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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헌혈 ] 에 대한 검색결과 입니다.

검색결과 30

“피는 생명” 화성 순복음축복교회, 헌혈행사 外 [글방단·교계]

“피는 생명” 화성 순복음축복교회, 헌혈행사 경기도 화성 순복음축복교회가 코로나19로 혈액수급이 어려운 의료계 상황을 돕고자 헌혈행사를 마련했습니다. 2년째 이어지고 있는 헌혈행사는 헌혈을 통해 성도들이 나라와 민족을 사랑하고 국민도 한국교회의 역할을 긍정적으로 바라볼 수 있도록 하는데 목적이 있습니다. GOODTV 부흥사협의회 대표회장이기도 한 오영대 담임목사는 “성경에서도 피는 생명이라고 말하고 있는 것처럼 한 사람을 위해 예수의 이름으로 헌혈할 수 있게 돼 감사하다”고 말했습니다. 선교사지원재단-로뎀나무아래 업무협약 한인세계선교사지원재단이 최근 로뎀나무아래 선교관과 선교사 지원을 위한 협력에 서명했습니다. 양기관은 이번 협약으로 세계선교를 위해 지경을 넓혀가는 일에 좋은 협력이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 첫 협력사업으로 선교사복지카드를 발급받은 선교사에 한해 별도의 신분확인 절차 없이 로뎀나무아래 선교관을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고 양기관은 설명했습니다. 합동신대 11대 총장에 김학유 박사 취임 합동신학대학원대 11대 총장으로 기획처장 김학유 교수가 취임했습니다. 김 신임 총장은 총신대 신학과를 졸업하고 합동신대에서 목회학석사, 미국 트리니티신학교에서 선교학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김 총장은 “개혁신앙 전통과 가치를 보수·발전시켜 ‘바른신학’과 ‘바른교회’를 세우는데 힘쓰겠다”며 “한국교회와 사회를 회복시킬 영적 지도자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작은교회 목회자 대상 코로나 극복 사례 공모 농어촌교회사역연구소가 내달 31일까지 작은교회 목회자를 대상으로 사역 경험과 코로나19 극복 사례를 공모합니다. 공모전에선 ‘작은교회 사역’ 3편, ‘코로나19 교회 극복안’ 3편 등 6편을 선정해 각각 최우수상 100만원, 2등과 3등은 50만원의 상금을 지급합니다. 참여를 원하는 목회자는 연구소 홈페이지에 있는 신청서와 세부계획서를 작성해 보내면 됩니다. GOODTV NEWS 오현근입니다.

2021-02-24

침례교, 교단발전협의회 열어 주요사업 공유

기독교한국침레회 총회가 교단발전협의회를 열고 주요 사업을 공유했습니다. 총회 측은 다음세대 부흥을 도모하는 한편, 지역 골목상권 살리기에도 힘을 쏟을 예정입니다. 하나은 기자의 보돕니다. 기독교한국침례회 총회가 제110차 교단발전협의회를 열고, 2021년도 사업계획을 발표했습니다. 대전 디딤돌교회에서 열린 이번 협의회는 코로나 방역수칙을 준수한 채 지방회장과 총무, 기관장, 각 위원회 위원장, 총회임원 등 제한된 인원만 참석했습니다. 이날 회의에선 침례교 ‘피로회복’ 10만명 헌혈운동을 비롯해 성탄헌금을 통한 미자립교회, 선교사 지원 등 주요 사업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특히 제110차 총회의 중점사역인 ‘다음세대부흥위원회’ 신설 방안도 구체화 했습니다. 한국침례신학대학교를 통해 다음세대 전문 사역자를 발굴, 양성하고 지역교회 간 네트워크를 강화하겠단 구상입니다. (손석원 목사 / 기독교한국침례회 전도부장) 다음세대 전문 사역자를 발굴하고 양성하는 일을 한국침례신학대학교 동아리를 구성해서 진행하고요. 다음세대 전문 교역자 교사 양성은 지역별 네트워크 구성을 통해서 지역교회와 그 교회 교역자들, 교사들 세미나를 통해서 양성하게 됩니다.  코로나19상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을 돕기 위한 방안도 마련됐습니다. 총회 측은 지역 골목 상권을 살리는 캠페인을 진행한다며, 소속 교회들의 동참을 당부했습니다.  (박문수 총회장 / 기독교한국침례회) 교회들이 주변에 있는 상권들, 자영업자들(에게) 가서 물건 팔아주면서 어느 교회 다닌다고 하면 교회에 대한 혐오감도 줄어들고 또 교회에 대한 이미지도 좋아지고 간접전도가 될 수 있잖아요.  한편 침례교 측은 오는 6월 전국 침례교회 연합 기도회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총회는 전국 3500여 침례교회 성도들이 온라인에서 모여 코로나19로 침체된 한국 교회 회복을 위해 기도하는 자리를 마련할 예정입니다. 기도회는 12일간 분당 지구촌교회에서 열리게 됩니다.   GOODTV NEWS 하나은입니다.

2021-02-24

부족한 혈액 수급 위해 10만 성도 팔 걷어

코로나19 장기화로 혈액 수급에도 빨간불이 켜졌습니다. 거리두기 강화 이후 단체와 개인 헌혈이 급격하게 줄어든 상황인데요. 기독교한국침례회가 10만명 헌혈 캠페인을 시작했습니다. 박은결 기잡니다. 하늘 가득 내리는 눈을 뚫고 성도들이 하나 둘 모입니다. 걸음이 향한 곳은 한 교회 앞에 마련된 헌혈버스. 기독교한국침례회의 10만명 헌혈운동에 동참하기 위해섭니다.  성도들은 폭설이 쏟아지는 가운데서도 QR코드를 인식하고 손 소독, 체온 측정 등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순서를 기다렸습니다.  (김태수(21) / 강남중앙침례교회) "코로나로 인해서 혈액이 많이 필요하다고 들었는데 교회에서 이런 좋은 섬김을 할 수 있어서 오게 되었습니다. 거리두기도 잘 이뤄진 것 같고 소독도 신경 써주셔서…" 혈액원에 따르면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 이후 일평균 단체 헌혈량은 약 32%, 개인 헌혈량은 20% 감소했습니다. 적정 수준의 혈액 보유량은 5일분인데, 최근 코로나19로 혈액 수급에 차질이 생긴 겁니다.  강남중앙침례교회 최병락 담임목사와 성도들은 혈액 부족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기꺼이 팔을 걷어붙였습니다.  최 목사는 생명을 살리는 헌혈에 한국교회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습니다.  (최병락 담임목사 / 강남중앙침례교회)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보혈을 흘리고 모든 열방을 살리신 것처럼 우리도 예수님의 모습처럼 우리 속에 있는 이 피를 나눠서  한 명이라도 살 수 있다면 이것보다 이 코로나 기간에 귀한 사역이 있겠나 싶어서 시작을 하게 되었고요." 강남중앙침례교회를 시작으로 4월 10일 부활절 주간까지 전국의 교단산하 135개 지방회, 3천5백여 교회가 순차적으로 헌혈운동에 동참할 예정입니다.   GOODTV NEWS 박은결입니다

2021-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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