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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양 ] 에 대한 검색결과 입니다.

검색결과 46

이번엔 총영사관 폐쇄 요구…미중 갈등 최고조 外 [월드와이드]

GOODTV 월드와이드입니다. 이번엔 총영사관 폐쇄 요구…미중 갈등 최고조 미국 트럼프 행정부가 텍사스 주 휴스턴에 있는 중국 총영사관 폐쇄를 전격 요구했습니다. "미국인의 지적 재산권과 개인정보를 보호하겠다"는 것이 표면적인 이유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 내 중국 공관의 추가 폐쇄 가능성도 공개적으로 언급하며 대중 압박 수위를 더 끌어올렸습니다. 이에 대해 중국은 강하게 반발하면서 우한 주재 미국 영사관을 폐쇄 시키는 것으로 맞대응 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왕원빈(汪文斌)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미국이 잘못된 결정을 즉각 취소할 것을 촉구한다"며 "미국이 고집을 부린다면 중국은 반드시 단호한 조처를 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미국·일본·호주 남중국해서 연합훈련 중국이 남중국해 일대에서 미국과 신경전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미국과 일본, 호주가 이 지역에서 연합훈련을 시작했습니다. 교도통신은 세 나라가 닷새간 남중국해에서 괌 주변까지 해역에서 연합훈련을 실시했다고 전했습니다. 미 해군의 항공모함 로널드 레이건 호 등 총 함정 9척과 항공기가 참여한 전술 훈련입니다. 교도통신은 이번 훈련이 남중국해 거의 전체를 자기 구역이라고 주장하는 중국을 견제하기 위한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日 최저임금 11년 만에 사실상 동결 일본 정부가 올해 최저 임금을 사실상 동결했습니다. 교도통신과 NHK는 후생노동성 자문기관인 중앙최저임금심의회가 올해 전국 평균 최저임금 인상 기준을 제시하지 않았다고 보도했습니다. 중앙심의회가 최저임금 인상 기준을 제시하지 않은 것은 세계 금융위기로 경기가 급랭한 2009년 이후 11년 만입니다. 중앙심의회는 올해 지역별 최저임금에 대해 "현행 수준 유지가 타당하다"며 사실상 동결 입장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불의 고리’ 알래스카에 규모 7.8 지진 미국 알래스카 먼바다에서 규모 7.8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미국 지질조사국이 밝혔습니다. 이번 지진은 현지시간 21일 오후 11시 12분 알래스카 최대 도시인 앵커리지에서 남서쪽으로 804㎞ 떨어진 해상에서 일어났습니다. 이 지진으로 인근 321㎞ 범위에 쓰나미 경보가 발령됐습니다. 유럽지중해지진센터(EMSC)에 따르면 진원은 인구 6천200명이 사는 미국 코디액에서 482㎞ 떨어져 있습니다. 이 지역은 대륙판과 해양판이 맞물리는 ‘불의 고리’ 환태평양조산대 위에 있어 지진과 화산활동이 자주 관측됩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노란색…印 희귀 거북 발견 인도에서 온몸이 샛노란 희귀 거북이 발견돼 화제입니다. 현지 언론과 CNN방송 등에 따르면 인도 동부 해안 인근에 사는 한 농부는 지난 19일 들에서 일하다가 노란 거북을 발견했습니다. 거북은 등은 물론 손과 발, 머리까지 모두 노란색이었습니다. 생물다양성보존협회의 시다르타 파티는 "이런 종류의 거북을 본 것은 처음"이라고 말했습니다. 파티는 거북의 색이 노란 것은 선천성 색소 결핍증인 알비니즘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 거북을 찍은 영상과 사진이 공개되자 네티즌들도 이를 공유하며 큰 관심을 보였습니다.  GOODTV NEWS 박은결입니다.

