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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독교총연합회 신임회장 취임 外 [글방단·교계]

부산기독교총연합회 신임회장 취임 부울경본부에서 보내온 소식입니다.  부산기독교총연합회가 11일 포도원교회에서 제43대 대표회장 이취임식과 신년하례회를 가졌습니다. 이날 신임대표회장으로 취임한 포도원교회 김문훈 목사는 “희생과 헌신을 통해 세상의 어두움을 물리치고 부패를 방지하는 일에 앞장서겠다”고 밝혔습니다. 설교를 맡은 백양로교회 김태영 목 사는 “하나님께 쓰임 받는 부기총이 되어 다시금 교계를 살리는 일을 감당하기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경기도, 루터대에 표창…노동자 권익 보호 공로 루터대학교가 최근 경기도로부터 비정규직 노동자 권리를 보호하고 복지 증진에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아 표창장을 받았습니다. 루터대학교는 대학 내 청소 용역 노동자의 정규직 전환을 이행하는 등 노동자의 권익 보호와 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해왔습니다. 이병창 총무처장은 “교직원과 학생들이 노동자의 권익에 대해 성찰하는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고 밝혔습니다.  샬롬나비 "일방적 대면예배 금지 철회하라"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이 새해 논평을 통해 "한국교회는 코로나 파시즘의 일방적 대면 예배 금지조치를 철회시켜야 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샬롬나비는 "방역에 최대한 협력하되 교회당의 크기를 고려하는 K맞춤형 방역으로 예배의 자유를 쟁취해야 한다"며 획일적인 비대면 예배 조치의 불 합리성을 지적했습니다. CS프로젝트, 1분기 온라인 수련회 개최 다음세대 복음화를 위해 활동하는 CS프로젝트가 오는 30일 새해 첫 온라인 수련회를 개최합니다. ‘주님과 함께’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수련회는 CCM 콘서트와 저녁 집회, 기도회 등으로 구성될 예정입니다. 찬양사역팀 ‘달빛마을TV’와 부산 동래중앙교회 찬양팀 ‘예람워십’, 카카오톡 이모티콘 ‘베니’의 구경선 작가가 강사로 나섭니다. 온라인 수련회는 유튜브 ‘CS프로젝트 팀’ 채널에서 생중계됩니다. GOODTV NEWS 천보라입니다.

2021-01-13

포스트코로나 시대, 교회학교·청년 사역 모색 [내 폰 안의 교회]

다음 소식입니다. 기독 유튜브 번개탄TV와 전도·양육 사역단체 알파코리아가 함께하는 ‘한국 교회 교회학교 스타트업 세미나’가 온라인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지난 4일과 11일 번개탄TV 유튜브에서 방송된 세미나에서는 예능청년교회 심성수 목사, 한소망교회 청년팀장 서유진 목사, 수상한거리 백종범 대표 등이 출연해 다음 세대와 청년사역에 대해 얘기를 나눴습니다.  이날 심성수 목사는 “청년층 인구 감소와 30·40대로 넓어진 청년 스펙트럼 등으로 시스템이 갖춰진 교회로 청년이 몰리는 양극화 상황을 배제할 수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서유진 목사는 청년들의 마음과 삶을 공감하고, 소수라도 그룹 모임을 구성해 적극적으로 청년 리더를 양육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제언했습니다. 총 3회로 기획된 이번 세미나의 마지막은 ‘청년부 비대면 사역’을 주제로 사역 이야기를 나누며 이달 18일 저녁 7시 30분에 실시간으로 참여할 수 있습니다. 오늘 소식은여기까집니다.나누고 싶은 우리 교회 소식, 알리고 싶은 크리스천들의 소식이 있다면 GOODTV에 전해주세요. 내 폰으로 찍은 영상과 사진을전화나 이메일로 제보해주시면 됩니다. 내폰안의 교회 김민주입니다.

2021-01-13

‘전능신교 주의보’…유튜브서 기독교 가장

코로나19 사태가 길어지면서 유튜브 이용 시간이 크게 늘었는데요. 최근 이단 사이비 종교도 온라인 콘텐츠로 포교 전략을 바꾸고 있습니다. 특히 동방번개로도 불리는 이단 전능하신하나님교회가 기독교영화를 가장한 콘텐츠를 유포하고 있어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진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이제 마지막 때가 됐어요. 점점 큰 재앙이 일어나고 있고 사탄정권의 가정교회 탄압도 더 심해지고 있어요. 예수 믿는 게 뭐가 잘못이에요] 중국에서 발호한 이단 전능하신하나님교회가 국내 성도와 일반인을 포섭하기 위해 만든 영화의 한 장면입니다. 배경이 중국이고, 더빙만 돼 있을 뿐 기독교 영화라고 봐도 무방할 정돕니다. 기독교인들도 자세히 보지 않으면 눈치채기 어렵다는 반응입니다.  신정연 (24) "교회를 다닌다고 해서 잘못하면 헷갈릴 수 있고 저 말 이 진리가 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고…" 김민규 (34) "일반인인 저로서는 구별이 되지 않았고, 교회에서 하는 말씀이랑 전체적인 맥락이 비슷해서 계속 보게 됐어요." 중국에서 동방번개로 알려진 전능신교는 1990년대 초 중국 본토에서 생겨나 2011년 한국에 들어온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기독교 신학을 이용하는 것이 특징이며, 여성 교주를 재림한 메시아로 믿고 있습니다.  이들은 유튜브를 이용해 전 세계로 포교무대를 넓히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해당 채널은 22개국 언어로 번역돼 나라별로 운영되고 있으며, 영어로 더빙된 한 채널은 35만 명이 넘는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특히 유튜브에서 '기독교영화'를 검색하면 전능신교가 제작한 영화가 상단에 노출되는 데다, 채널 정보만 봐서는 정통 기독교와 다른 점을 찾기 어려워 주의가 필요해 보입니다. 이단전문가 조믿음 목사는 "전능신교의 영화가 핍박과 박해를 받는 그리스도인들의 모습을 표현하고 있어 분별이 어렵다"고 말했습니다.  (조믿음 목사 / 바른미디어) "간증이 많은데 대부분 박해 받는 신앙에 대한 간증이거든요. 질보다 양으로 승부한다고 할 수 있고. 기독교 영화라고 검색했을 때 압도적으로 많이 노출될 정도로 많이 만들어내니깐…" 이단 전문가들은 "전능신교처럼 많은 콘텐츠를 제작해 유포하는 건 홍보를 통해 본인들의 교리를 익숙하게 하고 교도들을 규합하려는 목적이 크다"며 "이단들이 사용하는 공식 명칭을 외우는 것도 분별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조언했습니다.   GOODTV NEWS 진은희입니다.

2021-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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