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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끈질긴 변이…”백신 평생 맞을 수도” 外 [월드와이드]

GOODTV 월드와이드입니다. 코로나19 끈질긴 변이…”백신 평생 맞을 수도”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가 사라지지 않아 백신을 평생 맞아야 할 수도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외신들에 따르면 영국 코로나19 유전체학 컨소시엄 국장 샤론 피콕 교수는 “변이 바이러스가 계속 진화하고 있기 때문에 독감 백신처럼 코로나19 백신도 정기적으로 접종하는 미래가 올 것”이라고 예상했습니다. 미국 제약사 화이자의 앨버트 부를라 최고경영자도 “코로나19 변이가 빠르게 확산해 백신 접종이 일상이 될 수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유럽서 AZ백신 접종 중단 확산…WHO “당분간 권고”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의 안전성에 대한 논란이 제기된 가운데 접종을 중단하는 국가들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덴마크와 노르웨이, 오스트리아 등이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일부 또는 전체에 대한 접종을 유보한 데 이어 독일과 프랑스, 이탈리아, 스페인 등도 접종을 일시 중단하기로 했습니다. 이들 국가는 유럽의약품청의 추가 조사 결과와 결정을 지켜보겠단 계획입니다. 한편, 세계보건기구는 “일부 부작용들이 코로나19 백신 접종과 연관됐다는 점을 반드시 의미하지는 않는다”며 각국에 당분간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계속 접종할 것을 권고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페이스북, ‘알림 딱지’로 백신 거짓정보 가린다 소셜미디어 페이스북이 코로나19 백신과 관련한 거짓정보가 확산되는 것을 막기 위해 ‘알림 딱지’를 붙이겠다고 발표했습니다. AP통신 등에 따르면 마크 저커버그 페이스북 CEO는 아직 승인이 완료되지 않은 백신의 안전성에 대해 논하는 게시물이 있다면 딱지를 붙여 거짓 정보인지 아닌지를 알 수 있도록 할 방침입니다. 딱지 표시는 세계보건기구 정보를 기준으로 정하게 됩니다. 교황청 “동성 결합, 축복할 수 없다” 공식입장 교황청이 동성 결합을 인정하거나 옹호하지 않는다는 공식입장을 밝혔습니다. 교황청 신앙교리성은 현지시간 15일 가톨릭교회가 동성 결합을 축복할 수 있느냐는 가톨릭 사제들의 질문에 ‘안 된다’는 유권해석을 내렸습니다. 결혼이란 남자와 여자 사이에 가능한 것이기 때문에 이 질서 밖에서 이뤄지는 성적인 결합 관계는 축복이 허용되지 않는다는 게 교황청의 설명입니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이는 부당한 차별이 아닌, 혼인성사에 관한 진리를 상기하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제93회 오스카’ 여성 후보 70명…역대 최다 미국 최고 권위의 영화상인 아카데미시상식, 오스카에서 역사상 가장 많은 여성들이 수상 후보에 올랐습니다. 오스카상을 주관하는 미국 영화예술아카데미는 70여 명의 여성 감독과 배우, 제작진을 후보로 지명했습니다. 5명의 감독상 후보 리스트에는 아시아계 여성 클로이 자오 감독과 배우 출신 에메랄드 페넬 감독이 이름을 올렸는데, 여성 2명이 감독상 후보에 동시에 오른 건 오스카 역사상 처음입니다. 한편, 미나리의 윤여정 배우는 한국 배우로선 처음으로 여우조연상 후보에 지명됐습니다. GOODTV NEWS 김민주입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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