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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영훈 ] 에 대한 검색결과 입니다.

검색결과 28

신천지 해체 청원, 이틀 만에 50만 돌파 外 [글방단·교계]

신천지 해체 청원, 이틀 만에 50만 돌파 신천지 신도로부터 코로나19가 국내에 급속히 확산하면서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의 강제 해체를 요구하는 청와대 국민청원이 시작 이틀 만에 50만 명 이상의 동의를 얻었습니다. 청원자는 "신천지는 설립 이래 지속적으로 일반 기독교, 개신교 등 타 종교신도들을 비하하고 심지어 폭력까지 저지르며 포교활동이라는 명목 하에 '종교의 자유'를 침해했다"고 비판했습니다. '한 달 내 20만 명 이상 동의' 요건을 채운 만큼 이에 대한 청와대의 공식 답변에 이목이 쏠리고 있습니다. NGO굿피플, 창립 기념 찬양콘서트 개최 국제구호개발 NGO 굿피플이 창립 20년을 기념해 서울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찬양콘서트를 열었습니다. 콘서트에선 찬양사역자 송정미 사모, 시와그림 김정석 목사, 팝소프라노 한아름씨가 함께해 찬양을 나눴습니다. 성도들은 찬양을 따라 부르며 지치고 무너진 주변 이웃들의 삶이 찬양과 예배로 다시 회복될 수 있기를 기도했습니다. 굿피플 이영훈 이사장은 "굿피플 창립일을 기념해 희망박스를 전달할 예정"이라며 "누군가를 위해 기도하고 나누는 일에 기쁨으로 참여한다면 이를 통해 선한 영향력이 전 세계에 확산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명성교회, 청도 대남병원 방문 성도 격리 명성교회가 최근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청도 대남병원 장례식장에 방문했던 부목사와 성도들을 자가격리토록 조치하고 주일예배를 제외한 교회 내 모든 모임을 중단했습니다. 명성교회 측은 "부목사와 교인들이 14일 장례식장에 방문한 사실을 확인 한 뒤 2주 동안 외출 자제를 당부했다"며 "코로나 바이러스 증상은 전혀 나타나지 않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기독교학문연구회 신임 회장 박문식 교수 기독교학문연구회가 13대 회장에 한남대 박문식 교수를 선출했습니다. 박 신임 회장은 "인공지능, 기후변화, 저성장의 사회적 변화 속에서 학회가 기독교적 학문연구로 사회에 봉사하는 사명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1990년 설립한 기독교학문연구회는 1996년부터 학술지 '신앙과 학문'을 발간하고 연 2회 학술대회를 여는 등 기독교세계관을 바탕으로한 학제간 복합 학문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GOODTV NEWS 최로이입니다.

2020-02-24

우한 폐렴 확산에 교계 행사 줄줄이 '취소' 外 [글방단·교계]

우한 폐렴 확산에 교계 행사 줄줄이 '취소' 신종코로나바이러스 확산 우려로 인해 교계 역시 인파가 몰리는 각종 행사들을 취소하거나 연기하고 있습니다. 여의도순복음교회 대학청년국은 동계수련회를 열지 않기로 했고 세계성시화운동본부는 4일 개최하기로 했던 성시화운동 전국 지도자대회를 연기했습니다. 아시아칼빈학회도 4일로 예정됐던 제13차 학술대회를 연기하기로 했습니다. 관계자들은 "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한 정부 노력에 적극 협조하는 차원에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한국교회 키워드, '전광훈' '동성애' 등 지난해 빅데이터를 통한 온라인 분석 결과 한국교회 주요 이슈는 신천지와 전광훈 목사, 목회자 성범죄, 명성교회, 동성애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교회탐구센터가 목회데이터연구소와 골든플래닛에 의뢰해 지난해 1월부터 11월까지 네이버 뉴스와 카페에 게시된 본문과 댓글을 대상으로 데이터를 수집, 분석한 결괍니다. 일반인들의 관심이 가장 높은 이슈는 목회자 성범죄와 명성교회 세습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참여도를 나타내는 댓글 수 분석에선 전광훈 목사 이슈가 압도적인 비중을 차지했습니다. 국민 60% "성전환자 軍복무 '반대'" 우리나라 국민 10명 중 6명은 남성에서 여성으로 성전환한 군인이 계속 군에 복무해선 안 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국갤럽이 전국 만 18세 이상 1000명에게 설문을 실시한 결과 성전환군인에 대해 58%가 복무해선 안 된다고 답했습니다. 계속 복무해도 된다고 답한 응답은 33%로 나타났으며 9%는 의견을 유보했습니다. 한·미 기독교지도자, 세계평화 위해 기도 2020 한반도 평화를 위한 한미 기독교지도자 조찬기도회가 최근 미국 하와이에서 개최됐습니다. 기도회엔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위임목사와 박봉용 하와이 한인회장, 현지 목회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해 한반도 평화통일과 한미 우호 등을 위해 기도했습니다. 이영훈 위임목사는 "기도는 세상을 변화시키는 가장 강력한 무기"라며 "평화를 위한 간절한 기도를 통해 놀라운 하나님의 능력을 체험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GOODTV NEWS 윤인경입니다.

