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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 ] 에 대한 검색결과 입니다.

검색결과 1193

부산 청소년 청년 비전 콘테스트 外 [글방단·교계]

부산 청소년 청년 비전 콘테스트 부울경본부에서 보내온 소식입니다. 재단법인 21세기포럼 비전100인위원회가 주최하는 '부산 청소년 청년 비전 콘테스트'가 동서대학교에서 열렸습니다. 원고심사를 통한 예선을 거쳐 총 7개팀이 본선에 진출해 자신의 비전을 스피치 형식으로 발표했습니다. 이어진 시상식에서는 박성은 학생과 박예담 학생이 각각 청년부와 청소년부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올해로 9회째를 맞는 콘테스트는 기독인재 양성을 목표로 해마다 열리고 있습니다. 여의도순복음 박경표 장로회장 4번째 연임 여의도순복음교회가 제1차 임시운영위원회를 열고 박경표 현 장로회장을 유임시키는 등 12명의 장로회 임원과 40명의 분과위원장, 11명의 특별위원장을 선임했습니다. 이로써 박 장로회장은 4번째 연임을 잇게 됐습니다. 이영훈 목사는 "코로나19가 내년 말까지 진행될 것으로 보여 전문성을 살리기 위해 대부분 유임했다"며 "장로회가 한마음으로 교회를 잘 섬겨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사랑의 원자탄' 손양원 목사 추모 음악회 유나이티드문화재단이 '힘으로 듣는 사랑의 원자탄 손양원' 기념 음악회를 개최했습니다. 손양원 목사는 6.25 전쟁 중 위중한 환자를 돌보다 순교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국내외서 존경받는 고 손양원 목사를 기념하기 위한 이번 추모 음악회는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를 비롯한 실력파 성악가와 연주자들이 무대를 채웠고, 코로나 방역 지침을 준수한 가운데 진행됐습니다. 열방선교, 코로나 시대 이주민 선교 포럼 이주민 선교단체 열방선교네트워크가 코로나19 시대의 이주민 사역에 대해 논의하는 선교포럼을 오는 24일 개최합니다. 화상회의 플랫폼 줌으로 진행되는 이날 포럼에선 코로나 시대 국내 이주민 교회 개척과 전도, 양육 등을 다루게 됩니다. 이용웅 대표는 "저출산이나 고령화로 이주민 숫자가 증가하고 있는 한국에서 이주민 선교는 중요해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GOODTV NEWS 오현근입니다.

2020-09-22

인도, 신규확진 세계 1위에도 아랑곳 外 [월드와이드]

