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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사교회 프로젝트 ] 에 대한 검색결과 입니다.

검색결과 3

마전선두교회, 'GOODTV 천사교회'로 선정

GOODTV가 사역에 위기를 맞은 한국 교회를 돕기 위해 시작한 '1004교회 지원 프로젝트'에 인천 서구에 위치한 마전선두교회가 선정됐습니다. 마전선두교회 이강민 목사는 열악한 상황 속에서도 30년 넘게 농어촌 선교에 힘쓰며 또 다른 미자립 교회들을 도와왔다고 하는데요. 김민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인천 서구 한 상가에 있는 작은 교회. 서른 명이 앉아 예배하기도 빠듯하지만 교회 곳곳엔 선교에 힘써온 흔적들이 역력합니다.  마전선두교회 이강민 담임목사는 농어촌 선교와 지역 복음화에 대한 마음을 품고 31년째 농어촌 교회 지원과 전도에 나서고 있습니다.  이 목사는 전남 광양과 구례, 강원 영월 등 농어촌 지역에 건강한 기독교 문화를 소개하는 축제를 기획하고, 마을 초청잔치와 교회 보수, 시공 등으로 미자립?개척교회들을 도와 왔습니다. 8년 전엔 완도의 작은 섬 금일도에 예배할 곳이 하나도 없단 이야기를 듣고 마을 교회 건축을 직접 도왔습니다. 이 목사의 도움으로 지어진 교회는 현재 20명이 예배하는 교회가 됐습니다.  하지만 마전선두교회도 넉넉지 않기는 매한가지. 올해 들어서는 코로나19까지 겹치면서 출석 교인 수가 12명 남짓으로 줄어들고, 교회 운영도 어려워졌습니다. 최근에는 선교비를 마련하려고 일용직으로 일하다 팔에 부상까지 입었습니다. (이강민 목사 / 마전선두교회) "코로나에 맞물려가지고 성도들이 교회 출석 안 하시고 재정적으로 계속 마이너스가 되다 보니까 어쩔 수 없이 책임을 져야 되잖아요. 생각지도 않았던 새벽배송도 하고 그게 수익이 많지도 않고 사고도 나고 그러다 보니까" 담임하는 교회 운영도 막막하지만 이 목사는 선교 비전은 놓지 않고 있습니다. 얼마 전부터는 용접과 목공, 가죽공예, 옷 만들기 등 선교에 필요한 기술을 교육하는 JCM선교훈련원 사역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작은 교회 목회자와 사모, 선교의 꿈을 가진 외국인 노동자들이 계속 복음 전파 사명을 감당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섭니다.  (이강민 목사 / 마전선두교회) "규모보다도 하나님이 주신 사명을 감당하는 것이다. 왜 광야는 은혜냐? 아무 것도 없지만 하나님이 인도하시고 하나님이 역사하시고 분명한 목적지가 있다. 가나안이라는 목적지가 있다. 그래서 광야는 은혜다." 이 목사는 "아무 것도 없는 광야에서도 하나님의 은혜와 역사가 있을 것을 믿는다"며 선교지와 작은 교회를 돕는 사명을 끝까지 감당할 수 있도록 관심과 기도를 당부했습니다. 한편 GOODTV 천사교회 프로젝트에 지원하려면 신청서를 작성하고 글로벌선교방송단 동역교회로 등록하면 됩니다. 천사교회로 선정되면 GOODTV의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도움의 손길이 연결되거나 직접 도움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GOODTV NEWS 김민주입니다.

