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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세균 ] 에 대한 검색결과 입니다.

검색결과 54

국가조찬기도회 이봉관 신임회장 취임

나라와 민족을 위한 한국교회의 기도연합체, 대한민국국가조찬기도회 11대 회장에 이봉관 장로가 취임했습니다. 국내 굴지의 건설사인 서희건설의 창업주이기도 한 이 신임회장은 임기 동안 세계 속에 대한민국의 국격이 높아지도록 기도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오현근 기자의 보돕니다. 지난 1968년을 시작으로 반세기 넘게 국가와 민족을 위한 기도에 힘써온 대한민국국가조찬기도회 신임 회장으로 수석부회장인 이봉관 장로가 취임했습니다. 임기는 2년입니다.   이 신임회장은 국내 굴지의 건설사인 서희건설 창업주이자 회장으로 코로나19 확산방지와 극복을 위해 수억원의 성금을 기탁하는 한편, ‘김해시인재육성장학재단’, ‘로뎀나무 장학회’, 새둥지 헌집수리’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이봉관 신임회장은 취임사에서 “앞서 섬긴 분들의 헌신적인 눈물과 기도가 헛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이봉관 회장 / 대한민국 국가조찬기도회) "이 나라가 기독교를 중심으로 굳게 뭉쳐서 가난한 나라에서 발전한 나라가 된 만큼 세계 복음전파를 이 나라가 주도하고 세계 경제를 이끌 수 있도록 기도하겠습니다." 이날 취임식에선 교계는 물론, 각계 주요 인사가 참석해 축하와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정세균 국무총리는 “튼튼한 기초 위에 건축물을 세우는 이 신임회장의 취임이 튼튼한 반석 위에 국가를 세우라는 하나님의 뜻인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  김진표 국회조찬기도회장과 소강석 예장합동 총회장도 “국조찬을 잘 이끌어 대한민국의 국격을 높여주길 기대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지난 임기동안 코로나 사태 등 어려움 속에서도 오점 없는 리더십을 발휘한 두상달 전임회장은 지난 2년이 모두 하나님의 은혜였다고 소회를 밝혔습니다. (두상달 전 회장 / 대한민국 국가조찬기도회) "제가 매년 기도회에 참석했지만 이번 비대면이 더욱 은혜롭고 감동이었다. 여러분 우리가 기도함으로써 이 나라의 희망이 될 수 있길 바랍니다." 대한민국 국가조찬기도회가 시작된 지 54년. 코로나19로 한국교회가 위기를 맞은 가운데 이봉관 회장의 리더십이 어떻게 펼쳐질지 모두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GOODTV NEWS 오현근입니다.

2020-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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