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시간

본방
월~금 오후 9:30

재방 · 삼방
익일 오전 7:00 / 오후 12:00

[ 트럼프 ] 에 대한 검색결과 입니다.

검색결과 37

美, G7 정상회의에 韓 초청 희망 外 [월드와이드]

세계 곳곳의 주요 소식을 살펴보는 시간입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다음달로 예정된 주요7개국 정상회의를 오는 9월 쯤으로 연기하고 싶다고 밝혔습니다. 이때 한국을 포함한 호주,러시아 등 몇몇 비회원 국가도 초청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는데요. 자세한 소식 박재현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美, G7 정상회의에 韓 초청 희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다음달로 예정한 주요7개국 정상회의에 한국을 포함한 몇몇 비회원 국가도 초청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습니다. 정상회의를 9월로 미룰 테니 한국과 러시아, 호주, 인도까지 네 나라도 참여해 달라는 겁니다. 앨리사 파라 백악관 전략 소통국장은 "트럼프 대통령이 중국의 미래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전통적 동맹국과 코로나19 영향을 받은 국가들을 데려오길 원했다"고 설명했습니다. 특히 한국의 참여가 확정된다면 그만큼 글로벌 위상이 높아졌음을 상징적으로 보여주게 되지만, 미·중 갈등이 중폭 되는 와중에 한국에 부담으로 작용할 가능성도 있어 보입니다.  日, 입국제한 완화 검토…韓·中은 신중 일본 정부가 베트남 등 4개국을 대상으로 외국인 입국제한 완화를 검토 중인 가운데 한국과 중국에 대해서는 신중한 자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일본 정부는 코로나19 대책으로 시행 중인 입국제한과 관련해 베트남과 태국, 호주, 뉴질랜드에 대한 완화를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요리우리 신문은 "한국에 대해서는 외출 완화 이후 집단감염이 발생하는 점을 불안하게 보고 있고, 중국과의 왕래는 미국의 반발을 초래할 가능성이 있어 신중하게 검토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U, ‘WHO와 절연’ 선언한 미국에 재고 촉구 세계보건기구와의 관계를 끝내겠다고 선언한 미국에 대해 유럽연합이 재고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유럽연합은 지난 30일 공동 성명을 내고 "우리는 미국이 발표한 결정을 재고할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습니다. 세계가 코로나19와 계속 싸우고 있는 상황에서 국제적 협력만이 세계가 직면한 이 싸움에서 승리하는 효과적이고 실행 가능한 길이라는 겁니다. 유럽연합은 "이를 위해 모두의 참여와 지지가 필요하며 지금은 협력을 강화하고 공동의 해결책을 찾을 때"라고 강조했습니다.  러시아, 코에 넣는 코로나백신 개발 중 러시아의 한 연구소가 주사하지 않고 코에 넣는 방식의 코로나19 예방 백신을 개발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지 언론은 시베리아 노보시비르스크에 있는 국립 바이러스 생명공학 연구센터 벡토르가 코에 넣을 수 있는 코로나19 백신을 개발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벡토르 막슈토프 소장은 "코로나 백신들은 기능 뿐 아니라 면역력 방법이나 방식에도 차이가 난다"면서 "우리는 근육 내 주사 방식이 아닌 코 안에 방울로 흘려 넣는 방식을 사용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이 백신은 현재 약효와 안전성을 확인하기 위한 임상 전 시험이 진행 중이며, 동물 실험 중 이상 반응은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브라질서 대통령·정부 불신 커져 브라질에서 코로나19 사태와 관련해 대통령과 보건부에 대한 불신이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 브라질 여론조사업체 다타폴랴에 따르면 보우소나루 대통령의 코로나 19 대응 방식에 대한 평가에서 긍정적이라는 응답은 27%, 부정적이라는 응답은 50%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보건부에 대한 평가는 코로나19 대응 방식을 둘러싼 보건장관과 보우소나루 대통령의 갈등으로 더욱 악화됐다는 평갑니다. 보건 전문가들은 "대통령과 보건부에 대한 신뢰가 떨어지면서 코로나19 공포감만 커지고 있다"고 우려를 나타냈습니다.  GOODTV NEWS 박재현입니다.

