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시간

본방
월~금 오후 9:30

재방 · 삼방
익일 오전 7:00 / 오후 12:00

[ 필리핀 ] 에 대한 검색결과 입니다.

검색결과 31

총신대 이재서 총장 “교원징계 유감” 外 [글방단·교계]

총신대 이재서 총장 "교원징계 유감" 총신대학교 이재서 총장이 최근 성희롱·성차별 발언으로 해임 된 이상원 교수 등 교원 징계에 대한 입장을 표했습니다. 이 총장은 21일 "교내에서 사회적으로 민감한 사안에 논란이 일은 것에 책임을 통감한다"며 "징계위원회 결정이 앞선 성희롱·성폭력 대책위원회의 판단과 달라 유감스럽지만 이후 법적인 절차를 통해 하나님의 뜻이 분명히 드러나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총신대 홈페이지 게시판에는 이상원 교수의 해임 철회 요청이 쇄도하고 있습니다. 신학대학원 학생을 필두로 졸업생들의 참여도 늘고 있으며 22일 오후 기준 300여 개의 글이 게재됐습니다. 구세군 '우리동네 나눔 더하기' 캠페인 구세군 자선냄비본부와 소상공인연합회가 업무협약을 맺고 '우리동네 나눔 더하기' 캠페인을 전개합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에 처한 소상공인과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마련된 이번 캠페인은 내달 30일까지 구세군 자선냄비 홈페이지와 네이버 해피빈, ARS 등을 통해 참여할 수 있습니다. 구세군 장만희 사령관은 "가장 가까운 이웃인 우리 동네의 소상공인과 취약계층을 돌아보며 온 국민이 당면한 어려움을 지혜롭게 극복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컴패션, 10월 '온라인 비전트립' 추진 국제어린이양육기구 한국컴패션이 온라인 라이브 방송을 통해 후원자와 후원 어린이의 비대면 만남을 추진합니다. 컴패션은 코로나 사태로 어려워진 비전트립을 대신해 유튜브 라이브로 후원 아동을 만나는 '온라인 비전트립'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소수 인원이 수혜국 컴패션 어린이센터와 후원 어린이 가정을 방문하고 모든 과정을 라이브 방송으로 후원자와 공유하는 방식으로 오는 10월 한국 후원자가 가장 많은 필리핀부터 시작할 계획입니다. 샬롬나비, 다음세대교육 학술대회 개최  개혁주의이론실천학회 샬롬을꿈꾸는나비행동이 29일 양재 온누리교회에서 제20회 학술대회를 개최합니다. '한국교회와 다음세대교육'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대회에서는 샬롬나비 김영한 상임대표가 기조강연에 나섭니다. 주제발표는 고신총회교육원 박신웅 원장과 한국코메니우스연구소 정일웅 소장, 세계어린이선교회총회 한원섭 총회장이 맡았습니다. 참가비는 1만 원입니다. 샬롬나비는 참석자들에게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한 마스크 착용과 착석 시 거리 두기를 당부했습니다. GOODTV NEWS 최로이입니다.

2020-05-22

인도 뉴델리서 수십만명 탈출 '아수라장' 外 [월드와이드]

