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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서 총장 ] 에 대한 검색결과 입니다.

검색결과 3

총신대 이재서 총장 “교원징계 유감” 外 [글방단·교계]

총신대 이재서 총장 "교원징계 유감" 총신대학교 이재서 총장이 최근 성희롱·성차별 발언으로 해임 된 이상원 교수 등 교원 징계에 대한 입장을 표했습니다. 이 총장은 21일 "교내에서 사회적으로 민감한 사안에 논란이 일은 것에 책임을 통감한다"며 "징계위원회 결정이 앞선 성희롱·성폭력 대책위원회의 판단과 달라 유감스럽지만 이후 법적인 절차를 통해 하나님의 뜻이 분명히 드러나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총신대 홈페이지 게시판에는 이상원 교수의 해임 철회 요청이 쇄도하고 있습니다. 신학대학원 학생을 필두로 졸업생들의 참여도 늘고 있으며 22일 오후 기준 300여 개의 글이 게재됐습니다. 구세군 '우리동네 나눔 더하기' 캠페인 구세군 자선냄비본부와 소상공인연합회가 업무협약을 맺고 '우리동네 나눔 더하기' 캠페인을 전개합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에 처한 소상공인과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마련된 이번 캠페인은 내달 30일까지 구세군 자선냄비 홈페이지와 네이버 해피빈, ARS 등을 통해 참여할 수 있습니다. 구세군 장만희 사령관은 "가장 가까운 이웃인 우리 동네의 소상공인과 취약계층을 돌아보며 온 국민이 당면한 어려움을 지혜롭게 극복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컴패션, 10월 '온라인 비전트립' 추진 국제어린이양육기구 한국컴패션이 온라인 라이브 방송을 통해 후원자와 후원 어린이의 비대면 만남을 추진합니다. 컴패션은 코로나 사태로 어려워진 비전트립을 대신해 유튜브 라이브로 후원 아동을 만나는 '온라인 비전트립'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소수 인원이 수혜국 컴패션 어린이센터와 후원 어린이 가정을 방문하고 모든 과정을 라이브 방송으로 후원자와 공유하는 방식으로 오는 10월 한국 후원자가 가장 많은 필리핀부터 시작할 계획입니다. 샬롬나비, 다음세대교육 학술대회 개최  개혁주의이론실천학회 샬롬을꿈꾸는나비행동이 29일 양재 온누리교회에서 제20회 학술대회를 개최합니다. '한국교회와 다음세대교육'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대회에서는 샬롬나비 김영한 상임대표가 기조강연에 나섭니다. 주제발표는 고신총회교육원 박신웅 원장과 한국코메니우스연구소 정일웅 소장, 세계어린이선교회총회 한원섭 총회장이 맡았습니다. 참가비는 1만 원입니다. 샬롬나비는 참석자들에게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한 마스크 착용과 착석 시 거리 두기를 당부했습니다. GOODTV NEWS 최로이입니다.

2020-05-22

우리들교회, 제2회 Think Forum 개최 [글방단·교계]

우리들교회, 제2회 Think Forum 개최 우리들교회 큐티선교회 QTM이 '말씀 묵상과 공동체'란 주제로 제2회 Think Forum을 개최했습니다. QTM 이사장 김양재 목사는 "큐티가 삶에 적용되면 개인과 가정이 변화되고 회복되는 구원을 경험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포럼에서는 성경읽기와 묵상, 교회 부흥 운동 확산과 평신도 사역자 양성 등 큐티의 유익에 관한 발제가 이어졌습니다. 미국 칼빈신학교 강영안 교수는 "성경을 읽는다는 것은 질문하고, 생각하고, 죄를 회개하는 것을 넘어 이웃을 사랑하는 데까지 나아가는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동반연, 총신대 성희롱 논란 반대 성명 총신대가 수업에서 동성애를 비판한 교수를 성희롱 혐의로 조사하려 하자 동성애동성혼합법화반대전국교수연합과 동성애동성혼반대국민연대가 반대성명서를 발표했습니다. 이들은 "총신대 이상원 교수가 동성애 비판 수업 중 항문성교의 문제점을 지적했는데, 대학이 이를 성희롱으로 몰아가고 있다"며 "총신대는 동성애와 젠더 이데올로기에 대한 입장을 분명히 밝히라"고 촉구했습니다. 이에 총신대 이재서 총장은 "대책위원회의 조사를 기다려달라"며 "다만 총신대가 동성애를 지지하는 것처럼 말하는 것은 유감"이라고 말했습니다. 제28회 한국기독교 선교대상 수상자 발표 사단법인 세계복음화중앙협의회가 제28회 한국기독교 선교대상 6개 부문 수상자를 발표했습니다. 목회자 부문에 조암감리교회 박명순 목사, 부흥선교 부문에 용인 하늘빛교회 김수읍 목사가 선정됐습니다. 기독교실업인 상은 애터미 회장 박한길 장로, 평신도지도자 상은 박무헌 대구글로벌축복교회 장로가 수상하며, 장순옥 강남 임마누엘교회 권사는 여성지도자 상을 받습니다. 특수선교 부문은 박종만 서울 예향교회 목사가 수상합니다. GOODTV NEWS 김민주입니다.

2019-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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