2020-06-01

中, 아베 '중국 책임론' 발언에 강력 반발 外 [월드와이드]

세계 곳곳의 주요 소식을 살펴보는 시간입니다.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코로나19 발원지로 중국을 지목했습니다. 이에 대해 중국은 코로나19 기원 문제는 엄격히 과학의 문제고, 중일 공동 방역 노력에 위배한다며 강력 비판하고 나섰는데요. 자세한 소식 박재현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中, 아베 '중국 책임론' 발언에 강력 반발  중국이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코로나19 감염이 중국에서 기원했다고 밝힌 데 대해 강력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아베 총리가 지난 25일 기자회견을 통해 "코로나19는 중국에서 세계로 퍼졌다는 것이 사실이라 생각한다"고 한 발언에 따른 겁니다. 자오리젠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코로나19 기원 문제는 과학자와 의학 전문가의 연구가 필요하다"며 "아베 총리의 발언은 세계보건기구와 의학 전문가의 의견에도 위배된다"고 반박했습니다. 그러면서 "이는 국제 사회를 비롯해 중일 양국 공동 방역의 노력과 기대에도 어긋난다"며 "서로 협력하고 단결하는 것만이 감염병 전쟁에서 승리하는 최후의 무기"라고 강조했습니다. WHO, 말라리아약 치료제 실험 일시배제 세계보건기구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효능을 극찬하며 코로나19 예방 차원에서 복용 중이라고 밝힌 말라리아 치료제 연구를 안전성의 우려로 일시 중단했습니다. 연대 실험 참여 국 중 10개국을 대표하는 집행그룹이 세계적으로 이용 가능한 모든 증거에 대해 종합적인 분석과 비판적인 평가를 재검토 하기로 합의한 겁니다. 세계보건기구 테워드로스 아드하놈 거브러여수스 사무총장은 "말라리아 치료제인 하이드록시클로로퀸 부문의 연구를 자료안전감시위원회가 안전성을 심의하는 동안 잠정 중단했다"며 "이는 순전히 예방 차원이고 여전히 말라리아 환자들이 사용하기에는 안전하다"고 말했습니다.   EU, 여행성수기 대비 '코로나19 추적앱' 마련 유럽연합이 코로나19  확산 실태를 추적하는 모바일 앱 마련을 회원국들에게 주문했습니다. 여행 성수기를 앞두고 효과적인 코로나 접촉 추적과 여행객들에게 감염 가능성을 경고하기 위해섭니다. 이번 제안은 유럽연합 27개 회원국이 국경 봉쇄 해제 방안을 논의하는 가운데 나온 것으로 경제활동 재개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여 더욱 고심하고 있습니다. 유럽연합 스텔라 키리아키데스 보건담당 집행위원은 "모두가 함께 이용할 수 있어야 하는 게 핵심"이라며 "보안과 익명이 유지돼야 하며 자발적이어야 한다"고 제시했습니다.   美 코로나에 채용방식 변화…화상면접 증가 미국에서 코로나19 사태 이후 원격 시스템으로 구직자를 선별하는 등 기업 채용방식이 바뀌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 흐름에 발맞춰 신기술을 적극적으로 채택하고 있는 겁니다. 잡바이트 조사에 따르면 채용 담당자의 84%가 원격 의사소통을 용이하게 하는 방향으로 채용 과정을 바꾸고 있었습니다. 또 이들 중 58%는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사회관계망 서비스를 통해 구직자들과 접촉했습니다. 현지 언론은 "인공지능 프로그램이나 문자 메시지 같은 디지털 의사소통 기술도 더 많이 활용될 것"이라며 "이러한 흐름은 코로나19 이후에도 이어질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中, 첫 화성 탐사선 '톈원1호' 7월 발사 우주 탐사 프로젝트에 공을 들이고 있는 중국이 올해 7월 화성 탐사에 나섭니다. 글로벌 타임스에 따르면 중국 항천과학기술그룹은 화성 탐사 첫 프로젝트로 오는 7월 창청 5B 운반 로켓에 화성 탐사선을 실어 발사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톈원 1호로 명명된 이번 프로젝트는 화성의 환경과 지표층 구조 분석 등 종합적인 연구가 주 목적입니다. 한편 글로벌 타임스는 "중국 외에도 미국과 아랍에미리트가 올해 7월 화성 탐사에 나선다"면서 "유럽우주국과 러시아가 협력한 화성 탐사 프로젝트는 2022년으로 미뤄졌다"고 전했습니다. GOODTV NEWS 박재현입니다.

