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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럼프 ] 에 대한 검색결과 입니다.

검색결과 99

바이든, 美 대선서 8천만표 이상 득표 신기록 外 [월드와이드]

GOODTV 월드와이드입니다. 바이든, 美 대선서 8천만표 이상 득표 신기록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미국 대선 역사상 8천만 표 이상을 얻은 최초의 후보가 됐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CNN에 따르면 바이든 당선인은 현지시간 25일 오전 8천2만6천 표 이상을 확보했으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7천389만 표 이상을 얻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전국적으로 여전히 집계가 이어지고 있어 바이든 당선인의 기록적인 득표 수치는 더 증가할 것으로 보입니다. 앞서 대선 득표 최고 기록은 지난 2008년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이 얻은 6천950만 표입니다. 시진핑, 바이든에 축하 메시지…”협력하자”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당선인에게 뒤늦은 당선 축하 메시지를 보냈습니다. 시 주석은 축전에서 “중미 관계의 건강하고 안정적인 발전을 추진하는 것은 양국 인민의 근본 이익뿐만 아니라 국제사회의 기대에 부합한다”며 “양측이 충돌과 대항을 피하고 협력하는데 집중하며 갈등을 관리해 세계의 평화와 발전을 추진하자”고 제안했습니다. 중국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패배를 인정하지 않는 상황에서 선거 결과의 불확실성을 우려해 입장 표명을 미뤄왔습니다. 아르헨 축구영웅 마라도나, 심장마비로 별세 아르헨티나 출신의 전설적인 축구선수 디에고 마라도나가 현지시간 25일 심장마비로 별세했습니다. 그의 나이 향년 60세입니다. 마라도나는 지난 3일 뇌 경막 아래 피가 고이는 경막하혈종으로 뇌 수술을 받고 퇴원해 회복 중이었습니다. 현지 언론은 9대의 구급차가 현장에 도착했으나 결국 살리지 못했다고 보도했습니다. 마라도나는 브라질의 펠레와 더불어 아르헨티나를 넘어 전 세계에서 가장 위대한 축구 선수 중 한 명으로 꼽힙니다. 축구 전설의 별세 소식에 세계 축구계는 애도를 표하고 있습니다. 아마존 클라우드 장애…美 기업 온라인 먹통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 세계 1위인 미국 아마존웹서비스가 장애를 일으키자 미국 기업들이 제공하는 각종 온라인 서비스도 줄줄이 먹통이 되는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아마존은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해 처리·분석하는 ‘키네시스’ 시스템에서 오류가 반복적으로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까지 확인된 피해 업체는 스트리밍 기기 제조업체 로쿠, 소프트웨어 기업 어도비와 오토데스크, 사진 공유 업체 플리커, 보안카메라 업체 링 등입니다. 이 때문에 온라인 배송 업무 처리에 차질을 빚었고, 뉴욕시의 지하철 현황 사이트에서도 오류가 발생했습니다. 브라질 항공당국, ‘보잉 737 맥스’ 기종 운항 허용 브라질 항공 당국이 연이은 추락사고로 지난해 3월부터 운항이 중단된 보잉 737 맥스 기종의 운항 재개를 허용했습니다. 이는 미 연망항공청이 지난 18일 보잉 737 맥스 기종에 대한 운항 재개를 허용한 데 따른 결정입니다. 브라질에선 골(Gol) 항공사만 해당 기종을 보유하고 있으며, 브라질 민간항공관리국은 운항에 앞서 승객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필요하고 충분한 교육을 이행하도록 골 항공사 측에 명령했습니다. GOODTV NEWS 오현근입니다.

2020-11-26

백악관, 바이든 대통령 정보브리핑 공식 승인 外 [월드와이드]

