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伊, 새해맞이 불법폭죽 단속…3.7t 압수 [월드와이드]

세계곳곳의 주요소식을 살펴보는 시간입니다. 이탈리아가 매년 새해 때마다 폭죽 사고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작년의 경우 수백 명이 화상을 비롯한 각종 부상으로 병원 치료를 받았다고 하는데요. 이에 따라 이탈리아 당국은 불시에 대대적인 불법 폭죽 단속에 나섰다고 합니다. 자세한 소식 박재현 기자가 전해 드립니다. 伊, 새해맞이 불법폭죽 단속…3.7t 압수 새해 때마다 폭죽 사고로 몸살을 않는 이탈리아가 불시에 대대적인 불법 폭죽 단속에 나섰습니다. 현지언론에 따르면 이탈리아 당국은 전국적으로 일제히 단속을 벌여 총 3.7t의 불법 폭죽을 압수 했습니다. 이탈리아 경찰은 "이번 대대적인 단속은 무분별한 폭죽 사용에 따른 대 혼란을 막기 위한 선제적 조치라며 "일부 주요도시에서는 올해 새해 맞이용 폭죽 사용을 전면 금지하기도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탈리아는 매년 새해가 되면 주요 도시에 폭죽이 난무해 수백 명이 화상을 입는 등 각 종 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美 코흐, 여성 우주 단일비행 최장기록 미국의 여성 우주인 크리스티나 코흐가 우주에서 289일을 체류하면서 단일비행으로 최장기간 우주에 체류한 여성이라는 기록을 세웠습니다. 미항공우주국에 따르면 코흐는 지난해 3월 국제우주정거장에 도착해 체류 중이며 오는 2월 328일의 체류기간을 채우고 지구로 귀환할 예정입니다. 현지 언론은 "선배 우주인인 페기 윗슨이 세운 288일의 체류 기록을 깨뜨렸지만, 스콧 켈리가 2016년 세운 미국인 최장 우주 단일비행 기록에는 12일 모자라다"고 밝혔습니다. 푸틴, 새해 '러시아 전승' 행사에 日 아베 초청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일본 아베 총리의 새해 러시아 방문을 요청했습니다. 현지언론에 따르면 푸틴대통령은 아베 총리에게 보낸 신년 메시지를 통해 5월 9일 모스크바에서 열리는 전승 75주년 행사에 참석해 달라고 말했습니다. 이번 행사를 통해 양국의 정치와 경제, 문화 관계를 더욱 발전시키기 위한 적합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섭니다. 푸틴 대통령은 "양국간의 기존 합의를 이행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러시아와 일본이 한층 더 가까워 질 것으로 확신한다"고 전했습니다. 말레이시아, 구글 등에 디지털세 부과 말레이시아가 구글 등 글로벌 정보 기술 기업의 디지털 상품과 서비스에 6%의 세금을 부과하기로 했습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말레이시아 정부가 이 같은 내용의 디지털세 부과제도를 도입하기로 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제도가 시행되면 말레이시아 소비자는 내년부터 글로벌 기업 소프트웨어를 구매하거나 온라인 서비스에 가입할 때 6%의 세금을 더 내야 합니다. 이에 구글 등 글로벌 IT 기업들은 최근 디지털 서비스의 요금을 6% 인상하겠다고 고지했습니다. 인니, 홍수로 마을 200가구 연락 끊겨 인도네시아 수마트라섬 북부 지역에 새벽 폭우로 인한 홍수가 발생해 하타팡 마을에 사는 200가구와 통신이 두절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북수마트라주 재난방지청은 "폭우로 두 개의 강이 범람해 홍수가 발행했다"며 "하타팡 마을의 길이 끊기고 통신이 두절돼 어떤 상황인지 알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또 사흘간 폭우가 계속될 예정으로 마을 접근은 쉽지 않은 상탭니다. 이번 폭우와 홍수로 인해 하타팡 마을은 주택 수십 채가 유실되고 다리도 파손됐으나 아직 정확한 피해규모 집계는 이뤄지지 않았습니다. GOODTV NEWS 박재현입니다.

2020-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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