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시간

본방
월~금 오후 9 : 50

재방 · 삼방
아침 6 : 50 / 낮 12 : 00

[ 한국교회평신도지도자협회 ] 에 대한 검색결과 입니다.

검색결과 9

예배는 목숨보다 귀한 것…“멈춰선 안돼”

지난주부터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교회의 현장예배가 전면 금지된 가운데 한국기독교지도자협의회와 한국교회평신도지도자협회가 현장예배를 지키겠다는 내용의 성명서를 발표했습니다. 예배는 드리되 사회적 거리두기를 철저히 지키고 방역활동과 봉사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조유현 기잡니다. 코로나19 감염사태가 재확산되면서 정부는 19일부터 서울, 경기, 인천 등 수도권 지역 교회의 각종 모임과 활동을 전면 금지하고 비대면 예배만 허용했습니다. 현장예배가 전면 금지된 것은 처음이라 예배의 자유가 침해되지 않을까 우려하는 목소리도 높습니다.  이에 한국기독교지도자협의회와 한국교회평신도지도자협회는 정부에 현장예배 재개를 호소하는 성명서를 발표했습니다.   (강무영 대표회장 / 한국교회평신도지도자협회) "예배는 기독교의 핵심이고 생명입니다. 예배의 폐쇄는 곧 교회의 해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정부는 교회가 드리는 현장예배를 어떠한 경우라도 막아서는 안됩니다." 이날 두 단체는 예배의 폐쇄만은 재고해달라면서 정부가 시행하는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하고, 방역활동에도 적극 나설 것을 약속했습니다. 이와 함께 코로나19가 종식되도록 기도하면서 어려움에 처한 이웃들을 섬기고 보살피는 데도 앞장서기로 했습니다. 그러면서 이들 단체는 교회가 다시 세상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기 위해 회개하고 돌이켜야 한다며 한국교회의 각성을 촉구했습니다. GOODTV NEWS 조유현입니다.

2020-08-26

복음 담은 만화성경으로 다음세대 깨운다

다음세대가 복음을 보다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만화성경을 보급하는 곳도 있습니다. 한국교회평신도지도자협회는 최근 전국교회를 대상으로 만화성경 보급운동을 펼치고 있는데요. 자세한 내용 김민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한국교회 성장을 위한 평신도 초교파 단체인 한국교회평신도지도자협회가 다음세대를 말씀으로 세우기 위해 만화성경 보급운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코로나로 대면활동이 어려워진 시기에도 성경을 읽고, 말씀의 은혜를 나눌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다 필요한 이들에게 만화성경을 나누는 운동을 시작한 겁니다.  보급운동은 개인이나 교회, 단체가 협회에 전화해 만화성경을 구입한 뒤 직접 나눠주거나 특정인이나 특정장소에 만화성경이 전달되도록 후원하는 방식으로 참여할 수 있습니다.  한지협은 보급에 대한 부담을 줄이기 위해 시중가보다 훨씬 저렴한 가격으로 만화성경을 구매 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강무영 회장 / 한국평신도지도자협회) "(말씀을) 읽고 배우고 느낄 수 있는 그런 장을 열었으면 좋겠는데 이(코로나) 시대에 꼭 필요한 책이다 그런 생각이 들어서 보급하기로 작정하고 이 일을 시작했습니다. 책을 받아보고 정말 내용이 좋았다고 "책을 더 보내주십시오"하는 교회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만화로 떠나는 성경여행'은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성경 66권을 압축한 만화책 시리즈로, 구약 9권과 신약3권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유명 만화작가 비타컴의 삽화와 쉬운 용어를 사용해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는 게 특징입니다. 영어와 중국어, 스페인어 등 6개국 언어로도 번역됐습니다. 한지협 대표회장 강무영 장로는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게 제작됐지만, 성인이 읽어도 좋은 책"이라며 "특히 목회자나 주일학교 교사, 부모님들이 읽으면 신앙교육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강 장로는 보급운동으로 말씀을 읽고 나누는 은혜의 장이 한국교회 안에 확산되고, 사회 곳곳에 복음이 널리 전파되길 기대했습니다. 한지협은 올해 말까지 만화성경 보급운동을 펼치는 한편,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 마련될 '성경체험관' 조성에도 참여하는 등 다음세대를 복음으로 양육하는 일에 적극 나설 계획입니다. GOODTV NEWS 김민주입니다.

2020-08-18

2020 청소년기름부음캠프 13일 개최 外 [글방단·교계]

2020 청소년기름부음캠프 13일 개최 2020 청소년기름부음캠프가 ‘SUPER CONTACT’란 주제로 오는 13일부터 2박 3일간 열립니다. 이번 캠프에선 양떼 커뮤니티 대표 이요셉 목사, EMT선교회 대표 서종현 선교사가 강사로 나서게 됩니다. 또 ‘UCC 콘테스트’, 캠프 참여 후기 공모를 통한 다음세대 제자 장학금 지급, 신앙생활에 대한 고민 상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될 예정입니다.   기독단체 ‘캠프’ 필리핀에 마스크 전달 기독교 국제개발협력 단체 ‘캠프’가 필리핀 톤도, 나보타스 등 6개 지역에 면 마스크 13만 장과 긴급구호 식량을 전달했습니다. 면 마스크는 ‘캠프’가 필리핀에 설립한 사회적 기업 ‘익팅봉제협동조합’이 제작했다고 캠프측은 밝혔습니다. 이철용 대표는 “이번 면 마스크 제작은 코로나 확산도 막지만, 봉쇄 조치로 일을 하지 못했던 필리핀 사람들이 조금이나마 돈을 벌 기회가 됐다”고 전했습니다. 기감, 청년사역 성공사례 공모전  기독교대한감리회 청년회전국연합회가 ‘제1회 청년사역 성공사례 공모전’을 진행합니다. 이번 공모전은 교회가 시행했던 청년 사역을 소개하는 원고와 사진, 영상, 그림 등 모든 종류의 자료를 제출하면 됩니다. 사례는 오는 17일까지 이메일을 통해 접수하며, 당선작은 오는 11월 기감 홈페이지와 청년회전국연합회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됩니다.  한지협, 포괄적 차별금지법 반대 성명 한국교회평신도지도자협회가 제32회 정기총회를 열고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 반대를 포함한 6개항의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한지협은 성명에서 “우리는 차별이란 구호로 포장해 하나님의 창조질서를 거역하는 동성애와 동성혼, 성전환 등을 담은 차별금지법 제정을 강력히 반대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한지협은 주요교단 평신도 지도자 1000여명이 교회연합과 일치, 사회정의 구현, 교회성장을 위해 다양한 구호사업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GOODTV NEWS 하나은입니다.

2020-08-03

 1 ·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