2020-12-07

GOODTV 천사교회 프로젝트 ‘수정교회’ 선정

GOODTV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국 교회를 돕기 위해 시작한 '1004교회 지원 프로젝트'에 서울 성북구에 있는 수정교회가 선정됐습니다. 수정교회는 매주 수요일을 지역 어르신을 위한 봉사의 날로 정하고 나눔을 이어오고 있었는데요. 박은결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서울 성북구 북한산 자락에 있는 수정교회. 매주 수요일 아침이면 인근 지역 어르신들을 초청해 예배를 드립니다. 목회자를 따라 목소리를 내 찬양하고 기도하며 설교도 듣습니다. 예배가 끝나면 코로나19로 예전처럼 함께 식사는 못하지만 도시락이나 떡을 나누며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합니다.  (한혜순(75) / 정릉동) "국수도 주시고, 이렇게 봉사도 많이 하셔요. 영적으로 도움 받고 육체적인 도움 받고 그러죠." 코로나19로 국수 나눔이 도시락으로 대체되고, 이?미용과 침술 봉사마저 중단됐지만 이승진 담임목사는 묵묵히 복음을 전하며,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을 끼치는 교회의 역할을 감당하고 있습니다.  (이승진 목사 / 수정교회) "작은 교회가 교회로서 할 수 있는 역할이 무엇이 있을까 생각하다가 시작하게 된 거예요. 어르신들 식사 대접을 하자... 이들에게 복음을 전하자... 구원의 확신을 좀 심어주는.." 이 목사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 처한 어르신을 제대로 섬기지 못해 안타깝다며 GOODTV 1004교회로 동역하면서 더 많은 이웃에게 사랑을 전하고 싶단 포부를 밝혔습니다. (이승진 목사 / 수정교회) "오늘 우리 교회가 예수님처럼 살아내야 되는 그리스도의 제자가 되어져야 되는 이런 모습들이 굿티비와 함께 새로운 모색들을 할 수 있다고 하면 훨씬 더 하나님의 사랑과 섬김이 드러나지 않겠나..." GOODTV 천사교회 프로젝트에 지원하려면 신청서를 작성하고 글로벌선교방송단 동역 교회로 등록하면 됩니다. 천사교회로 선정되면 GOODTV의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도움의 손길이 연결되거나 직접 도움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GOODTV NEWS 박은결입니다.

2020-11-20

'1004교회' 첫 번째 주인공, 이평순 선교사

GOODTV가 위기에 놓인 한국교회를 돕기 위해 시작한 '천사(1004)교회 지원 프로젝트'에 이평순 선교사가 처음으로 선정됐습니다. 이평순 선교사는 GOODTV 글로벌선교방송단으로 활동했던 故 김경중 선교사의 뜻을 이어 현재 아프리카 시에라리온에서 자녀들과 다음세대 사역에 한창인데요. 천보라 기자가 보도합니다.     '1004교회 지원 프로젝트'의 첫 번째 주인공에는 현재 아프리카 시에라리온에서 다음세대 복음화를 위해 헌신하는 故 김경중 선교사의 사모 이평순 선교사가 선정됐습니다.  姑 김경중 선교사는 지난해 5월 현지에서 낙상사고를 당해 한국으로 급히 귀국해 치료를 받았지만, 지난 6월 주님 곁으로 돌아갔습니다.  GOODTV는 글로벌선교방송단 선교사기자로 활동했던 고인의 생전부터 마지막 가는 길까지 함께 했는데요. GOODTV와 고인의 인연은 사모인 이평순 선교사로 이어졌습니다. GOODTV는 이 선교사를 글로벌선교방송단 11기 선교사기자로 위촉하고, ‘1004교회 지원 프로젝트’의 1호 지원 대상으로 선정했습니다.  GOODTV는 다음세대 교육 미션인 CEM 사역을 알리는 한편, 선교비도 정기적으로 후원할 계획입니다.   이 선교사는 어려울 때 함께 해준 GOODTV에 큰 힘을 얻었다며, 나아가 1004교회로 선정해준 데 대해 감사의 인사를 전했습니다. (이평순 선교사 / 시에라리온)  "GOOTV에서 방송을 내주었습니다. 그래서 그 덕분에 많은 분들의 도움이 있었고, 또 힘이 되었습니다. 여러분의 기도가 영적인 전쟁터인 선교지에서 제가 이겨낼 수 있는 큰 능력이 됩니다. 그 능력을 받아서 열심히 주의 일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GOODTV 천사교회 프로젝트에 지원하려면 신청서를 작성하고 글로벌선교방송단 동역교회로 등록하면 됩니다. 천사교회로 선정되면 GOODTV의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도움의 손길이 연결되거나 직접 도움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GOODTV NEWS 천보라입니다.

2020-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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