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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의도순복음교회 ] 에 대한 검색결과 입니다.

검색결과 103

서울시 멈춤기간 선포…현장예배도 멈추나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과 함께 서울시가 3단계에 준하는 천만 시민 긴급 멈춤기간을 선포했습니다. 서울시는 교회 내 모임이나 식사는 물론 예배도 비대면으로 전환할 것을 권고했는데요. 자세한 내용 최상경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서울 여의도의 한 교회입니다. 문은 굳게 닫혀 있고 코로나19 방역 수칙에 대한 안내문이 교회 곳곳에 붙어 있습니다.  수도권 지역의 교회들은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로 격상되면서 외부인의 출입을 철저히 막는 등 방역에 더욱 신경 쓰는 분위깁니다.  (사랑의교회 관계자) "코로나19라는 엄중한 현실 앞에서 이웃사랑의 실천을 위해 방역과 감염예방에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그리고 코로나 종식과 이 땅의 치유와 회복을 위해 더욱 마음 모아 기도할…" 정부는 코로나19가 재확산되자 사회적 거리두기를 2단계로 격상했습니다. 서울시는 이에 더해 연말까지 '천만 시민 멈춤 기간'을 선포하고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를 뛰어넘는 강화된 방역조치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집단 감염이 빈번했던 10대 시설에 대해서는 서울형 정밀방역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서정협 서울시장 권한대행) "서울시는 현 상황을 코로나 국면 최대의 고비로 엄중하게 인식하고 핀셋 방역대책을 마련해 강력 대응하겠습니다. 집단 감염이 빈번했던 시설 10종에 대한 감염 취약 요인을 분석하고 맞춤형 방역 조치를 추가함으로써 감염 위험도를 실질적으로 낮춰가겠습니다." 거리두기 2단계에선 정규 예배 시 참여 인원을 좌석 수의 20% 이내로 제한하고, 교회 주관의 각종 대면모임과 행사, 식사가 금지됩니다. 서울시는 여기서 더 나아가 '비대면 온라인 예배' 전환을 강력 권고했습니다.  이 같은 정부 방침에 서울시내 교회들은 코로나19 대응 지침을 논의하는 등 대응에 나섰습니다. 실제로 서울 대형교회 세 곳의 상황을 살펴보니, 현장예배를 준비하면서 방역 대책을 최우선으로 강구하고 있었습니다. (이주억 장로 남선교회회장 / 여의도순복음교회 방역TF팀) "성도님들 개인에 따라서는 발열이 있거나 감기 증상이 있거나 이런 부분들에 대해선 비대면 예배를 드릴 것을 권고하고 있고요. 교회 안에서 조차도 성도들의 움직임이 체크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고 있고, 그런 시스템으로 지금 철저히 준비하고 있습니다." 코로나19가 다시 전국적을 확산되는 가운데 방역의 고삐가 느슨해지지 않도록 한국교회와 성도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해 보입니다. GOODTV NEWS 최상경입니다.

2020-11-25

외투 무료나눔…노숙인 겨울나기 도와

아침 저녁으로 쌀쌀해진 날씨에 사람들의 옷차림도 두꺼워졌습니다. 올해는 코로나19까지 겹쳐 취약 계층의 겨울 나기가 더욱 어려울 것으로 보이는데요. 이런 가운데 노숙인들에게 외투를 무료로 나눠주는 자리가 마련됐습니다. 한혜인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추운 날씨에도 용산역 인근 한 공영주차장 앞에 노숙인들의 긴 줄이 이어집니다. 서울역 홈리스 자활센터가 겨울용 외투를 나눠준다는 소식에 1시간 전부터 줄을 서기 시작한 겁니다. 25년간 노숙인들을 섬겨온 서울역 홈리스 자활센터 최성원 목사는 매주 토요일 이곳에서 무료 급식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매년 겨울이 되면, 따뜻한 외투도 함께 나누는데, 올해는  400벌을 준비했습니다. (최성원 목사 / 서울역 홈리스 자활센터) "(오늘 겨울 외투를) 무료로 배급한다니까 다른 날보다 많이 왔어요. (노숙인들이) 정말로 어렵고 힘들어요. 갈 곳이 없잖아요." 이번  나눔은 여의도순복음교회 카리스청년선교회, 미국 순복음교회 북미총회 등의 후원으로 마련됐습니다. 여의도순복음교회 카리스청년선교회에선 후원뿐만 아니라 직접 봉사자로 나서 외투를 나눠주기도 했습니다.  (고성관 총무 / 여의도순복음교회 카리스청년선교회 사회사업부) "저희가 매월 셋째주 토요일에 이곳 노숙인분들에게 점심 제공을 하고 있는데요. 이번에는 추운 겨울을 맞이해서 따뜻하게 (겨울을) 나시라고 겨울 점퍼를 나눠드리는 행사를 같이 진행하게 됐습니다." 이러한 나눔에 노숙인들은 연신 감사 인사를 전했습니다. "어르신 이 옷 따뜻하게 입으세요." "(감사합니다.)" 최성원 목사는 "겨울은 갈 곳 없는 노숙인들에게 가장 힘든 계절"이라며 "이들이 무사히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한국교회의 관심과 기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GOODTV NEWS 한혜인입니다.

