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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영훈 목사 ] 에 대한 검색결과 입니다.

검색결과 30

이영훈 목사, 타지키스탄 정부로부터 감사장 받아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위임목사가 중앙아시아 국가 타지키스탄 공화국으로부터 감사장을 받았습니다.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타지키스탄 국민들을 위해 40피트 컨테이너 7대에 달하는 생필품과 의약품을 전달한 공로를 인정받은 건데요. 차진환 기자의 보돕니다.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위임목사와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전국장로교연합회가 주한 타지키스탄 대사관을 방문해 코로나19 의료장비 및 구호품 전달식을 가졌습니다.  이번 전달식은 여의도순복음교회와 국제구호개발NGO 굿피플의 후원으로 마련됐습니다. 이날 약속된 구호품은 마스크 5만장과 침구류 3천여 장, 작업복 2만7천여 벌로 40ft컨테이너 7대에 달하는 양입니다. 이영훈 목사는 “타지키스탄과 한국은 하나님의 큰 축복으로 맺게 된 형제국가”라며 “앞으로 서로 협력하며 좋은 관계를 이어가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전국장로연합회는 지난해 마스크 2천장과 의약품 12박스 등을 타지키스탄에 전달했고, 지난달 6일에는 컨테이너 2대 분량의 아동복과 작업복을 지원했습니다. 이에 타지키스탄 정부는 이 목사와 전장연에 감사장을 전했습니다. 유스프 샤리프조다 대사는 “한국과 타지키스탄은 삼국시대부터 역사적으로 깊은 관계를 맺어 왔다"며 "연이은 지원에 타지키스탄 정부와 국민들도 매우 감사한 마음을 갖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GOODTV NEWS 차진환입니다.

2021-02-23

세계하나님의성회 실행이사에 이영훈 목사 선출 外 [글방단·교계]

세계하나님의성회 실행이사에 이영훈 목사 선출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위임목사가 세계하나님의성회 실행 이사로 선출됐습니다. 조지 우드 총회장은 실행이사회에서 “한국 교회를 대표하는 이 목사의 리더십을 인정해 실행 이사로 추천했다”면서 “이 목사는 3년의 임기 동안 실행이사직을 수행하게 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 목사는 “임기 동안 한국 교회와 아시아 교회 부흥을 위해 헌신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다음세대 위한 40일 온라인 집회 22일 개최 다음세대 사역단체 ‘넥스트 세대 미니스트리’가 오는 22일부터 40일간 다음세대를 위한 온라인 집회 ‘밤에 뜨는 별’을 진행합니다. 집회는 매일 오후 8시 유튜브 채널 ‘다음세대를 품는 tv’에서 실시간 중계되며, 김브라이언과 김복유, 김상철 감독 등이 디렉터와 목회자로 나섭니다. 넥스트 세대 미니스트리 대표 김영한 목사는 “다음세대가 은혜와 도전을 받아 회복되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남북사랑학교 제4회 졸업식 열려 남북사랑학교가 지난 5일 서울 구로 본교에서 제4회 졸업식을 진행했습니다. ‘아름다움을 향한 행진’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날 졸업식에는 10명의 탈북민 졸업생과 소수의 인원만 참석했습니다. 심양섭 교장은 인사말에서 “우리가 추구하는 아름다움은 하나님의 성품을 닮아가는 것”이라며 “학생들 한 사람 한 사람이 보석”이라고 격려했습니다.  부산 국제선교회 정기총회 개최  부울경본부에서 보내온 소식입니다. 예장 통합총회 소속 목회자들로 조직된 부산국제선교회는 4일 부산 땅끝교회 홀리조이센터에서 정기총회를 열었습니다. 이날 총회에서는 현 회장인 이동룡 목사가 연임됐습니다. 이 목사는 “지금까지 해외선교에 중점을 뒀다면 올해는 국내 다문화 가정을 중심으로 사역을 이어나갈 것”이라며 “코로나 시기에 선교자원을 잘 활용해 선한 영향력을 미치도록 하겠다”라고 강조했습니다. GOODTV NEWS 조유현입니다.  

