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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의도순복음교회 ] 에 대한 검색결과 입니다.

검색결과 129

이영훈 목사, 타지키스탄 정부로부터 감사장 받아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위임목사가 중앙아시아 국가 타지키스탄 공화국으로부터 감사장을 받았습니다.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타지키스탄 국민들을 위해 40피트 컨테이너 7대에 달하는 생필품과 의약품을 전달한 공로를 인정받은 건데요. 차진환 기자의 보돕니다.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위임목사와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전국장로교연합회가 주한 타지키스탄 대사관을 방문해 코로나19 의료장비 및 구호품 전달식을 가졌습니다.  이번 전달식은 여의도순복음교회와 국제구호개발NGO 굿피플의 후원으로 마련됐습니다. 이날 약속된 구호품은 마스크 5만장과 침구류 3천여 장, 작업복 2만7천여 벌로 40ft컨테이너 7대에 달하는 양입니다. 이영훈 목사는 “타지키스탄과 한국은 하나님의 큰 축복으로 맺게 된 형제국가”라며 “앞으로 서로 협력하며 좋은 관계를 이어가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전국장로연합회는 지난해 마스크 2천장과 의약품 12박스 등을 타지키스탄에 전달했고, 지난달 6일에는 컨테이너 2대 분량의 아동복과 작업복을 지원했습니다. 이에 타지키스탄 정부는 이 목사와 전장연에 감사장을 전했습니다. 유스프 샤리프조다 대사는 “한국과 타지키스탄은 삼국시대부터 역사적으로 깊은 관계를 맺어 왔다"며 "연이은 지원에 타지키스탄 정부와 국민들도 매우 감사한 마음을 갖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GOODTV NEWS 차진환입니다.

2021-02-23

평생 복음 전한 故 김성혜 총장, 하늘로

지난 11일 79세의 일기로 소천한 여의도순복음교회 조용기 원로목사의 사모인 김성혜 한세대학교 총장의 장례가 치러졌습니다. 고인은 여의도순복음교회가 세계 최대 교회로 성장할 수 있도록 내조하는 한편 교육행정가이자 음악가, 목회자로서도 활동을 이어왔는데요. 오현근 기자가 보도합니다. 이른 새벽, 장례식장을 나선 고 김성혜 한세대학교 총장의 운구행렬이 이어집니다. 고인의 장례는 유족의 뜻을 따라 간소하게 치러졌습니다.  아침 일찍 장례식장을 떠난 고인과 유가족은 여의도순복음교회로 자리를 옮겨 천국환송예배를 드렸습니다. 이날 예배는 코로나19 방역지침에 따라 온라인 생중계됐습니다. 고인을 추모하려는 성도들은 이른 시간에도 불구하고 수천명이 접속해 함께 예배에 참여했습니다.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위임목사는 “죽음은 주님이 예비하신 영원한 천국으로 향하는 시작”이라며 “주님은 김 총장을 이곳으로 부르셨다”고 유족과 참석자들을 위로했습니다. (이영훈 위임목사 / 여의도순복음교회) "(김성혜 총장은) 전 세계를 다니며 복음을 전하시고 양로원과 고아원을 세워서 돌보시고 귀한 사역을 이루신 하나님의 종이십니다. 우리 총장님의 헌신이 열매 맺도록 힘쓰고 우리 모두가 그 귀한 사명을 잘 이어나가야 할 것입니다." 이날 예배에선 김성영 전 성결대 총장을 비롯해 조용기 원로목사의 제자들 중에서 특별히 김 총장과 관계가 두터웠던 해외 목회자들의 추모사가 이어졌습니다. 고인이 걸어온 길을 소개하는 영상도 제작돼 공개됐습니다. 예배 후에 유가족들은 경기도 파주 오산리 최자실 기념 금식기도원 묘원에 고인을 안치했습니다.  79세 일기로 소천한 고 김성혜 총장은 남편 조용기 원로목사와 함께 여의도순복음교회를 세운 고 최자실 목사의 딸로 교육행정가이자 음악가, 목회자로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는 데 앞장선 인물로 평가받습니다. 1965년 조 목사와 결혼하며 여의도순복음교회가 세계 최대교회로 성장할 수 있도록 내조했습니다.  김 총장은 피아니스트, 작곡가로도 활동했고, 2001년부터는 한세대 총장을 맡아 20여 년간 교육행정가로서 헌신했습니다.  GOODTV NEWS 오현근입니다.

2021-02-15

더모자이크교회, 사랑의 쌀 나눔 전달 外 [글방단·교계]

더모자이크교회, 사랑의 쌀 나눔 전달 더모자이크교회가 사단법인 조이토피아에 사랑의 쌀을 전달했습니다. 더모자이크교회는 소외이웃에 매달 20포씩 사랑의 쌀을 전달하고 그룹 홈을 통해 소외 청소년을 돌보는 사역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더모자이크교회 이영철 목사는 “청소년을 돌보는 곳에 쌀을 나눌 수 있어 감사하다”며 “쌀 나눔을 통해 작지만 따뜻한 밥 한 끼 제공할 수 있는 것이 기쁘다”고 말했습니다. 창간 54주년 맞은 신앙계, 대대적 개편 신앙계가 창간 54주년을 맞아 대대적인 개편을 단행했습니다. 신앙계는 앞으로 성도들의 마음에 자긍심을 심어주고 기독교에 대한 사회의 편견과 오해를 바로잡겠단 뜻을 밝혔습니다. 창간 기념호인 2월호부터 로고와 표지 디자인을 새롭게 바꾸고 독자의 가독 편의성을 키웠습니다. 2월호 표지사진은 필리핀 마을에 주택을 짓는 이영훈 여의도순복음교회 담임목사의 모습이 실렸습니다. 순복음총회 청주신학교·신대원 학위수여식 장기웅 교회기자가 보내온 소식입니다.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순복음총회청주신학교와 청주신학대학원이 각각 졸업식과 학위수여식을 충북 오창교회에서 개최했습니다. 교학처장 김진선 교수의 사회로 진행된 졸업감사예배에서 기하성 정동균 총회장은 ‘가서 제자 삼으라’는 제목으로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이날 졸업식과 학위수여식에선 청주신학교에서 1명, 신대원에서 11명 등 12명이 학위를 수여받았습니다. 해돋는마을, 설날 어르신 밥사랑 나눔 개최 사단법인 해돋는마을이 엘드림노인대학과 함께 지난 9일 쪽방촌의 독거어르신 초청 설날 밥사랑 나눔을 개최했습니다. 단체는 초청된 80여명에게 대체식과 떡국, 내의 등 따뜻하게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선물을 전달했습니다. 장헌일 이사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소외된 이웃들을 섬길 수 있어 감사하다”고 말했습니다. GOODTV NEWS 오현근입니다.

2021-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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