2020-07-23

여의도순복음-연세의료원, 업무협약 체결 外 [글방단·교계]

여의도순복음-연세의료원, 업무협약 체결 여의도순복음교회와 연세대학교의료원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평양심장병원의 건립과 운영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여의도순복음교회는 병원 설립에 필요한 의료장비와 건축자재에 대한 대북 제재를 면제받기 위해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위원회와 협의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최근 남북관계가 경색되면서 사업추진이 어려운 상황이지만, 교회와 연세의료원은 평양심장병원 공사를 재개할 방안을 모색하고 운영 준비에 박차를 가해 남북관계 화해의 물꼬를 트는 마중물 역할을 할 수 있길 희망했습니다.  예장통합, 정기총회 등 교단 일정 대폭 축소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가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제105회 정기총회를 1박 2일로 축소해 진행하는 방안을 규칙부에 청원했습니다. 규칙부는 7일 총회임원과 노회장들의 논의를 거쳐 향후 계획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총회는 또 소속교회들을 대상으로 여름성경학교와 여름수련회를 축소하거나 자제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특히 교회 안에서의 식사와 숙박도 당분간 자제할 것을 권고했습니다. 제5회 백석미디어페스티벌 제주서 열려  백석예술대학교 영상학부가 주관한 제5회 백석미디어페스티벌이 제주국제대학교에서 3일간 진행됐습니다. 이번 페스티벌 작품전에는 전현직 작가, 국내 8개 대학교수와 학생들의 작품 100점이 전시됐습니다. 이중 12개 작품을 선정해 시상하는 시상식에선 백석예대 학생과 교수가 학생부 대상과 일반부 최우수상을 수상해 주목을 받았습니다. 백석예대 이기호 교수는 "앞으로도 페스티벌을 통해 학생들이 전시 경험을 쌓고 국제적 감각을 키울 수 있는 교육 기틀을 마련해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신대협 새 회장에 김선배 침신대 총장 전국 40개 신학교가 소속된 전국신학대학협의회 새 회장에 김선배 침례신학대 총장이 선임됐습니다. 김선배 신임 회장은 "신학대는 교육환경 변화에 따른 위기를 잘 관리하면서 새로운 변화를 창출해야 한다"며 "회원 대학 간 긴밀한 협의를 통해 교육 패러다임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겠다"고 인사말을 전했습니다. 신대협은 수석부회장으로 권용근 영남신학대 총장을, 부회장으론 김윤희 횃불트리니티대 총장, 황덕형 서울신학대 총장을 각각 선출했습니다. GOODTV NEWS 김민주입니다.

2020-07-01

나라와 민족 위한 ‘한국교회 구국기도대성회’

최근 남북 간 긴장이 갈수록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금식하며 기도하는 한국교회구국기도대성회가 열렸습니다. 교계 인사들을 비롯해 많은 목회자와 성도들이 참석해 나라와 교회의 회복을 위해 뜨겁게 기도했는데요. 한혜인 기자가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한국전쟁 70년을 맞아 나라와 민족을 위해 3일간 금식하며 기도하는 '한국교회 구국기도대성회'가 25일부터 진행 중입니다. 한국교회 구국기도대성회는 '제2의 6.25를 막아주시고 복음통일을 주옵소서'란 주제로 27일 오후 1시까지 진행됩니다. 개회예배에서 말씀을 전한 영락교회 김운성 위임목사는 "1907년 평양 장대현교회에서 시작된 부흥운동처럼 하나님의 살아계심과 역사하심을 경험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김운성 위임목사 / 영락교회) "여러분 하나님께서, 살아계신 하나님께서 우리의 아버지 되신 것이 대해서 감사하며 3일 동안 하나님을 바라보는 시간이 되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한국교회구국기도대성회는 교회와 선교단체의 연합으로 마련됐으며, 오륜교회 김은호 목사, 지구촌교회 이동원 목사, 크로스로드선교회 정성진 대표, TMTC 글로벌연합선교훈련원 임현수 이사장 등이 인도자로 나섰습니다. 오전 6시 30분부터 오후 10시 30분까지 진행됐으며, 기도와, 찬양, 특강, 합심기도, 토크콘서트, 저녁집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채워졌습니다. 자리에 참석한 약 1,200명의 목회자와 성도들은 한반도 평화와 복음통일, 한국교회의 연합, 세계 선교 등을 위해 합심해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경색된 남북관계 속에서도 70년 전 한국전쟁의 아픔과 신앙 선조들의 희생과 헌신을 잊지 않겠다는 다짐도 이어졌습니다. 한편, 교회 측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발열 체크, 거리 두기, 비말 차단 모자와 마스트, 손 장갑 착용 등 방역에 만전을 기했습니다. 한국교회구국기도대성회는 온라인에서도 생중계됩니다.  GOODTV NEWS 한혜인입니다.

2020-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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