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시간

본방
월~금 오후 9 : 50

재방 · 삼방
아침 6 : 50 / 낮 12 : 00

[ 캠프 ] 에 대한 검색결과 입니다.

검색결과 46

밀알복지재단, 시·청각장애인 지원 外 [글방단·교계]

밀알복지재단, 시·청각장애인 지원 밀알복지재단과 한국수력원자력이 경북 경주시 시각·청각장애인 200명에게 '스마트 안심 넥밴드'와 '스마트 안심 지팡이'를 기부했습니다. ‘스마트 안심 넥밴드’는 청각장애인에게 고음이 발생한 방향을 진동으로 알려줘 위험요소를 사전에 감지하게 하는 웨어러블 보조기깁니다. '스마트 안심 지팡이'는 시각장애인들이 쓰는 지팡이에 초음파 센서를 부착해 장애물을 진동으로 알려줍니다.   KWMA, 모리아 난민 봉사자 모집 한국세계선교협의회가 최근 대형 화재로 큰 피해를 본 그리스 레스보스섬 모리아 난민 캠프의 난민들을 돕기 위해 긴급구호봉사단을 모집합니다. 현재 모리아 캠프 내 1만 3천여 명의 난민들은 차가운 바닷바람을 맞으며 노숙하고 있습니다. 난민봉사에 대한 열정이 있고 영어소통가능자, 국제운전면허소지자, 의료사역자 등 자격을 갖춘 성도라면 누구든지 지원이 가능합니다.  온라인 시니어선교학교 개강 시니어선교한국이 오는 10월 20일~12월 15일까지 온라인 시니어선교학교를 개강합니다. 시니어선교학교는 선교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선교현장을 체험케 함으로써 인생 후반전을 선교에 동참하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시니어선교한국 전 대표이자 전 유엔 대사인 이시영 장로와 시니어선교한국 대표 최철희 선교사 등이 강사로 나섭니다.  찾아가는장애인문화예술학교 미술展  국제장애인문화교류협회중앙회가 오는 10월 7~11일까지 서울 홍익대 홍문관 비트리갤러리에서 '찾아가는장애인문화예술학교 미술전'을 개최합니다. 올해로 7회째 열리는 이번 미술전에서는 찾아가는장애인문화예술학교에서 미술교육 지원을 받는 발달장애인 교육생이 한 해 동안 창작한 작품을 만나 볼 수 있습니다.  GOODTV NEWS 천보라입니다.

2020-09-24

근현대사 속 기독여성운동史 한눈에

불과 수십년 전만 해도 대한민국에서 여성의 인권은 무시되기 십상이었는데요. 여성이 목소리를 내기 시작할 수 있었던 것은 기독교 정신을 바탕으로 한 사회운동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이러한 여성사회운동의 발자취와 기독 여성의 활약상을 온라인으로 한눈에 볼 수 있다고 하는데요. 김민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일제강점기였던 1930년대, 크리스천이던 최용신 선생은 수원 샘골에서 한글과 성경을 가르치며 농촌계몽과 문맹퇴치에 힘썼습니다. 가부장적 제도 아래 성차별이 심했던 1960년 기독 여성들은 직접 거리로 나와 첩을 두는 당시 문화를 반대하는 운동을 펼치기도 했습니다.  이처럼 한국 근현대사에 나타난 여성들의 활약상과 여성운동의 역사를 온라인에서 한 데 만나볼 수 있게 됐습니다. 기독 여성시민단체인 한국YWCA가 창립 100주년 기념 사업의 일환으로 청년, 여성, 기독 운동의 유산을 공유하기 위해 온라인 저장소 '아카이브'를 구축한 겁니다. 아카이브는 1898년9월 1일 북촌에 살던 여성 2명이 여권운동을 시작한 날에 맞춰 일반에 처음 공개됐습니다. (원영희 회장 / 한국YWCA연합회) "기독 여성시민단체인 YWCA의 공동의 기억을 남기는 의미가 있고, 100년동안 여성을 위한, 인권신장을 위해서 했던 수많은 일들을 기록으로 남겨보는데 특별히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아카이브엔 지난 98년간 한국YWCA가 주도했던 여성인권운동의 역사가 담겨있습니다. 현재는 1922년부터 시작된 YWCA의 초기 활동을 중심으로 1단계 자료구축이 이뤄진 상탭니다.  아카이브의 ‘기록’ 페이지에선 YWCA 설립이야기와 여성인권, 직업훈련 등 8300여 건의 기록물과 사진을 볼 수 있습니다. 궁금한 정보가 있다면 키워드 검색을 활용하면 됩니다. 아카이브 '콘텐츠' 메뉴는 연도별로 역사를 요약해 놓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회원YWCA 메뉴에선 전국 53개 지역 YWCA의 정보와 활동기록을 확인할 수도 있습니다. 한국YWCA는 2022년까지 아카이브 자료구축을 단계별로 확장하는 한편, 경기도 시흥 YWCA버들캠프장에 오프라인 자료실을 만들어 시민들이 언제든 관람할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GOODTV NEWS 김민주입니다.