세계곳곳의 주요 소식을 살펴보는 시간입니다. 인도에서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국가 봉쇄령을 선포했는데요. 봉쇄령으로 일자리를 잃은 노동자 수십만명이 한꺼번에 도시 탈출에 나서면서, 수도 뉴델리는 아수라장이 됐습니다. 자세한 소식 박은결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인도 뉴델리서 수십만명 탈출 '아수라장' 인구 13억5천만명의 대국 인도에서도 코로나19 대확산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정부의 '국가봉쇄령'에도 수도 뉴델리는 일자리를 잃고 고향으로 돌아가려는 근로자 수십만 명이 뒤섞여 아수라장이 됐고, 확진자 수는 하루 최다 발생 기록을 경신했습니다. 시외버스정류장과 여러 공터에는 귀향 근로자를 실어 나르려는 차량 3천여 대에 수십만 명이 몰려들었습니다. 승객을 가득 채운 버스가 각 지역으로 흩어질 것으로 보여 바이러스가 광범위하게 확산할 우려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코로나19 감염' 크루즈선, 태평양 떠돌아 코로나19 감염 우려로 중남미에서 잇따라 입항을 거부당했던 크루즈선 잔담호가 사망자가 나온 뒤에도 여전히 갈 곳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배에 남은 승객들은 "감염 확산은 시간 문제"라며 불안에 떨고 있습니다. 지난 7일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출발한 이 배에는 현재 승객 840여 명과 승무원 580여 명이 타고 있습니다. 잔담호에서는 확진자 2명을 포함해 130여 명이 감염 의심 증상을 보이고, 사망자도 4명 나왔지만, 아직 하선할 항구를 확보하지 못한 상황입니다. 필리핀서 일본행 환자이송 항공기 폭발 필리핀 마닐라 국제공항에서 환자를 이송하던 항공기가 폭발해 승객과 승무원 등 탑승자 8명이 숨졌습니다. 라이언 항공 소속인 이 항공기는 현지 시각 29일 일본 하네다 공항으로 가기 위해 마닐라 공항을 떠나던 중 활주로 끝부분에서 폭발과 함께 화염에 휩싸였습니다. 마닐라 국제공항은 사고 직후 공항 소방• 구조대가 현장에 출동해 진화에 나섰으나 탑승자들을 구하지는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사고기에는 필리핀 국적 승무원 6명과 미국인, 캐나다인이 각각 1명씩 타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美 '한국 코로나 대응 사례' 학교서 배운다 우리나라의 코로나19 대응 사례를 미국 일선 학교에서 배우게 됐습니다. 미국 내 비영리 재단인 '세계역사 디지털 교육재단'은 한국의 사례를 담은 코로나19 관련 교육자료집을 일선 교사들에게 배포했다고 밝혔습니다. 57쪽 분량의 이 자료집에서는 "한국이 코로나19가 발병한 이후 매우 공격적으로 검진을 시행했다"면서 '드라이브 스루' 진료소 설명과 함께 "입원을 비롯한 의료 치료, 강도 높은 검진은 모두 한국 정부 지원으로 이뤄진다"는 설명이 담겼습니다. 싱가포르, 자가격리 위반 자국민 여권 무효화 싱가포르 당국이 자가 격리 지침을 위반한 자국민의 여권을 무효로 했습니다. 싱가포르 출입국관리국(ICA)에 따르면 최근 한 남성이 싱가포르를 떠나 인도네시아 바탐섬을 방문했고, 싱가포르로 들어와 자가 격리 통보를 받았습니다. 그러나 같은 날 그는 다시 인도네시아로 향했고 5일 뒤 돌아와 두 번째 자가 격리 조처를 통보받았습니다. ICA는 성명을 통해 이 남성이 첫 번째 자가 격리 통보를 준수하지 않는 무책임한 행동을 보였다고 밝혔습니다. GOODTV NEWS 박은결입니다.

2020-03-30

코로나 방역활동 나선 '911수색구조단'

전세계 재난현장에서 구호활동을 펼치는 911수색구조단이 코로나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봉사활동에 나섰습니다. GOODTV 글로벌선교방송단으로도 활동하고 있는 수색구조단은 올해 초 필리핀 태풍 피해현장을 찾아 주민들을 돕기도 했는데요. 이번 방역활동엔 지역교회 성도들도 자원봉사자로 참여해 의미를 더했습니다. 차진환 기자의 보돕니다. 서울 종로구 광장시장 입구 쪽이 분주해지기 시작합니다. 전 세계 재난현장을 돌며 구조활동을 펼친 911수색구조단이 이번엔 코로나 감염 확산을 막기 위해 방역봉사활동을 하기로 힘을 모았습니다. 이번 활동은 방역에 취약한 저소득층과 소외계층이 거주하는 곳 위주로 이뤄집니다. 이날 구조단은 많은 인원이 수시로 왕래해 감염 위험이 높은 재래시장을 중심으로 방역봉사에 나섰습니다. (육광남 / 911수색구조단(S&RT)) "코로나로 인해서 사람들이 너무 위축돼서 활동을 거의 못 하고 있는데, 시장에는 부득이하게 나와야 하는 분들이 있어서 (손님들이) 안심하고 나오실 수 있겠끔 우리가 솔선수범 소독(방역)을 함으로써 ‘나와도 되겠구나’하는 생각을 알려주는 그런 의미가 있습니다." 11kg이 넘는 비료 살포기에 20리터의 약품을 채우고 연료까지 넣으면 30kg은 훌쩍 넘기는 무게지만 구조단원들은 힘든 내색 없이 방역에 전념합니다. 이날 함께 한 자원봉사자들은 문고리나 손잡이를 꼼꼼히 살펴 소독했습니다. 이날 911수색구조단은 광장시장을 시작으로 동대문종합시장과 문구상가를 거쳐 벼룩시장까지 방역활동을 펼쳤습니다. 시장 상인들도 구조단을 환영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박정희 (75) / 광장시장 상인) "정말 좋아, 정말 좋지. 누가 해주겠어요. 이리 나와서 해주시니 정말 좋지. 그러니까 우리가 나오지. 안 그러면 못나와요 나올 수가 없지 무서워가지고." (김양순 (63) / 광장시장 상인) "솔직히 우리 먹고 살아야 해서 나오긴 해도 불안하잖아요. 그러니까 와서 (자주)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이번 방역활동에는 지역교회도 함께 했습니다. 지난 22일 주일에는 순복음송파교회 성도들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해 인근 지역 방역에 나서며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섰습니다. 911수색구조단은 앞으로 수도권 일대를 중심으로 방역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며 피해가 큰 대구경북 지역도 돕고 싶단 뜻을 전했습니다. GOODTV NEWS 차진환입니다.

