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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기총회 ] 에 대한 검색결과 입니다.

검색결과 79

예장 브니엘, 48회 정기총회 개최 外 [글방단·교계]

예장 브니엘, 48회 정기총회 개최  GOODTV 부울경본부에서 보내온 소식입니다. 대한예수교장로회 브니엘총회는 19일 부산 앰배서더호텔에서 한국교회의 위기와 신앙이라는 주제로 48회 총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총회 임원선거에서는 신임 총회장으로 부일교회 배종원 목사가 지난 회기에 이어 연임하게 됐습니다. 배 총회장은 "브니엘교단이 민족복음화를 위해 귀하게 쓰임 받는 교단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이·취임 감사예배  세계성시화운동본부가 11월 22일 수원순복음교회에서 경기도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 이?취임감사예배를 가집니다. 예배에서는 대표회장으로 섬겼던 수원순복음교회 이재창 목사가 이임하고. 대표본부장으로 섬겼던 안양성산교회 오범열 목사가 대표회장에 취임할 예정입니다. 이천순복음교회 김명현 목사는 2기 대표회장으로 취임합니다.  굿피플, 시흥지역본부 개소식 진행  국제구호개발NGO 굿피플이 풍진 스마트허브 N-CITY에서 시흥지역본부 개소식을 개최했습니다. 개소식은 코로나19 방역 지침을 준수해 진행됐으며, 굿피플 김천수 회장, 풍진 김종복 대표이사, 굿피플 우상선 시흥지역본부장 등이 참석했습니다. 시흥지역본부는 굿피플의 4번째로 지역본부로 취약계층과 다문화 가정 지원사업에 주력할 예정입니다. 예심교회, 4인4색 초청 예심전도축제  부천 예심교회가 다음달 1일부터 8일까지 '4인4색 초청 예심 전도축제’를 진행합니다. 주제는 ‘노 스탑, 뉴 스타트!'로 코로나19 위기 상황에서도 낙심하지 말고 새롭게 나아가자는 의미를 담았습니다. 강사로는 다일공동체 최일도 목사, 탤런트 김민정 권사, 포도원교회 김문훈목사, 예심선교회 김기남 목사가 나섭니다. 실시간 영상예배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볼 수 있습니다. GOODTV NEWS 한혜인입니다.

2020-10-22

8개 교단 신임 이단대책위원장, 첫 연석회의

8개교단이단대책위원장협의회가 교단별 정기총회가 끝나고 첫 모임을 가졌습니다. 이날 교단 신임 이단대책위원장들은 사랑제일교회 전광훈 목사의 이단성을 비롯해 교단 정기총회에서 관심을 모았던 주요 안건들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조유현 기잡니다.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과 합동, 합신, 기독교대한감리회와 기독교대한성결교회 등 8개 교단 이단대책위원회가 신임 이대위원장 취임 후 첫 연석회의를 가졌습니다.  이날 회의에서는 각 교단 총회에 상정된 이단 관련 안건의 논의 결과를 공유했습니다. 이번 총회는 코로나로 인해 기존보다 대폭 축소된 일정에 온라인으로 진행된 관계로, 대부분의 이단 관련 헌의안이 다음 회기로 넘겨졌습니다.   교계 안팎으로 관심을 모았던 ‘전광훈 목사의 이단성’ 또한 대부분의 교단이 신학적, 교리적 연구를 좀 더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정기총회에 앞서 이대위에서 전광훈 목사를 ‘이단옹호자’로 결론 내린 대한예수교장로회 고신 측은 오는 20일 정책총회의 판결을 앞두고 있습니다.  (조완철 이단대책위원장 / 대한예수교장로회 고신) "보고서에는 ‘이단성이 있는 이단 옹호자다’ 이렇게 결론이 나왔어요. 성경관, 구원관에서 그동안 전통적으로 내려왔던 신학에서 벗어나있는 그런 문제죠." 협의회 신임 대표회장으로 선출된 감리교 이대위원장 황건구 목사는 최근 논란이 뜨거운 차별금지법에 대한 논의와 더불어 퀴어신학에 대한 연구도 이어가겠단 계획을 밝혔습니다. (황건구 대표 / 8개교단이단대책위원장협의회) "(차별금지법이 제정되면) 이단이라고 정해놨어도 그들이 우리가 차별을 받았다 한다면 아무 소용이 없어지게 됩니다. 또 퀴어신학 속에 숨어있는 이단적 요소. 성소수자를 위한 신학이 되면 인본주의적 신학이 된다." 협의회는 앞으로 한국사회와 교회를 위협하는 이단사이비 문제에 적극 대처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 나갈 방침입니다. GOODTV NEWS 조유현입니다.

2020-10-19

“경기북부지역 복음화·통일선교에 앞장”

경기북부기독교총연합회는 지난 25년동안 5000여 교회가 함께 지역 복음화를 위해 애쓰고 있는 단첸데요. 다음달 정기총회를 앞두고, 경기북총의 지난 한해 사역을 되짚어봤습니다. 진은희 기잡니다. 경기북부기독교총연합회는 5천여 개의 교회가 힘을 모아 지역 복음화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올해는 이웃한 북한의 복음화를 위해 기도했습니다. 특히 지난 6월 한국전쟁 70년을 기념해 마련한 EXPLO2020 통일선교대회에선 한반도 영적 부흥과 복음통일을 놓고 함께 부르짖었습니다. 코로나19로 사역 대부분이 취소나 연기됐지만 북한 복음화를 위한 기도는 멈추지 않았습니다. 임다윗 총회장은 북한을 비롯한 북방선교에 경기북부지역 교회들이 앞장서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임다윗 총회장 / 경기북부기독교총연합회) "우리 경기북총에 뜻있는 교회들이 기도운동 일으켜서… 휴전선 둘레길 있다고 합니다. 둘레길 다니면서 땅밟기 기도도하고…" 경기북총은 이 외에도 최근 여성위원회를 구성하고, 마마클럽기도회를 부산에서 처음으로 개최했습니다. 이 기도회는 자녀를 둔 엄마들이 자발적으로 나라를 위해 가정을 살리자는 취집니다. 임 총회장은 재임기간을 마무리하는 사역으로 경기북부 지역 '교회 주소록'을 제작하고 있습니다. 교파를 넘어 이단을 가려내고, 지역 교회를 연합하기 위한 것으로 내달 중 5천여 회원 교회에 배포할 계획입니다. (임다윗 총회장 / 경기북부기독교총연합회) "초교파지만 건전한 교회들의 주소록을 만들어가지고 이단들이 발을 못 붙이도록 신천지가 위장교회 못 만들도록... 지금 이제 거의 완성단계에 있습니다." 경기북총은 이와 같은 사업을 평가하고, 새로운 사역을 준비하기 위해 내달 열리는 정기총회에서 새 임원진을 선출할 계획입니다. 경기북총 조강택 사무총장은 “앞으로도 경기북총이 지역 복음화와 복음통일에 교회가 앞장설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GOODTV NEWS 진은희입니다.  

2020-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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