GOODTV 월드와이듭니다. 인도, 신규확진 세계 1위에도 아랑곳 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 수 세계 1위를 달리고 있는 인도가 무너진 경제를 살리기 위해 세계적인 문화유산 타지마할까지 개방했습니다. 지난 3월 코로나19 방역 조치로 전국 봉쇄령을 내렸지만, 2분기 국내총생산에 타격을 받자 경제 회복에 우선순위를 두기로 한 겁니다. 당국은 하루 방문객 수를 평소 4분의 1 수준인 5,000명으로 제한하고, 관광객 간 거리 유지 등 방역조치를 철저하게 도입하기로 했지만, 연일 방역 빗장을 풀고 있는 인도 정부에 우려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습니다.  日, 코로나19 인공 항체 신속 제조법 개발 일본에서 코로나19 환자의 체내에 생성되는 항체와 같은 성질의 단백질을 빠르게 만들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일본 나고야대학 유타카 교수와 나고야의료센터 연구 그룹은 코로나19 항체와 같은 단백질을 인공적으로 만드는 데 성공했다고 밝혔습니다. 연구진들은 "인공항체를 4일 만에 만들어 낼 수 있도록 활용할 수 있는 '트랩 제시법'도 새롭게 개발했다"며 "이번 기술을 코로나19 감염 검사와 새로운 치료제 개발에 응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습니다. 상반기 세계 관광객, 작년보다 65% 감소 코로나19 여파로 올해 상반기 전 세계 관광객이 지난해보다 65%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유엔 세계관광기구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전 세계 관광객이 지난해 동기보다 4억 3,900만 여명이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여행 지역별로는 홍콩과 중국 등 동북아시아 지역의 관광객 감소율이 80% 넘게 줄어 가장 큰 타격을 받았습니다. 유엔 세계관광기구는 "상반기 관광객 감소에 따른 경제적 손실은 4,60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며 "이는 글로벌 금융위기 중인 2009년 경제 손실의 약 5배에 달한다"고 분석했습니다.  美 CDC, '코로나 공기 전파' 권고문 삭제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가 '코로나19는 공기를 통해서도 전염될 수 있다'고 밝혔다가 며칠 만에 권고문 내용을 삭제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가 홈페이지에 올린 권고문에서 코로나19가 공기 전염과 관련한 내용을 삭제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코로나19가 공기 중의 작은 입자를 통해 전염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가 호흡기 비말을 통해 주로 전염된다는 기존 입장으로 돌아간 겁니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는 "권고문 초안이 실수로 공식 홈페이지에 게시됐다"며 "코로나19공기 전파와 관련한 권고를 업데이트 하는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美 온라인 에미상 시상식, 흥행 실패 미국 방송가의 최대 축제인 에미상 시상식이 흥행에 실패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코로나19사태로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됐고, 레드카펫 행사도 취소됐다 보니 시청자들을 끌어 모으기 어려웠다는 이유에섭니다. 시청률 조사업체 닐슨은 ABC 방송을 통해 중계된 사상식 시청자는 지난해 보다 80만 명 감소한 610만 명에 불과했다고 밝혔습니다. AP 통신은 "팬들은 레드카펫에서 스타들을 볼 기회조차 없어졌다"며 "스타들의 집으로 트로피를 배달하며 시상식을 진행했지만, 에미상의 인기 하락을 막기에는 역부족 이었다"고 평가했습니다. GOODTV NEWS 박재현입니다.

2020-09-22

선교사 주거·차량 지원하는 '선교인 마을'

최근 코로나 19로 인해 선교지를 떠나온 선교사들이 많은데요. 대부분은 국내에 기반이 없기 때문에 선교지로 돌아갈 때까지 지낼 곳이 없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이들에게 숙소와 차량을 제공하고, 선교 사역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곳이 있어 찾아가 봤습니다. 박은결 기잡니다. 충청남도 아산시에 위치한 선교인 마을. 푸르른 하늘과 넓은 벌판이 둘러싼 이곳은 예기치 못한 상황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선교사 가정의 쉼터입니다. 선교인 교회 최화목 목사는 GMS총회세계선교회에 재직 당시 한국에 잠시 귀국한 선교사들이 숙소와 차량이 없어 불편을 겪는 것을 안타깝게 여겨오다 은퇴 후 직접 돕기 시작했습니다.  (최화목 목사 / 선교인 마을) 선교사들이 귀국했을 때 숙소가 없어, 차가 없어, 핸드폰 주고, 차량 주고, 주무실 수 있는 방 열쇠 주면 얼마나 좋겠나. 선교사를 돕는 행정서비스 하는 사람으로서 (생각했어요) 이곳에 머물고 있는 선교사 가정은 코로나 19사태 장기화로 귀국해 국내에 머물 수 있는 공간이 필요했다며 선교인 마을의 도움에 감사를 표했습니다. (김강열(가명) / 모로코 선교사) (한국에서 지낼 숙소를)찾기가 좀 어려웠었거든요. (선교인 마을에)와서 보니까 정말 자연도 너무 좋구요. 마당도 있어서 아이들과 함께 지내기는 너무 좋은 장소인 것 같습니다. 최 목사는 농사를 지어 은퇴한 선교사들의 노후 대비와 해외 선교사 파송, 경제적 자립을 돕고 싶단 비전도 밝혔습니다. 9월과 10월에는 히카마 수확철을 맞아 선교인 마을에서 재배한 농산물을 판매할 계획입니다. 멕시코 감자라고 불리는 히카마 재배 현장입니다. 이곳에서 재배한 히카마 판매 수익금은 전액 선교사 파송과 후원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최 목사는 선교인 마을이 국내에 기반이 없는 선교사들의 정착과 자립을 돕는 실질적인 대안이 되면 좋겠단 바람을 전했습니다. (최화목 목사 / 선교인 마을) 선교사를 돕는 선교인으로서 살아가는 일을 하고 싶고, 숨질 때 되도록 선교하다 가는 선교인 마을이 되길 원해요. 은퇴한 선교사의 작은 배려가 지친 선교사와 가족들에게 위로가 되고 있습니다. GOODTV NEWS 박은결입니다.  

