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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리스마스 ] 에 대한 검색결과 입니다.

검색결과 5

월드비전 합창단, 성탄 축하 공연 [글방단·교계]

월드비전 합창단, 성탄 축하 공연 국제구호개발기구 월드비전 산하 월드비전 합창단이 성탄을 앞두고 아기 예수의 탄생을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하늘로부터의 선물’이란 주제로 진행된 이번 기획 연주는 크리스마스의 진정한 의미를 되돌아 보자는 취지로 마련됐습니다. 관객들은 160여 명의 월드비전 합창단 전 단원과 피아노, 플룻, 팀파니, 드럼이 함께 만드는 하모니에 큰 호응을 보냈습니다. 꿈꾸는순복음교회 명예장로 장립예배 상도교회 박신호 교회기자가 보내온 소식입니다. 세계스포츠선교회 상임총무 손병락 안수집사와 꿈꾸는순복음교회 강태호 안수집사의 명예장로 장립예배가 춘천 꿈꾸는순복음교회에서 개최됐습니다. 이날 예배에선 한국칼빈학회 부회장 남준희 목사가 ‘행복한 사명자’란 제목으로 설교했습니다. 남 목사는 “하나님은 우리를 ‘행복한 사명자’로 부르셨다”면서 “경건한 삶, 화평한 삶을 영위하는 생명의 배달부, 사랑의 배달부, 행복의 배달부가 되자”고 강조했습니다. 평통연대, 3·1운동 100주년 심포지엄 개최 평화통일연대와 3·1운동100주년기념사업추진위원회가 16일 '3·1운동과 한반도 평화통일운동에 있어 종교인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심포지엄을 엽니다. 이번 포럼에선 남북 평화통일을 위해 종교인들이 무엇을 할 수 있을지 모색할 예정입니다. 발표자로는 윤경로 전 한성대 총장, 최완규 신한대 설립자 석좌교수, 임형진 천도교 종학대학원장이 나섭니다. GOODTV NEWS 하나은입니다.

2019-12-04

美 '블랙프라이데이', 폭풍쇼핑 돌입 [해외주요뉴스]

해외주요뉴스입니다. 美 '블랙프라이데이', 폭풍쇼핑 돌입 미국 소비자들이 최대 쇼핑 성수기인 블랙프라이데이를 맞아 본격적인 쇼핑에 들어갔습니다. 미국 주요 백화점이나 쇼핑몰, 소매업체들은 추수감사절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대규모 온라인 할인에 들어갔으며, 일부 업체들은 오후부터 오프라인 매장을 열었습니다. 미국은 매년 11월 넷째주 목요일인 추수감사절부터 사실상 연말 쇼핑시즌에 돌입해 12월말 크리스마스 연휴까지 한달 남짓 이어집니다.   볼리비아, 10년만에 이스라엘 외교 복원 볼리비아가 10여년 만에 이스라엘과의 외교 관계를 복원하기로 했습니다. 현지 매체에 따르면 카렌 롱가리치 볼리비아 임시 외교장관은 외신 기자들과의 만남에서 이같은 사실을 발표했습니다. 볼리비아는 지난 2009년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공격을 비난하며 단교를 선언한 바 있습니다. 롱가리치 장관은 "당시 단교 조치와 관련해 경제나 무역 문제 등의 영향을 고려하지 않은 정치적 조치였다"고 비판하며 "외교복원이 볼리비아 관광산업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브라질, '벨루 몬치 댐' 9년 만에 가동 브라질 아마존 열대우림 지역에 건설된 벨루 몬치 댐이 본격가동됩니다. 벨루 몬치 댐은 브라질 북부 파라 주 싱구 강에 건설됐으며, 중국 싼샤 댐과 브라질 파라과이 국경에 있는 이타이푸 댐에 이어 세계 3위 규모로 꼽힙니다. 벨루 몬치 댐 건설 사업은 1970년부터 추진됐지만 원주민 거주지역 수몰과 환경 파괴문제로 수차례 공사가 중단 되기도 했습니다. 이후 2011년에 본격적으로 재개 돼 댐 건설이 9년만에 마무리 됐습니다.   온실가스 배출량 사상 최고…"3.2도 상승" 지난해 온실가스 배출량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는 유엔 보고서가 공개됐습니다. 유엔환경계획에 따르면 지난해 온실가스 배출량은 553억t으로 집계됐습니다. 보고서에서는 온실가스 배출을 이대로 내버려 둔다면 지구의 온도가 금세기 3.2℃가량 치솟고 광범위하고 파괴적인 기후변화를 야기할 수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GOODTV NEWS 박재현입니다.

2019-11-29

웹시트콤 '가슴아 뛰어라' 방영 앞둬 [내 폰 안의 교회]