2020-02-03

[여의도순복음교회] "이 땅에 그리스도의 평화를"

최근 한국 사회는 정치 불안과 경제적 어려움으로 최악의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이념과 세대, 성별 간 갈등으로 사회는 물론 교회 내에서도 대립과 반목이 심해지고 있는데요. GOODTV 국민대화합 캠페인, 사랑과 평화를 위한 릴레이기도회가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열렸습니다. 오현근 앵커의 보도입니다. 북한 핵 문제 등으로 한반도를 둘러싼 정세가 살얼음판을 걷고 있습니다. 사상 최초로 남북미 정상이 한반도 판문점에서 만나면서 평화의 분위기를 연출했던 모습은 어느샌가 흔적을 감췄습니다. 한반도 평화를 위한 기도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오는 가운데 여의도순복음교회가 GOODTV 릴레이기도회에 동참했습니다. 여의도순복음교회는 평양 심장병원 건립 등으로 활발한 북한사역을 해 온 한국기독교를 대표하는 교횝니다. 이날 말씀을 전한 이영훈 위임목사는 "하나된 대한민국이 평화통일을 이뤄 낼 수 있다"며 교회가 먼저 하나될 것을 강조했습니다. (이영훈 위임목사 / 여의도순복음교회)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 안에서 하나되고 참된 화해와 화목을 이루는 대한민국을 이뤄야 됩니다. 무엇보다도 인간의 평등, 인권조차도 얘기하지 못하는 북녘땅에 모든 사람이 하나님 앞에 참된 자유와 평화를 누릴 수 있는 복된 나라가 임하도록 우리는 기도하고 또 기도하고 또 기도해야 될 것입니다.” 설교 후 여의도순복음교회 성도들은 나라와 민족, 사회를 위해 뜨겁게 기도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이영훈 목사는 혼란스러운 이 시기에 한국교회가 기도로 힘을 모아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이영훈 위임목사 / 여의도순복음교회) “기독교가 이 일에 앞장서서 1200만 크리스천들을 예수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으로 하나되게 먼저 만들고…GOODTV의 릴레이기도회를 통해서 전국적으로 기도가 확산되고 전국 교회가 참여해서 전국의 6만여 교회만 하나된다면 구한말 때 가장 어려운 것을 기도로 이겨냈듯이 우리 대한민국이 다시 한 번 기도로 이겨내는 귀한 계기가 될 것으로 저는 확신합니다.” (김종갑 안수집사 / 여의도순복음교회) “먼저 이 나라가 하나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서로 양보하고, 이해하고, 용서하고, 하나되는 대한민국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특히 우리 크리스천들이 많은 기도로 주 안에서 기도하고 하나님께 영광을 드릴 때 이 땅에 평화를 주실 줄 믿습니다.” 한국사회의 대립과 갈등 극복을 넘어 한반도의 평화를 위해선 무엇보다 교회가 하나돼 기도의 힘을 모아야 할 땝니다. GOODTV NEWS 오현근입니다.

2020-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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