GOODTV 월드와이드입니다. 백악관, 바이든 대통령 정보브리핑 공식 승인 정권 이양에 협조하지 않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사실상 백기를 들면서 조 바이든 당선인의 정권 인수 행보에 속도가 붙고 있습니다. 백악관은 조 바이든 당선인이 대통령 일일 정보 브리핑을 받을 수 있도록 공식 승인했습니다. 일일 정보브리핑은 정보당국이 국가안보와 관련한 기밀 첩보를 정리해 대통령에게 보고하는 서류로 대통령과 핵심 참모만 열람할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대선 승리 16일만에 공식 정권 인수를 개시하게 된 바이든 인수위는 연방자금을 지원받는 것은 물론 각 부처와 기관에 대한 접근권, 업무공간을 제공받게 됐습니다. 유럽서 성탄절 전후 코로나 봉쇄 완화 움직임 서구권 최대 명절인 크리스마스를 전후로 영국과 프랑스, 독일 등 유럽 주요 국가들이 코로나19 봉쇄 강도를 완화하기로 했습니다. 독일의 16개 주는 다음달 23일부터 내년 1월1일까지 모임 인원을 5명에서 10명으로 확대할 예정입니다. 프랑스는 내달 15일부터는 이동제한조치를 해제하기로 했고, 영국은 크리스마스 전후인 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 최대 3가구가 모일 수 있도록 했습니다. 하지만 그 동안의 방역조치가 무의미해질 수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습니다. 러, 개발 백신 95% 효과...가격은 20달러 미만 러시아가 자체 개발한 코로나19 백신 스푸트니크 V의 면역 효과가 95%라는 결과가 나왔다고 AFP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스푸트니크 V를 개발한 러시아 보건부 산하 '가말레야 국립 전염병?미생물학 센터'는 성명을 통해 "동결건조 형태의 이 백신은 섭씨 2∼8도에서 보관이 가능하며 인도와 브라질, 중국과 한국 등에서 생산돼 내년 1월쯤 국제 시장에 공급될 전망"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2회에 걸쳐 접종해야 하는 이 백신의 국제 가격은 20달러 미만이 될 것이라 내다봤습니다. 알카에다 맞서다 다리 잃은 英 군견, 최고 훈장 이슬람 테러단체 알카에다와 맞서다 총탄에 다리를 잃은 영국 군견이 동물에게 주는 최고 무공훈장을 받았습니다. 영국 특수군 소속 폭발물 탐지견인 '쿠노'는 작전에 나섰다가 알카에다의 포화에 걸려 수류탄과 기관총 세례에 직면했습니다. 부대원들이 움직이지 못하는 상황에서 쿠노가 저격수에게 달려들었고, 이 틈을 타서 영국군은 임무를 완수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쿠노'는 뒷다리에 총탄을 맞았고 여러 차례 수술을 거쳤지만 결국 뒷다리를 절단하게 됐습니다. GOODTV NEWS 하나은입니다.   

2020-11-25

네타나후, 사우디 비공개 방문해 왕세자 만나 外 [월드와이드]

GOODTV 월드와이드입니다.  네타나후, 사우디 비공개 방문해 왕세자 만나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비밀리에 사우디아라비아를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로이터통신 등 외신은 이스라엘군 라디오 등을 인용해 네타냐후 총리가 현지시간 22일 사우디를 찾아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 왕세자와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을 만났다고 보도했습니다. 이번 방문에는 이스라엘의 정보기관 모사드 수장인 요시 코헨 국장이 동행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스라엘과 사우디의 최고위급 지도자가 만난 사실이 보도되기는 이번이 처음입니다. 트럼프 "정권이양 협력 지시…싸움은 계속"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조 바이든 당선인에게 정권을 이양하는 작업에 협조하라고 연방총무청인 GSA와 참모들에게 지시했다고 밝혔습니다. GSA는 조 바이든 대통령 당선인의 승리를 현지시간 23일 공식 승인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트위터에서 "나라의 이익을 위해 에밀리 GSA 청장에게 원래 절차에 따라 필요한 일을 하도록 권고했다"며 "내 팀에도 그렇게 하라고 말했다"고 전했습니다. 그러면서도 트럼프 대통령은 선거관련 소송을 계속해서 진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아스트라제네카·옥스퍼드 백신, 평균 70% 효과 영국의 옥스퍼드대가 다국적 제약사 아스트라제네카와 함께 개발 중인 코로나19 백신이 평균 70%의 효과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AFP통신 등 주요 외신은 아스트라제네카?옥스퍼드의 코로나19 백신이 초기 데이터 분석 결과 임상시험 참가자의 평균 70%에서 코로나19 감염을 막았다고 보도했습니다. 그러면서 화이자와 모더나가 개발 중인 백신보다는 효과가 덜하다고 전했습니다. 러, 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 2만5천명↑ 러시아의 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가 현지시간 23일 2만 5,000명을 넘어 최다 기록을 경신했습니다. 러시아 정부에 따르면 이날 전국 85개 지역에서 2만 5천여 명의 신규 확진자가 나와 누적 확진자 수는 211만 4,502명으로 늘었습니다. 현지 신규 확진자 수는 이달 중순 이후 벌써 다섯 번째 최다 기록을 경신한 겁니다. 러시아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미국, 인도, 브라질, 프랑스에 이어 세계 5위 규모입니다. 美 새너제이 교회서 괴한 흉기에 2명 사망 미국 캘리포니아주 실리콘밸리가 있는 새너제이의 한 교회에서 괴한이 휘두른 흉기에 2명이 숨지고 여러 명이 다쳤습니다. AP통신은 이날 새너제이 도심의 '그레이스 뱁티스트 처치'에서 괴한이 흉기를 휘둘러 2명이 숨지고 여러 명이 중상을 입었다고 보도했습니다. 경찰은 사건 당시 교회에서 예배가 진행되고 있지는 않았으나, 추위를 피하려는 노숙자들이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GOODTV NEWS 천보라입니다.  