2020-11-23

백석문화대 LINC+, 월드푸드 챔피언십 대상 [글방단·교계]

백석문화대 LINC+, 월드푸드 챔피언십 대상 백석문화대학교 LINC+사업단 스타쉐프협약반과 제과제빵협약반이 '2020 KOREA 월드푸드 챔피언십'에 참가해 '조리라이브 3종'과 '디저트 라이브 3종' 부문에서 각각 대상을 받았습니다. 대회는 국제요리경연, 조리 및 제과 제빵 라이브 경연, 전시경연 등으로 구성됐습니다. 한국조리협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교내 글로벌외식관에서 진행됐습니다. 한장총, 대표회장 후보에 김종준 목사 한국장로교총연합회가 제38대 대표회장 후보에 김종준 목사와 상임회장 후보에 한영훈 목사를 공고했습니다. 한장총은 13일 제3차 선거관리위원회를 통하여 후보자 자격 심의를 거친 후, 이 같은 사항을 전했습니다. 김종준 목사는 현 한장총 상임회장으로 서울동산고등학교 이사장과 한국 어린이 교육 선교회장으로 섬기고 있으며, 예장합동 총회 104회 총회장을 역임했습니다. '차별금지법 바로알기 아카데미' 시즌2 시작 진정한 평등을 바라며 나쁜 차별 금지법을 반대하는 국민연합(이하 진평연)이 20일 '차별금지법 바로알기 아카데미' 시즌 2를 개최합니다. 이번 강의에는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위임목사, 온누리교회 이재훈 담임목사를 비롯해 해외에서 동성애 차별금지법의 문제점들을 연구해온 전문가들이 강사로 나섭니다. 강의는 매주 금요일 오후 2시 '차바아' 유튜브 채널을 통해 방송됩니다.  월드비전, 온택트 하이킹 기부캠페인 전개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이 비대면으로 소통하고, 기부할 수 있는 '2020글로벌6k포워터 버추얼 하이킹' 캠페인을 내달 6일까지 진행합니다. 버추얼 캠페인은 SNS에서 러닝이나 하이킹 인증을 하며 기부도 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참여방법은 산 정상에서 찍은 하이킹 인증샷과 함께 '월드비전기부하이킹' 등의 해시태그를 단 후 SNS에 올리면 됩니다. 하이킹 인증샷 1개당 1만 원이 후원됩니다.  GOODTV NEWS 진은흽니다.

2020-11-16

여의도순복음교회, ‘111 기도 캠페인’ 전개 外 [글방단·교계]

여의도순복음교회, ‘111 기도 캠페인’ 전개  여의도순복음교회가 ‘111 기도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한 시간의 기도가 하루를 변화시키고, 일생을 좌우한다'는 의미를 담은 이번 기도 운동은 코로나 위기 속 교회와 민족의 회복을 기도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이영훈 위임목사는 “모든 문제의 원인은 기도 부재에 있다”며 “이번 기도 캠페인이 개인과 교회, 나아가 우리 사회를 살리는 돌파구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습니다.  백석 인성개발원, 인증서 수여식·입단식 개최  백석대학교와 백석문화대학교 인성개발원이 최근 회기 백석인증제 인증서 수여식과 28기 입단식을 진행했습니다. 백석인증제는 훈련 등의 교육과정을 구성해 체계적인 인성교육을 진행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이날 행사에는 공동인증기관의 기관장들과 교수, 신입 교육생 등이 참석했습니다. 신입 교육생 150여 명은 이날 성실히 교육받을 것을 선서했습니다.  합동, 105회기 첫 실행위 10일 열려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 총회는 총회임원회가 넘긴 사안을 검토하는 등 총회 결의 후속 처리 업무를 실행위원회를 통해 이어갑니다. 총회임원회는 수임사항이었던 총회장 기록관 설립과 제2총회회관 건립 추진 건을 미래정책전략개발위원회로 보내기로 했습니다. 첫 총회 실행위원회는 오는 10일 오후 1시 서울 강남 라움에서 열립니다.  세계 각국서 종교 테러…WCC 연대 촉구  최근 각국에서 종교 테러가 잇따라 발생하는 가운데, 세계교회협의회 WCC가 '폭력행위 중단과 각국의 연대'를 요청하는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WCC는 "극단주의자들의 테러로 인한 이웃의 죽음과 사회 전반의 충격을 좌시해선 안 된다"며 테러 종식을 위한 각국 종교 지도자들의 연대를 촉구했습니다. 앞서 지난 1일과 2일, 에티오피아와 아프가니스탄 등에선 무장세력의 공격으로 민간인 70여 명이 사망하는 등 유혈사태가 벌어졌습니다.  GOODTV NEWS 이정은입니다.

2020-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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