2020-05-27

'홍콩보안법' 반대 시위…200여 명 체포 外 [월드와이드]

세계 곳곳의 주요 소식을 살펴보는 시간입니다. 중국이 홍콩 내 반정부 활동을 처벌할 수 있는 국가보안법 제정을 선포하자 홍콩 시민들이 반대 시위를 벌였습니다. 당초 대규모 거리 행진이 예고됐었지만, 경찰이 최루탄을 발사하며 강경 진압에 나섰습니다. 자세한 소식 박은결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홍콩보안법' 반대 시위…200여 명 체포 홍콩에서 경찰과 시민들이 다시 충돌했습니다. 중국이 지난 22일 홍콩 국가보안법 제정을 공식화하자 시민 수천명이 독립을 외치며 거리로 나왔습니다. 홍콩 보안법에 국가를 분열시키는 활동 등을 처벌하는 내용이 담겼기 때문인데요. 이 때문에 최루 가스와 물대포 등이 다시 등장했고 24일 열린 시위에선 200여 명이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27일에는 중국 국기를 모독하는 사람을 처벌하는 내용의 법안을 홍콩 입법회가 심의할 예정입니다. 중국이 이번 주 안에 홍콩 국가보안법을 통과시킬 거란 전망이 나오면서 반대 투쟁은 더욱 거세질 걸로 보입니다. 국민만 거리두기?…지도급 인사들 '내로남불' 각국 정부가 코로나19 확산세를 늦추고자 국민에게 이동제한령을 강제하면서도 정작 지도급 인사들의 위반 사례가 잇따르고 있어 눈총을 사고 있습니다. 최근 알렉산더 판데어벨렌 오스트리아 대통령은 최근 수도 빈의 한 식당에서 자정이 넘게 머물다가 경찰에 단속됐습니다. 더군다나 도미닉 커밍스 수석보좌관은 코로나19 증세 속에서 장거리를 이동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도 최근 잇단 외부 행보 중에 마스크를 쓰지 않은데다, 미 현충일 연휴 기간에 본인 소유의 골프 클럽을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거리 두기 지침을 위반할 시 벌금 등 공권력을 행사한 것을 감안하면 모순된 상황이라는 지적이 나옵니다. 시진핑 "초기 경보 시스템 구축 필요"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코로나 19 사태에 중국의 보건 및 의료 체계가 큰 역할을 했지만 단점도 노출했다며 조기 경보 시스템 구축을 촉구했습니다. 이를 위해 질병 예방통제시스템을 개혁하고, 공중보건 시스템을 구축해 표준화된 전염병 예방 통제 매뉴얼을 갖출 것을 주문했습니다. 또 코로나19 피해가 극심했던 우한을 포함한 후베이에 대한 지원 강화도 언급했습니다. 시 주석은 "후베이성이 경제 회복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중앙 정부와 기업이 코로나19 이후 후베이성 활성화를 위해 지원을 강화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아베 지지율 29%…2차 집권 후 최저 일본 아베 신조 내각의 지지율이 2012년 12월 2차 집권 이후 가장 낮은 수준으로 떨어졌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아사히 신문은 전국 유권자 1187명을 대상으로 자체 여론조사를 한 결과, 아베내각 지지율은 29%로 조사됐다고 보도했습니다. 지난 16일 실시한 여론조사 때 지지율 33%에 비해 4%포인트 더 하락한 수칩니다. 아베 내각 지지율 급락 원인으로는 코로나19 대응 과정에서 쌓인 불신과 검찰 장악 의도라는 비판을 받은 검찰청법 개정 추진 등을 꼽을 수 있습니다. 네타냐후, 부패혐의 법정 출석…현직 최초 이스라엘의 장기 집권 지도자 베냐민 네타냐후(70) 총리가 부패 혐의로 법정에 섰습니다. 앞서 이스라엘 검찰은 작년 11월 네타냐후 총리를 뇌물수수와 배임, 사기 등 비리 혐의 3건으로 기소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스라엘의 현직 총리가 형사 재판을 받는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네타냐후 총리는 재판 시작에 앞서 "이것은 정치적 쿠데타 시도"라며 "검찰과 경찰이 우파 지도자인 자신을 물러나게 하려고 음모를 꾸몄다"고 주장하며 혐의를 모두 부인했습니다. 로이터통신은 이스라엘 전문가들을 인용해 네타냐후 총리의 재판이 수개월에서 수년까지 이어질 수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GOODTV NEWS 박은결입니다.