2020-09-22

예장합동 105회 신임 총회장에 소강석 목사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 제105회 총회가 코로나19 사태로 사상 처음으로 온라인에서 열렸습니다. 통상 4박5일 간 진행하던 총회가 한나절만에 마무리됐는데요. 소강석 신임 총회장을 비롯한 임원만 선출하고 대부분 안건은 서면으로 대체했습니다. 윤인경 기자의 보돕니다. 100년이 넘는 교단 역사상 처음으로 예장합동 정기총회가 온라인으로 개최됐습니다. 약 1400명의 총대들은 본부인 경기도 용인 새에덴교회와 전국 35개 거점교회로 흩어져 총회에 참여했습니다.  총대들은 감염 예방을 위해 자동 발열 측정기로 체온을 재고 손을 소독한 뒤 입장했습니다. 실내에서는 마스크를 쓴 채 거리를 두고 앉는 등 정부 방역지침을 철저히 지켰습니다.  이날 총회에서는 새에덴교회 소강석 목사가 신임 총회장으로 추대됐습니다.  (소강석 신임 총회장 /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 저는 우리 교단과 한국교회가 가장 어려울 때에 총회장의 자리에 섰습니다. 우리 총회가 발전하고 한국교회가 다시 부흥의 꽃을 필 수 있다면 저는 이 한 몸 다 바쳐 희생의 밑거름이 되겠습니다. 목사 부총회장에는 단독 후보로 나선 울산 대암교회 배광식 목사가 당선됐습니다. 두 명의 후보가 출마한 장로 부총회장의 경우 당초 선거관리위원회에서 후보 모두에게 자격 미달 판정을 내렸지만 총대들의 결의로 선거가 진행됐습니다. 투표 결과, 송병원 장로가 장로 부총회장으로 선출됐습니다.  통상 4박 5일 동안 진행되던 총회가 불과 5시간 만에 마무리되면서 주요 안건은 서면 보고로 대체됐습니다. 교계 안팎의 이목이 집중된 '전광훈 목사 이단성 여부'도 이날 다뤄지지 못했습니다. 이단사이비피해대책조사연구위원회는 전광훈 목사와 한국기독교총연합회를 각각 이단 옹호자와 이단옹호 기관으로 보고했지만 총회 임원회는 "아직 아무것도 결정하지 않았다"며 "임원회에서 심도 있게 논의할 것"이라고 신중한 태도를 보였습니다. 관심을 모은 '여성의 목사 안수' 헌의안에 대해선 성경에 나오지 않아 불가하다는 신학부의 보고서가 제출됐습니다. 신학부 서기 임종구 목사는 "여성 안수는 논란의 여지 없이 모두 불가하다는 의견이었다"며 "다만 여성 강도권 부여에 대해선 연구가 더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예장합동은 이날 모든 특별위원회와 상설위원회 보고를 서면으로만 받기로 결의한 뒤 주요 안건 처리는 임원회에 일임하기로 했습니다.  GOODTV NEWS 윤인경입니다.

2020-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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