2020-11-24

G20 정상회의 폐막…코로나19 위기서 공조 外 [월드와이드]

GOODTV 월드와이드입니다. G20 정상회의 폐막…코로나19 위기서 공조 코로나19 사태 속에 화상으로 진행된 주요 G20 정상회의가 이틀간의 일정을 마무리했습니다. '모두를 위한 21세기 기회 실현'을 주제로 열린 이번 G20 정상회의에서는 코로나19 사태뿐 아니라 취약계층 지원, 지구 보호, 기후변화 대응 등 다양한 현안이 논의됐습니다. G20 정상들은 이번 회의에서 정상선언문을 채택하고 "코로나19 진단 기기, 치료제와 백신이 모든 사람에게 적정 가격에 공평하게 보급되도록 전력을 다할 것"이라며 "광범위한 접종에 따른 면역이 전 세계적인 공공재"라고 강조했습니다. 의장국인 사우디아라비아의 살만 빈 압둘아지즈 국왕은 폐회사에서 "어느 때보다 G20의 협력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했습니다.  美 "내달 11일 코로나 백신 첫 접종"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에서 코로나19 백신 개발을 총괄하는 '초고속 작전'팀 최고책임자가 내년 5월쯤 미국에서 '집단 면역'이 달성될 가능성을 시사했습니다. 몬세프 슬라위 '초고속 작전'팀 최고책임자는 "인구의 70% 정도가 면역력을 갖는다면 집단면역이 가능하다"며 "계획에 따르면 내년 5월쯤 그런 일이 일어날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집단면역을 달성하면 바이러스의 광범위한 추가 확산을 걱정할 필요 없이 팬데믹 이전의 정상적인 삶으로 돌아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미 식품의약국(FDA)은 다음달 10일 자문위원회 회의를 열어 화이자의 백신 긴급사용 승인 신청 건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마스크 불태우자"…美서 봉쇄 반대시위  내달 첫 백신 접종을 앞두고 있는 미국에선 각종 봉쇄 조치에 항의하는 반 봉쇄 시위가 재등장했습니다. 현지시간 22일 캘리포니아주는 밤 10시부터 다음날 새벽 5시까지 필수 업무 종사자를 제외한 일반 시민들의 바깥 외출과 모임을 금지하는 통금령을 한 달간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그러자 캘리포니아 일부 주민들은 통금이 시작된 21일 밤 10시부터 오렌지카운티 헌팅턴비치와 샌클레멘테 등에서 수백 명씩 모여 통금에 반대하는 집회를 개최했습니다. 샌클레멘테 시위에선 참가자들이 "마스크를 불태우자"고 외치면서 미리 준비해온 마스크에 불을 붙였습니다.  브라질, 아마존 관통 도로 추가 건설 계획 브라질 정부가 아마존 파괴 문제를 둘러싼 국제사회의 압박에도 열대우림을 가로지르는 도로 건설을 강행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브라질 정부는 북부 '아크리주 크루제이루 두 술' 지역에서 페루와 접한 국경까지 이어지는 152㎞ 도로 건설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이 도로는 아마존 열대우림에서도 생물종 다양성이 풍부한 '세하 두 지비조르' 국립공원을 관통하게 돼 환경파괴 문제가 제기될 전망입니다. 자이르 보우소나루 브라질 대통령은 환경보호보다는 경제적 개발을 앞세운 정책 기조를 유지하며, 아마존 열대우림 개발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습니다.  '아이스버킷 챌린지' 기획자, 7년 투병 끝 별세 2014년 전 세계를 달군 ‘아이스버킷 챌린지’의 공동 기획자인 패트릭 퀸이 별세했습니다. 로이터 통신은 현지시간 22일 퀸이 7년여간의 근위축성 측삭경화증, 이른바 루게릭병으로 투병하던 끝에 37세의 나이로 숨졌다고 보도했습니다. 루게릭병 협회는 트위터에서 “아이스버킷 챌린지의 공동 기획자인 퀸이 세상을 떠나 매우 슬프다”며 “퀸은 2013년 루게릭병 진단을 받았고, 캠페인 대중화를 위해 가장 힘쓴 인물”이라고 밝혔습니다. 지금까지 이 캠페인으로 모인 기금은 2억2천만 달러, 우리돈 약 2,450억 원이 넘는다고 로이터는 전했습니다. GOODTV NEWS 박은결입니다.

