입법을 추진하고 있는 것과 관련해 "평등이란 말로 포장돼 있지만, 법률안의 핵심은 개인이 특정 성적취향에 대해 불쾌감이나 반대의견을 표현하기만 해도 민·형사상 처벌을 가하겠단 것"이라며 "대다수 국민을 탄압하는 역차별"이라고 반발했습니다. 예장통합, 코로나로 목사고시 긴급 연기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가 7월 2일 예정된 목사고시를 이틀 앞두고 시험일정을 연기하기로 긴급 결정했습니다. 총회 고시위원회는 "수도권 일부 교회의 코로나19 확산이나 질병관리본부가 종교집단을 고위험군으로 확정하려 움직이는 상황을 고려했다"며 "총회와 장신대학교에서 연기를 요청해 고시와 관련한 모든 업무를 유보하게 됐다"고 양해를 구했습니다. 고시위원회는 목사고시 일정을 추후 총회 홈페이지를 통해 다시 공지할 예정입니다. 한상협, 신흥사이비 '천상지천' 주의 당부 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협회가 최근 온라인을 중심으로 신흥사이비종교가 등장했다며 한국교회의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협회는 "천상지천은 유튜브와 다음 카페 천상지천의 운영자를 재림주이자 심판자, 성경에 나오는 인자라고 믿고 따르는 곳”이라며 피해가 확산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백석대, 교수 대상 진로지도사 1급과정 운영 백석대학교 대학일자리센터가 내달 2일까지 전임교수를 대상으로 하는 대학생 진로지도사 1급 자격과정을 운영합니다. 교수들의 지도 역량을 강화해 재학생들에게 보다 전문화된 진로상담을 제공하고자 마련했습니다. 교육은 진로상담기법, 취업지원 전략, 기업 인재상 등으로 구성됐으며, 교육 이수 후 시험에 합격해야만 자격증이 발급됩니다. 백석대 이은정 대학일자리센터장은 "진로 결정을 어려워하는 학생들이 전문화된 진로지도를 받을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GOODTV NEWS 김민주입니다.

2020-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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