2021-02-08

이영훈 목사 “지역 섬기는 흩어지는 교회로 전환” 外 [글방단·교계]

이영훈 목사 “지역 섬기는 흩어지는 교회로 전환” 코로나19로 비대면 예배 시대를 맞이한 가운데 여의도순복음교회가 올해 구상을 밝혔습니다. 이영훈 담임목사는 2일 기자간담회를 통해 “모이는 교회에서 흩어지는 교회로 전환해 지역을 섬겨야 한다”며 “향후 여의도순복음교회도 100개 이상의 지역교회로 분리하는 것을 검토 중”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목사는 또 한교총과 한기총, 한교연 등 연합기관의 통합도 추진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기독교 지도자, 정 총리 접견...코로나 대응 협의 한국교회 연합기관 지도자들이 2일 정세균 국무총리와 만나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정 총리는 “교회 관련 시설에서 다수의 확진자가 나오면서 국민적 우려와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한교총 소강석 대표회장은 “한국교회가 자율적으로 안전한 예배 환경을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관련 캠페인을 적극 벌여나가겠다”는 뜻을 전했습니다. 감리 새물결, 기독교발 집단감염 사과 성명 감리회목회자모임 새물결이 코로나19와 관련해 한국교회가 국민께 염려와 피해를 끼친 것에 대해 사과한다는 내용의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새물결은 “사랑제일교회와 인터콥, IM선교회 등에서 코로나 집단감염이 잇따라 발생한 것에 책임을 통감하고 방역에 노력해 온 모든 분들께 사과드린다”며 “한국교회는 예수께서 교회를 세상의 빛이라고 말씀하신 의미를 되새겨 달라”고 호소했습니다. 연세 연신원 새 총동문회장에 정상업 목사 취임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 신임 총동문회장에 정상업 목사가 취임했습니다. 서울 종로구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열린 제25대 총동문회장 이·취임식에서 정 목사는 “코로나로 일상이 어려운 상황에서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 기도하는 마음으로 이 자리에 섰다”며 “하나님의 계획과 목적을 깨닫고 많은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조언과 기도를 부탁한다”고 말했습니다. GOODTV NEWS 오현근입니다.

2021-02-03

신앙은 삶…“한국교회, 사랑의 공동체 돼야”

철학자이자 시대의 지성으로 불리는 김형석 연세대학교 명예교수와 한국 교계를 대표하는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위임목사가 GOODTV 연중기획 '주여, 이 땅을 치유하소서'에 출연했습니다. 두 거목이 한자리에 모인 것만으로도 화제가 됐는데요. 이들은 위기를 맞은 한국 교회에 희망을 제시했습니다. 천보라 기잡니다. GOODTV 연중기획 '주여, 이 땅을 치유하소서' 신년특집 편에서는 한국 근현대사를 몸소 겪은 102세 철학자 김형석 교수와 한국 교계를 대표하는 이영훈 목사가 출연했습니다. 사회는 나상오 백석대 신학대학원 교수가 맡았습니다. 주제는 김 교수의 저서에서 따온 ‘한국 기독교, 아직 희망이 있는가’였습니다. 이날 대담에선 한국 기독교의 현주소를 짚어보고, 한국 교회가 다시 한번 희망이 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했습니다.   김 교수는 우선 교회가 세상 속에서 하나님 나라를 건설하고 확장하는 모체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김형석 명예교수 / 연세대학교) 사회를 하나님 나라로 바꿔줄 수 있는 일꾼을 얼마나 많이 키워주는가 그게 (교회) 목적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 목사는 이를 위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이때, 한국교회가 사랑의 공동체로서 거듭나고 세상에 본이 돼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영훈 위임목사 / 여의도순복음교회) 우리가 사회 속으로 스며들어서 소외된 사람, 문제 있고 버려진 사람, 고통당한 사람, 인권이 무시된 사람을 예수님의 사랑으로 돌봐주고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해 나가는 역할을 한다면 오히려 기독교가 영적으로 더 성장하고 성숙해지는 계기가 되지 않겠나… 신앙은 삶에서 구현돼야 한다는 조언도 이어졌습니다. 이들은 신앙과 삶은 구별되지 않는다며, 한국 기독교의 희망에 대한 혜안을 ‘예수 그리스도’에서 찾았습니다. (김형석 명예교수 / 연세대학교) 내 인생관과 가치관이 예수님과 같아졌을 때, 인생의 목적과 방법이 예수님과 같아졌을 때. 그런 점에서 신앙은 삶 그 자체지 구별해 볼 필요도 없고, 예수님을 만나고 난 사람의 삶은 그건 신앙이더라.  (이영훈 위임목사 / 여의도순복음교회) 우리들이 예수님 닮은 꼴로 살아간다면 이 땅에 진정한 참된 하나님 나라가 건설되고 세상 사람들로부터 존경받는 그리스도인이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합니다. 김형석 교수와 이영훈 목사의 혜안을 들어보는 GOODTV 연중기획 <주여, 이 땅을 치유하소서> 신년특집 '한국 기독교, 아직 희망이 있는가' 편은 오는 2월 4일 오후 10시 10분에 첫 방송됩니다. GOODTV NEWS 천보라입니다.

2021-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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