2020-11-23

美 대선 경합주 ‘조지아’ 재검표도 바이든 승리 外 [월드와이드]

GOODTV 월드와이드입니다. 美 대선 경합주 ‘조지아’ 재검표도 바이든 승리 미국 대통령 선거의 경합주였던 조지아주의 재검표에서도 조 바이든 민주당 당선인이 승리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미국 언론들이 보도했습니다. 조지아주 국무장관실은 수작업을 통해 약 500만표를 모두 재검표한 결과 바이든 당선인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상대로 1만2,284표 차이로 앞섰다고 발표했습니다. 앞서 개표에선 1만4천여 표차 결과가 나왔고 재검표로 1천700여 표가 줄었지만 승패는 바뀌지 않은 셈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번 재검표 결과에 불복할 경우 재검표를 추가로 요구할 수 있지만 이때 재검표는 기계로 집계됩니다. 글로벌 부채 역대 최대...30경원 돌파 코로나19 대유행 사태로 글로벌 부채가 역대 최고 수준에 달했습니다. 국제금융협회는 ‘부채 쓰나미의 공격’이란 제목의 보고서에서 올해 3분기 전 세계 부채 총액이 272조 달러, 약 30경3천824조 원으로 역대 최고치를 찍었다고 밝혔습니다. 글로벌 부채가 급증한 것은 각국 정부가 코로나19 대유행 사태를 맞아 기업과 개인을 위한 재정 부양 규모를 늘렸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中, 탄소중립 선언하고 석탄발전 확대는 모순” 중국이 탄소중립을 달성하겠다고 선언해 놓고 석탄화력발전소를 확대하는 것은 모순이란 지적이 나왔습니다.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에 따르면 중국 베이징 소재 드라월드 환경연구센터가 최근 발표한 보고서를 통해 중국 전력 당국이 석탄화력발전을 2030년까지 1천300기가와트 이상으로 확대하는 계획을 추진하는 건 2060년까지 탄소중립을 달성하겠다는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약속과 모순된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지금 상황에선 탄소중립 목표를 실현할 수 없다며 2030년 이후에는 석탄화력발전을 대폭 줄여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美 캘리포니아, 코로나 확산에 ‘야간 통행금지’ 미국에서 인구가 가장 많은 캘리포니아주가 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해 야간 통행금지를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개빈 뉴섬 캘리포니아 주지사는 현지시간 19일 이 같은 조치를 한 달간 시행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에 따라 해당 지역의 주민들은 매일 밤 10시부터 이튿날 새벽 5시까지 집에 머물러야 합니다. 뉴섬 주지사는 “코로나바이러스가 이번 팬데믹 이후 전례 없는 속도로 퍼지고 있고, 앞으로 며칠, 몇 주가 급증을 저지하는 데 핵심적”이라고 말했습니다. 미얀마 국립박물관, 한국어 음성 안내 도입 미얀마 국립박물관에서도 한국어로 유물에 대한 음성 안내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주미얀마 한국대사관은 미얀마 종교문화부와 협력해 지난 19일 양곤 국립박물관에 그동안 제공됐던 미얀마어, 영어, 중국어, 일본어와 더불어 한국어도 지원되는 음성 안내 기기 100개를 기증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이번에 한국대사관이 새로운 기기를 기증하면서 설명 대상 유물이 30개에서 80개로 늘었습니다. GOODTV NEWS 오현근입니다.

2020-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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