세상 속 크리스천들의 다양한 이야기를 만나보는 '내 폰 안의 교회'입니다. #1 첫 번째 소식입니다. 크리스찬 배우로서 사랑받는 배우 이아린 사모가 직접 제작에 참여한 웹시트콤 ’가슴아 뛰어라’가 방영을 앞두고 있습니다. ‘가슴아 뛰어라’는 아프리카 탄자니아에서 알비니안의 삶을 보고 인생이 뒤바뀐 한 여인의 일상을 그린 작품입니다. 알비니안은 온 몸에 색소가 부족해 하얀 피부를 갖고 태어난 백색증 환잡니다. 일종의 피부암으로 평균 40세 전에 사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가슴아 뛰어라’는 이런 알비니안의 아픔을 담았지만 어둡지만은 않게 시트콤으로 풀어냈습니다. 아프리카 탄자니아 등 광활한 대자연을 배경으로 촬영했으며 현직 베테랑 배우와 개그맨들이 대거 출연해 보는 재미를 한층 더해 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11월 22일 첫 방영하는 시트콤은 유튜브, 네이버tv등에서 보실 수 있으며 드라마를 통한 수익금 전액은 알비니안을 위해 사용될 계획입니다. #2 다음 소식입니다. 국제구호개발기구 월드비전 합창단이 ‘하늘로부터의 선물’을 제목으로 단독 공연을 개최합니다. 공연은 창작 칸타타와 캐럴 음악극 총 2부로 구성됐습니다. 1부에서는 그리스도의 탄생을 신비롭고 장엄하게 표현한 창작 칸타타를 선보입니다. 2부는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캐럴 음악극이 크리스마스 이야기를 바탕으로 꾸며집니다. 김보미 상임 지휘자는 “크리스마스는 사랑이 바탕이 된 날이기 때문에 이번 공연에 우리가 받은 사랑을 세상에 전할 수 있음에 기뻐하는 마음을 담았다”고 전했습니다. 공연은 내달 3일 오후 8시 롯데콘서트홀에서 열립니다. #3 마지막 소식입니다. 마커스워십이 최근 2019년 예배실황을 담은 앨범을 발매했습니다. 앨범에는 라이브 예배 때 공개하지 않은 한 곡을 포함해 총 13개의 트랙이 수록돼 있습니다. 마커스워십은 2016년부터 마커스 목요예배 설교 본문이었던 사무엘상과 사무엘하를 묵상하며 4개의 앨범을 발매했습니다. 이번 앨범이 사무엘서의 마지막을 장식하게 됩니다. 특별히 매주 목요예배에서 음향, 영상, 자막 등 스텝으로 섬겨온 예배코퍼레이터가 처음으로 노래에 참여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마커스워십은 “주님께서 하신 놀라운 일들을 말하고 싶었다”며 “앨범에 수록된 한 곡 한 곡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들려주신 일들에 대한 고백”이라고 전했습니다. #4 내 폰 안의 교회는 시청자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함께 나누고 싶은 영상이 있다면 전화나 이메일로 참여해주시기 바랍니다. 내 폰 안의 교회 조유현입니다.

2019-11-19

110년 역사 안동교회…어르신 섬김도 '으뜸'

고령화시대 한국교회의 목회방향을 고민해보는 특별기획 세번째 시간입니다. 경북 안동교회는 110년이라는 오랜 역사와 함께 어르신을 잘 섬기는 교회로 유명합니다. 40년 전부터 경로당 사역을 시작했고, 노인 일자리를 위해 지역사회와도 적극적으로 협력하고 있는데요. 지역의 새로운 변화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보도에 진은희 기잡니다. 경북 안동교회는1979년 누구나 부담없이 와서 쉴 수 있는 기독경로당을 교회 안에 만들었습니다. 이곳은 수 백 명이 넘는 지역 어르신들이 찾을 정도로 굉장한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어르신들은 한글 수업이나 다양한 친목도모 활동을 통해 삶의 활력을 얻기도 합니다. 안동교회는 지역 사회와의 협업을 통해 노인 일자리 제공에도 앞장서고 있습니다. 안동시 위탁사업으로 2014년부터 이어오는 일자리사업은 약 350여 명의 안동시 어르신들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이들 중에는 교회를 오게 돼서 자연스럽게 신앙을 갖게 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심분석 (86) / 안동시 대석동) “새 가족으로 (교회를) 몇 번 갔고요 좋았어요. (옆에 계신) 선생님을 만나서 교회를 가게 됐어요. 이번 크리스마스에 세례를 받습니다.” 안동교회는 전담교역자를 통해 거동이 불편하거나 요양 병원에 입원한 성도들을 직접 찾아가 기도하고, 예배하는 사역도 정기적으로 진행합니다. 1993년에 설립된 안동경로대학은 노인들의 고독사를 막기 위한 자살예방교육을 비롯해 다채로운 배움의 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김승학 담임목사 / 안동교회) “안동시와 관계가 유지 되고, 신뢰가 쌓이고, 안동시가 우리 사역과 사업에 적극적으로 신뢰를 가지고 보조를 해주면서 더욱 연합해서 큰 일을 할 수 있었습니다. 연합해서 하다보니 교회에 선한 영향력도 커질 수 있었습니다.” 이처럼 실버세대를 위한 안동교회의 다각적인 사역은 교회 안팎으로 돌봄의 차원을 넘어 지역 사회에 복음을 전하는 변화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김 목사는 "다음 세대를 위한 목회 매뉴얼이 넘쳐나지만 정작 실버세대를 위한 매뉴얼은 전무한 상황이라며, 대비가 필요하다"고 이야기합니다. (김승학 담임목사 / 안동교회) “70세 이상 노인세대가 더 많이 증가하기 때문에 실버세대의 현재 상황들. 그분들의 심리, 정신적인 건강, 육적인 건강, 욕구를 종합적으로 판단해서 노인세대들을 위한 특별한 목회 매뉴얼이 필요한 거죠.” 고령사회에 대한 막연한 문제의식을 넘어 실제적이고 구체적인 방안을 마련하는 것이 시급해 보입니다. GOODTV NEWS 진은흽니다.

2019-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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