2020-09-21

美 동성결혼 합헌 후 동성가구 70% 급증 外 [월드와이드]

GOODTV 월드와이드입니다. 美 동성결혼 합헌 후 동성가구 70% 급증 미국 연방대법원이 2015년 6월 동성 간 결혼을 합헌으로 인정한 이후 동성결혼 가구가 급증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미국 연방 인구조사국이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법률혼 상태의 동성 부부 가구는 총 56만 8천여 가구로, 동성혼 합법화 판결 전 해인 2014년보다 70% 가까이 늘었습니다. 2019년 동성 커플로 구성된 가구는 98만 가구에 달했으며, 이 가운데 42%는 결혼하지 않은 파트너 관계로 나타났습니다. 아베 전 총리 "스가 내각에 외교부문 협력" 아베 신조 일본 전 총리가 외교특사의 형태로 스가 요시히데 내각에 협력하겠다는 의향을 나타냈습니다. 지난 16일 퇴임한 아베 전 총리는 요미우리신문과의 인터뷰에서 미국과 러시아 등 각국 지도자와의 친밀한 관계를 살리겠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앞서 스가 총리도 지난 12일에 있었던 자민당 총재 후보 토론회에서 아베 총리와 "상담하면서 가겠다"며 외교면에서 아베 전 총리에게 조언을 구하겠단 뜻을 내비친 바 있습니다. WHO "코로나 확진자 7명 중 1명 의료진" 세계보건기구(WHO)는 현지시간 17일 전 세계 코로나19 확진 사례 7건 가운데 1건은 보건 의료 종사자에게서 발생했다며 의료진을 위한 안전 대책이 필요하다고 촉구했습니다. WHO는 지금까지 보고된 코로나19 확진자 수의 약 14%는 보건 종사자의 감염사례였고, 일부 국가에서는 35%에 달했다"고 우려했습니다. 대부분 국가에서 의료진이 차지하는 비율이 전체 인구의 3% 미만, 중·저소득 국가에서는 2% 미만인 점을 고려하면 감염자 비율은 높은 편에 속합니다. EU, '더블린 조약' 전면 수정키로 유럽연합(EU)이 이주민·난민들이 첫 도착 국가에 망명·난민 신청을 하도록 한 기존의 더블린조약을 전면 수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이탈리아와 그리스가 환영한다는 입장을 내놨습니다. 이같은 결정은 이주민·난민 유입이 집중되는 이탈리와 스페인, 그리스 등 특정 국가에 일방적으로 부담을 지우는 것이란 비판과 함께 그리스 레스보스섬 모리아 난민캠프의 대형 화재로 난민 위기가 재연될 조짐을 보이는 가운데 나왔습니다.  美 "헤즈볼라, 테러물 유럽 곳곳에 비축" 레바논의 이슬람 시아파 무장 테러조직인 헤즈볼라가 유럽 국가들에 폭발물 원료인 질산암모늄을 수년째 비축하고 있단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외신들에 따르면 네이선 세일즈 미국 국무부 대테러조정관은 헤즈볼라가 2012년부터 응급처치함 냉찜질기에 질산암모늄을 담아 벨기에에서 프랑스, 그리스, 이탈리아 등지로 들여왔다고 말했습니다. 세일즈 조정관은 "헤즈볼라는 무기를 현장에 비치해두고 언제라도 중대 테러를 일으킬 수 있도록 한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GOODTV NEWS 김민주입니다.

2020-09-18

日, 이번엔 특허 소송전…韓 국산화에 반격 外 [월드와이드]