2020-05-25

美 “WHO 개선 없으면 자금지원 영구중단” 外 [월드와이드]

세계 곳곳의 주요 소식을 살펴보는 시간입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세계보건기구, WHO가 실질적 개선을 이루지 못하면 자금 지원을 영구적으로 중단하겠다고 경고했습니다. 심지어 회원국 탈퇴까지 시사했는데요. 자세한 소식 박재현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美  "WHO 개선 없으면 자금지원 영구중단"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세계보건기구 WHO가 한달 이내 실질적 개선을 이루지 않는다면 미국의 일시적 자금 중단을 영구적으로 중단하겠다고 경고했습니다. WHO가 코로나19 사태 초기 발병 관련 보도를 무시했으며, 지나치게 친 중국적이라는 이유에섭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WHO가 팬데믹 대응에서 반복적으로 한 실책 때문에 전 세계가 엄청난 대가를 치른 점은 명확하다"며 "중국으로부터 독립돼 있다는 점을 입증해야만 앞으로 나아갈 수 있을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이에 세계보건기구 테워드로스 아드하놈 거브러여수스 사무총장은 "최대한 적절한 시기에 독립적인 평가를 개시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中, 두 달 미룬 양회 개막…'승리 선언' 중국에서 코로나19 사태로 두달 반동안 연기 됐던 전국인민대표대회와 전국인민정치협상회의가 21일 막을 올립니다. 특히 이번 양회는 중국이 코로나19 확산을 저지한 상황에서 열려 시진핑 국가주석이 사실상 '코로나19 와의 인민 전쟁 승리'를 선언할 것으로 보입니다. 양회는 코로나19 재 확산을 막기 위한 방제 강화로 인해 각 지방정부 대표단을 최소 필요 인원으로 축소하고, 일주일 내 모든 안건을 처리할 계획입니다. 장예쑤이 전인대 외사위 주임은 "현재 해외 코로나19 상황이 복잡하고 엄중한 상황에서 중국은 코로나19 역외 유입과 국내 재유행의 도전에 직면해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유럽, 개학해도 코로나 확산 없어…잠정결론 코로나19 사태 속 개학을 단행한 유럽 22개국 교육장관들이 개학 조치가 바이러스 확산으로 이어지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개학 이후 학생들이나 부모, 학교 직원 사이에서 감염자 수가 증가되지 않았다는 겁니다. 이에 따라 교육장관들은 "개학에 따른 부정적 여파는 없다"고 말했습니다. . 크로아티아 블라젠카 디비악 교육부 장관은 "이러한 결과는 가능한 학교를 안전하게 하기 위한 특별 조치가 행해진 가운데 나왔다는 점을 염두에 둬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하지만 현재까지 개학에 따른 부정적인 이야기가 들리지 않는 상황이라 하더라도 결론을 내리기는 너무 이르다는  입장도 나오고 있습니다.   아베 지지율 급락…검찰개정법 추진 영향 아베 신조 정권의 검찰청법 개정안에 대한 반대 여론이 비등한 가운데 아베 내각 지지율이 급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아사히 신문이 일본 유권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아베 내각 지지율은 33%에 그쳤습니다. 특히 내각 지지율 하락에는 아베 정권이 검찰개정법 개정을 추진한 것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실제 여론조사에서 검찰청법 개정안에 반대한다는 의견은 64%에 달했습니다. 이 개정안은 내각이 인정하면 검사장이나 검사총장 등의 정년을 최대 3년간 연장할 수 있으며, 검찰의 중립성을 흔들겠다는 시도라는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인도네시아, 7월부터 10% '디지털세' 부과 디지털세 도입의 국제적 합의를 추진 중인 가운데 인도네시아 정부가 7월부터 10%의 디지털세를 부과할 예정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인도네시아 재무부는 "외국 디지털 상품에 대한 세금은 기업간의 공정한 경쟁의 장을 만들기 위한 노력"이라며 "비디오 게임과 음악, 영화 스트리밍 서비스 등이 세금 부과 대상"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인도네시아 조세당국은 세금 부과를 위한 관련 법령을 최종 마련 중에 있습니다. 한편 경제협력개발기구에서도 올 연말까지 합의에 기반한 국제적 디지털세 부과안을 마련할 것으로 보입니다.  GOODTV NEWS 박재현입니다.

2020-05-20

 1 ·  2 ·  3 ·  4 ·  5 ·  6 ·  7 ·  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