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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탄절 ] 에 대한 검색결과 입니다.

검색결과 55

코로나 속 자선냄비 거리모금 마감

겨울이 되면 거리 곳곳에서 보이던 구세군 자선냄비가 31일 철수했습니다. 2020년 구세군 자선냄비 모금 활동이 마무리된 건데요. 코로나19로 거리 모금 활동은 타격을 입었지만, 비대면 모금은 늘었습니다. 한혜인 기자의 보돕니다. 구세군 자선냄비 거리 모금이 31일 마무리됐습니다. 구세군한국군국은 지난 12월 1일, 사상 처음으로 온라인 시종식을 진행하고 거리 모금을 진행해왔습니다. 매일같이 전국 약 350곳에 구세군 빨간냄비가 설치되고 자원봉사자들의 종소리가 울려퍼졌지만, 거리 모금 활동에 참여하는 사람들은 현저히 줄었습니다. 구세군은 코로나19 여파로 대면 모금이 약화될 것을 예상해 QR코드, 후불교통카드, 제로페이와 같은 비대면 모금 활동을 병행했습니다.  (최철호 사관 / 구세군자선냄비본부) "전년도에 비해서 (모금액이) 25% 정도 감소를 했는데요. 그래도 온라인 모금이나 저희가 올해 새롭게 보인 QR모금 등은 오히려 50% 이상 증가된 상황이어서…" 스페셜 자선냄비는 올해도 계속됐습니다. 이영훈 여의도순복음교회 위임목사 등 교계 지도자들은 지난 22일 일일 자원봉사자로 참여해 시민들의 나눔 활동을 독려했습니다. 금융감독원과 9곳의 은행 등 24개 금융기관도 성탄절 전날인 24일 구세군에 성금 13억 1천만원을 전달하며 나눔을 실천했습니다. 구세군 자선냄비 성금은 전국 사회복지시설에 도서관을 마련하고, 저소득층과 장애인, 다문화가정 등에 생필품을 전달하는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한 구호 사업에 사용됩니다. GOODTV NEWS 한혜인입니다.

2020-12-31

2020년 교계를 달군 이슈는?

올해는 코로나19와 동성애, 낙태죄 등 논란이 일었던 사회 이슈들이 많았습니다. 특히 코로나19는 교계에서도 가장 주목할만한 이슈였는데요. 2020년 기독교계에서 주목한 이슈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박재현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코로나19는 올 한해 한국사회뿐 아니라 기독교계에서도 가장 뜨거웠던 이슈 였습니다. 지난 2월, 한국 교회가 이단으로 규정한 단체, 신천지를 중심으로 ‘코로나19 1차 대유행’이 시작됐기 때문입니다. 이번 사태로 베일에 가려졌던 신천지가 알려지기도 했지만, 하루 만에 900여 명의 확진자가 쏟아지면서 코로나19전국 확산의 계기가 됐습니다. 특히 신천지가 교도 명단과 정보 등을 고의로 누락한 정황은 국민의 공분을 일으켰습니다. 신천지 이만희 교주는 기자회견을 열어 사태를 수습하려 했으나 코로나19 방역활동 방해와 공금을 횡령한 의혹으로 오히려 구속수사를 받기도 했습니다. 검찰은 지난 9월 이 교주에게 징역 5년과 벌금 300만 원을 구형했으며, 선고공판은 새해 1월 13일에 열릴 예정입니다 코로나19는 한국교회의 모습도 한순간에 바꿔 놓았습니다. 사상 처음으로 현장 예배가 중단되고, 온라인 예배가 새로운 예배 형태로 자리 잡게 된 겁니다.  기독교 최대 절기인 부활절 연합예배와 성탄절 역시 온라인으로 드려졌으며, 각종 행사, 단기 선교는 모두 중단되거나 비대면 방식으로 사역을 이어갔습니다.  각 교회에서는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드라이브인 예배’를 도입하기도 했으며, 최근에는 가정예배와 유튜브 등 다양한 온라인 콘텐츠들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코로나19는 한국교회에 많은 영향을 미쳤지만, 코로나 기세는 새해에도 수그러들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코로나 위기를 넘어서기 위한 한국교회의 적절한 대응이 필요한 때입니다. GOODTV NEWS 박재현입니다.

2020-12-30

행복한교회, 성탄절 맞아 이색 나눔 外 [글방단·교계]

행복한교회, 성탄절 맞아 이색 나눔 인천 미추홀구에 위치한 행복한교회가 지역 주민들을 위한 행복 나눔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나눔에는 새하얀 방역복을 입은 산타와 킥보드를 탄 산타 등 특색 있는 콘셉트로 주민들에게 선물을 전달했습니다. 행복한교회 김경임 목사는 “성탄 나눔으로 지역 주민들이 그리스도의 사랑을 기억할 수 있다면 그것으로 감사하다”며 “행복을 전하는 교회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상담목회아카데미 예상 신입생 모집 상담목회아카데미 예상이 상담목회에 나설 목회자들을 위한 2021년 상반기 신입생을 모집합니다. 치유와 상담목회가 필요한 시대적 요청에 부흥해 목회 교육을 돕기 위해섭니다. 대상은 한국교회가 규정한 교단 목회자와 부교역자만 신청할 수 있으며, 등록비는 전액 장학금으로 지급됩니다 신입생 원서는 오는 1월 20일까지 필요서류와 함께 이메일을 통해 접수하면 됩니다.  기독소방선교회, 인천 화재 아동 도와 박영민 협력기관 기자가 보내온 소식입니다. 한국기독소방선교회가 성탄절을 맞아 지난 9월 인천 미추홀구 빌라 화재 피해 아동에게 성금을 전달했습니다. 총 420만 원의 성금은 전국 소방 선교회원들이 함께 마련한 것으로 피해 아동의 교육과 생활 등을 돕는데 사용될 예정입니다. 기아대책, 아동 교육지원 확대 희망친구 기아대책이 코로나19로 인한 디지털 학습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저소득 아동대상 교육 지원사업을 확대합니다. 기아대책은 전국 25개 지역아동센터에 아동 온라인 영어학습뿐만 아니라 다음달까지 전국 35개 지역아동 센터 아동 700명에게 온라인 학습 기자재와 교구 등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GOODTV NEWS 박재현입니다.

2020-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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