2020-03-25

[기획] 신천지, 해외까지 위장포교…세력 확장 집중

한국발 여러 이단사이비 단체들이 해외로 눈을 돌려 세력 키우기에 나서고 있습니다. 정통교회를 공략하던 기존의 포교에 한계를 느낀 건데요. 신천지도 마찬가집니다. 중국과 미국, 독일 등 여러 나라들에서 위장포교를 하면서 현지교회에 피해를 끼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구체적인 실태를 김민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신천지가 전 세계를 통일하고, 이만희 교주가 만왕의 왕이 된다는 '만국통일' 교리. 이단 신천지가 해외포교에 열을 올리는 이윱니다. 올해 초 신천지가 발표한 해외교도의 수는 약 31,800명, 전체의 13% 정돕니다. 신천지는 현재 중동과 중앙아시아를 제외하고 중국과 미국, 몽골, 남아공, 필리핀 등 29개국에 진출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단전문가들에 따르면, 특히 중국에서 세력을 확장하고 있는 추셉니다. 2만여 명에 달하는 교도들이 대련, 상해, 북경 등 19개 도시에 분포해 있습니다. 현지 선교사와 이단 전문가에 따르면 신천지는 주로 현지인보다는 한인들, 중국에선 조선족을 대상으로 포교를 합니다. 한국어와 외국어를 동시에 구사하기 때문에 현지인을 포교하는데 훨씬 수월하기 때문입니다. 호주와 독일, 뉴질랜드와 같이 한인 유학생이 많은 국가들도 안심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진용식 목사 / 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협회) "교회에 나가서 활동하고 유학원으로 호주에 유학 온 사람들을 관리하면서 그 사람들 신천지로 (만들려) 공부시키는. 그런 식으로 하고 있는 걸 봤어요./ (중국의 경우는) 조선족들을 이용하는 거죠. 조선족은 한국에 많이 나와있잖아요. (이들을) 완전히 신천지로 만들어가지고 중국에 보내서 자기 고향에 가서 신천지 포교를 해서 하는 거죠." 신천지는 정통교회에 추수꾼을 보내는 위장잠입은 물론 금전이나 이성적인 접근으로 신천지 교리공부를 하도록 끌어들이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현지 교회 목회자들과 선교사들은 성도들이 신천지에 빠져 교회가 무너지는 등 막대한 피해를 입고 있다고 호소했습니다. (유요셉 목사 / 중국 H교회) "기존에 성도들과 제자들을 양육했던 것이 그들(신천지)로 인해서 무너지는 거. 그리고 사람도 빼가고 교회도 무너뜨리는 것이 가장 어려운 문제 같습니다. 아울러서 이단이 그렇게 활개를 치기 때문에 중국에서는 단속을 하게 되고 결국은 기존 (정통교회 파송)선교사까지 피해를 보게 되는 경우가 너무나 많습니다." 이밖에 신천지에 빠진 배우자가 이혼을 요구하고 가출하는 등 가정이 파괴되는 사례도 속출하고 있습니다. 현지 사역자들은 대부분의 선교사들이 이단대응에 매우 취약한 상황이라며, 이단에 관한 번역자료가 절실한 실정이라고 입을 모았습니다. 국내 이단 전문가들도 선교지 교회들이 이단으로부터 피해를 입지 않도록 다양한 지원이 시급하다고 조언했습니다. (현문근 목사 / 인천기독교회관 이단대책상담실장) "일단은 이단들에 대한 관심이 별로 없어요. 그래서 대책을 못 세우다 보니까 대응을 못하는 거예요. 선교사님들이 우선 관심을 가지고 이단에 대한 정보, 이단에 대한 자료들을 받아보는 것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이단 관련 자료나 정보가 필요할 경우, 한국교회 주요 교단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 사이트에 접속하면 됩니다. 각 교단 공식 홈페이지에서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 자료실을 통해 필요한 자료를 열람할 수 있습니다. 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협회와 같은 이단상담 전문기관이나 현대종교, 바른미디어와 같은 이단전문 미디어를 통해서도 자료를 얻을 수 있습니다. 신천지 뿐 아니라 구원파, 다락방, 하나님의교회 등 국내 이단들의 정보와 피해사례가 나와 있습니다. GOODTV NEWS 김민주입니다.

2020-03-24

 1 ·  2 ·  3 ·  4 ·  5 ·  6 ·  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