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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휘, 미니앨범 '더 레터' 발매 [내 폰 안의 교회]

세상 속 크리스천들의 이야기를 만나보는 '내 폰 안의 교회'입니다. #1 첫 번째 소식입니다. 기독문화와 간증 사역을 펼치는 로아29선교단체에 소속된 가수 공휘가 미니앨범 ‘더 레터’를 발매했습니다. 앨범에는 그리운 사람을 위한 편지 ‘그대여’와 자녀에게 주는 부모의 편지 ‘디어’ 등이 수록됐습니다. 공휘는 최근 진행한 쇼케이스 콘서트에서 앨범을 처음으로 발표했는데요 쇼케이스에 개그맨 이문재와 가수 손진영이 깜짝 게스트로 출연해 공휘의 활동을 응원했습니다. 2015년에 ‘잊어 볼게요’로 데뷔한 공휘는 ‘외사랑’, ‘달려라 장미’, ‘이불킥’ 같은 발라드와 ccm 등 다양한 장르의 곡을 발표한 바 있습니다. 소치동계올림픽 공식 한국 응원가인 ‘플라이 코리아’ 등을 발매했으며 현재 밀알심장재단 홍보대사로 나눔활동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2 다음 소식입니다. 일제의 신사참배 강요에 항거하다 순교한 주기철 목사를 그린 창작 오페라 ‘주기철의 일사각오 – 열애’가 오는 3월 7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에서 열립니다. 조선오페라단이 제작하고 베하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공동 주관하는 이 작품은 1막 산정현교회, 2막 평양경찰서, 3막 주기철 목사의 집으로 구성됐습니다. 오페라는 신사참배 거부와 순교 과정, 하나님에 대한 주 목사의 순결하면서도 열정적인 사랑을 집중 조명했습니다. 홍석임 연출가는 “하나님에 대한 처음 사랑을 회복하고 많은 사람을 생명으로 이끄는데 선한 도구로 사용되길 바란다”며 “작사와 작곡, 연출, 캐스팅, 의상 등의 부분에서 수준 높은 콘텐츠로 준비했다”고 전했습니다. #3 마지막 소식입니다. 핍박받는 그리스도인을 지원하는 ‘순교자의 소리’가 다큐멘터리 영화 ‘그리스도를 위한 고난’ 무료 상영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그리스도를 위한 고난’은 ‘순교자의 소리’ 창립자인 리처드 웜브란트 목사가 지하교회를 운영한 혐의로 14년동안 감옥 생활을 하게 된 실화를 바탕으로 제작됐습니다. 러시아가 루마니아를 침략해 공산화 한 후 비밀경찰이 웜브란트 목사를 미행 체포하고 부인을 끌고가 노역장에 보내는 등 한 가정을 해체하는 과정이 그려졌으며 그 속에는 핍박받는 그리스도인들이 겪는 어려움과 승리의 삶 모두가 담겼습니다. 웜브란트 목사가 출간한 원작 책 ‘그리스도를 위한 고난’은 전세계 60개가 넘는 언어로 번역되며 전 세계 기독교인들의 마음을 울렸습니다. 영화를 보며 교회와 소규모 모임 등에서 은혜를 나누고자 하시는 분은 순교자의 소리에 전화해 방문 상영에 대해 안내받으실 수 있습니다. #4 내 폰 안의 교회는 시청자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소소한 소식도 좋습니다. 내폰으로 찍은 우리교회 소식을 전화나 이메일로 제보해주시기 바랍니다. GOODTV NEWS 조유현입니다.

2020-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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