GOODTV 월드와이듭니다. 日, 이번엔 특허 소송전…韓 국산화에 반격 지난해 7월 일본의 수출 규제 이후 한국이 소재?부품?장비 국산화에 속도를 내자 일본이 특허소송으로 반격에 나섰습니다. 관련 자료에 따르면, 올해 소?부?장과 관련해 일본이 한국을 상대로 제기한 특허 소송은 6건인데, 대부분 ‘이의신청’ 형식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의신청은 특허무효나 침해 소송에 앞서 ‘특허 자격이 없으니 등록을 취소해 달라’며 내는 소송입니다. 전문가들은 "지난해부터 일본의 특허 소송이 늘고 있다"며 "기술 국산화가 이뤄지면 2차전지 등에서 분쟁이 발생할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습니다. 트럼프 "중국 의존 완전히 끊겠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현지시간으로 7일 노동절 연설에서 중국에 대한 의존을 완전히 끊을 것이라고 선언했습니다. 고율 관세부과와 함께 경제적으로 중국과 남이 될 수 있다는 '디커플링'을 거론하며 중국에 또다시 압박 메시지를 보낸 겁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중국만큼 미국을 뜯어먹는 나라가 없다"며 "미국에서 본 이익으로 군사력을 키우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트럼프 대통령은 "중국을 키운 건 민주당 바이든 후보"라며 싸잡아 비난하기도 했습니다. 남부 아프리카 코로나로 4천500만 명 굶주려 남부 아프리카에서 식량 수급이 불안해진 탓에 4천500만 명이 굶주림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세계식량계획(WFP)은 7일 기후변화와 경제난에 코로나19 영향까지 겹치면서 식량 불안정의 주 원인이라고 밝혔습니다. 롤라 카스트로 WFP 남부 아프리카 국장은 "짐바브웨는 특히 기근이 심해, 식량 불안정 인구가 올해 말까지 860만 명에 이를 것으로 예측되며, 남부 아프리카 13개국에서 수년 동안 한번도 보지 못했던 수준의 식량 불안정을 목도할 것"이라고 우려했습니다. 獨 국회의사당 앞 의자 1만3천 개 놓인 이유 독일 베를린 국회의사당 앞에 빈 의자 1만 3천 개가 놓였습니다. 독일 난민지원단체들이 그리스 최대 난민수용캠프 모리아에 체류 중인 난민 1만3천명을 대변해 설치한 겁니다. 모리아 난민 캠프는 원래 2천800명을 수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지만, 현재 5배에 가까운 인원이 수용돼 있습니다. 난민지원단체들은 "캠프에서 난민들은 기본적인 위생조처나 최소한의 사회적 거리두기도 불가능하다"며 "독일의 각 주가 난민들을 책임지겠다는 약속을 지켜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中, 우한 봉쇄 7개월 반 만 '코로나 종식' 선언 중국이 코로나19 발원지로 알려진 우한지역 봉쇄 7개월 반 만에 사실상 코로나19 방제 종식을 선언했습니다. 8일 소식통에 따르면 중국 지도부는 이달 중 전면 정상화 복귀를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중국에선 지난 8월 16일부터 코로나19 본토 신규 확진자가 한 달 가까이 나오지 않고 있고, 해외 역 유입만 10여명 수준으로 나오고 있습니다. 중국 관영 매체들은 시진핑 주석의 지도력을 부각하며 "14억 중국 인민이 코로나19와의 전쟁을 승리로 이끌었다"고 자평했습니다. GOODTV NEWS 김민주입니다.  

2020-09-08

국민 과반 “종교집회 자제, 자유침해 아냐” 外 [글방단·교계]

국민 과반 "종교집회 자제, 자유침해 아냐" 코로나19 상황에서 정부의 종교집회 자제 권고가 종교자유침해는 아니라고 보는 기독교인이 절반이 넘는단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한국기독교사회문제연구원이 수도권 코로나19 확산이 본격화 되기 전인 지난 7월 개신교인 천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 57.2%는 종교집회 자제 조치가 종교 자유침해가 아니라고 답했고, 35.5%는 침해라고 답했습니다.   예장합동, 총회 주요행사 일정 조정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가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총회 주요행사를 긴급 조정했습니다. 총회는 이달 31일로 예정된 공천위원회 회의 장소를 대전인터시티호텔로 변경하고, 시간은 오전 11시로 늦췄습니다. 모임 인원 수도 공천위원과 총회임원, 선거관리위원을 모두 포함해 50명 이하로 최소화하기로 했습니다.. 밀알선교단, ‘사랑의캠프’ 온라인 개최 장애인선교단체 한국밀알선교단이 오는 31일 ‘밀알 사랑의캠프’를 온라인으로 개최합니다. 사랑의캠프는 장애인과 일반인이 함께 복음 안에서 회복하고 함께 어울리는 행사입니다. 이번엔 ‘하늘과 땅을 잇는 기도’란 주제로 시각장애인 중창단의 찬양과 퀴즈를 맞추는 밀알 골든벨, 장애인과 비장애인 연주자들이 함께하는 콘서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유튜브로 방송될 예정입니다.  기독미술인, 치유 위한 ‘모퉁이돌’ 전시회 한국기독교미술인협회가 임원들의 작품 전시회 ‘모퉁이돌’을 9월 20일까지 경기도 파주 갤러리 이레에서 연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전시회에선 코로나19로 위축된 이웃들에게 치유의 메시지를 전하는 작품 20여 점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기미협 회장 방효성 장로는 "방문객들이 지친 일상에 위로를 얻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GOODTV NEWS 김민주입니다.

2020-08-28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